2009/02/05 23:53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매우 간단한 테스트입니다
선만 그려진 이 그림을 이해할 수 있으면 OTAKU라네요
네... 물론 전 보는 순간 이해했습니다 ㄱ-
솔직히 이 글을 보시는 분의 반수 이상은 이해 하시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응?)
확신을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답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그 외에도 사실 오늘은 참 시련이 많았습니다
오늘 동생 교복을 맞추러 가는데 눈 앞에 펼쳐진 장면
아는 척하면 지는 거다 라는 생각으로 참았습니다
아, 그런데 이걸 포스팅 했으니 동생이 보겠군요!? ㅇ>-<
그리고 그 후 여러가지 사정상 오늘 저 혼자 고모댁에 오게 되었는데
사촌형 컴퓨터 스피커의 우퍼 위에는 이런 것이!
다른 건 모르겠어도 이걸 딱 보고서
뭔지 알아보는 자신을 인식하고는 조금 슬퍼졌습니다 (...)
P.S.
돈은 없으나 지름은 계속 됩니다, 쭈욱(?)
자취집에서 쓰려고 새로 하나 장만했어요 ~_~a
선만 그려진 이 그림을 이해할 수 있으면 OTAKU라네요
네... 물론 전 보는 순간 이해했습니다 ㄱ-
솔직히 이 글을 보시는 분의 반수 이상은 이해 하시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응?)
확신을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답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그 외에도 사실 오늘은 참 시련이 많았습니다
오늘 동생 교복을 맞추러 가는데 눈 앞에 펼쳐진 장면
아는 척하면 지는 거다 라는 생각으로 참았습니다
아, 그런데 이걸 포스팅 했으니 동생이 보겠군요!? ㅇ>-<
그리고 그 후 여러가지 사정상 오늘 저 혼자 고모댁에 오게 되었는데
사촌형 컴퓨터 스피커의 우퍼 위에는 이런 것이!
다른 건 모르겠어도 이걸 딱 보고서
뭔지 알아보는 자신을 인식하고는 조금 슬퍼졌습니다 (...)
P.S.
돈은 없으나 지름은 계속 됩니다, 쭈욱(?)
자취집에서 쓰려고 새로 하나 장만했어요 ~_~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