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4 00:52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학점 대체 겸 (1학년 과목인 생활한문 학점이 안습이라 ㅇ>-<)
일어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에 공부 좀 해놓으면 나쁘지 않겟다 싶어서
돈내고 열심히 출석 및 공부 중입니다
이왕 돈내고 하는 거니 (안하면 아흑 아까운 10만) 열심히 해야겠지요
방학동안 저것만 할 수는 없으니 혼자서 프로그래밍도 책보면서 천천히 공부 중입니다
요새들어 윈도우 폼으로 프로그래밍 하는 게 끌려서 (일반적인 윈도우 프로그램)
이왕하는 거 그래도 좀 요새 걸로 하자고 C#으로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책 하나 빌려서 무작정 파고는 있는데
역시 기초 지식이 딸려서 그런지 좀 힘들긴 하네요
그래도 조금씩 해가면서 성취해가는 맛은 있어서 좋은듯 ~_~
라고해도 좀 더 쉽게 설명된 책은 없을까하는 안타까움은 어쩔 수 없군요 ㅇㅈㄴ;
여튼 요놈들 + 마비노기 조금 하다보면
그냥 하루가 뚝딱 가있네요 쿨럭... 뭔 놈의 시간이 이리 빨리가는지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고 했는데 시간 흐름이 너무 빠릅니다
덧. 오늘이 초복이라네요
영계백숙 사주실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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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초복인가요.
오예 그러면 학교 급식으로 백숙을 먹을수 있겠군요.
크흐.. 이럴 땐 급식이 좋군요
2~3년전에 취미삼아 읽으려고 기초C#책을 사 놨는데, 전 아직 1장도 다 못한...
프로그래밍이라는 게 정말 관심이 가서 계속 붙잡지 않으면 힘들지요;
C#은 MSDN이라는 강력한 친구이 있어서, 책을 많이 안 보게 되쥬. 그러고 보니 C#을 05년도에 C++ CLR이랑 같이 다뤘는데, 윈도우에서는 괜찮은 언어. 특히 웹서비스 관련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발군의 성능을...
음... MSDN이 좋기는 하지만
역시 원하는 기능을 찾기 위한 건 책이 좋더라고요
군대에서 초복,중복,말복이면 삼계탕 준다네요...
오랜만입니다.
크흐... 군대란 좋군요 ㅠㅠ
초복인데 장마라서 별로 느낌이 안 드는군요....
오히려 오늘이 더 덥더군요;
한자 수업 가다가 정말 덥다고 느꼈습니다 ㅠ
초복이라고 학교에서 백숙주더군요..
오랜만에 배불르게 먹엇다는..;
하앍... 좋네요
전 고기부페를 갔는데 초복이라고 백숙을 서비스로!
ㅋㅋㅋㅋ 갑자기 무한도전이 생각났어...
노래가 무도에서 나온 노래잖아 ㅋㅋ
회사 식당에서 백숙이 나오면 복날이구나... 하죠...ㅎㅎ
방학중이 공부라니.... 열공 모드! 이군요..+ㅁ+
구내식당도 복날에는 그런 거 챙겨주는 거군요 ㅎㅎ;;
열공모드라고 해도 막상 은근히 열심히 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이리 시간은 빨리 가는 건지 ㅠㅠ
영계백숙 워어어어
그리고 배가 고파지고 마는데
나 지금 상큼하게 배가 고픈 상태임 ㅇㅈㄴ;
백숙이라.....백숙은 몰라도 고기는 사주러 가줄수 있는데 말이지...
ㅋㅋㅋㅋ 콜콜?
뭐...문제라면 그게 시간문제상 7월 마지막 주에나 된다는거?
그거도 상관읎으면 내가 사주러감 준털 오기전에..ㅋㅋ
ㅋㅋㅋㅋ 오늘도 치킨을 먹은듯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언어... C#이군요.
뭐 닷넷 프레임웍에서 일할 기회가 없었으니...
저는 요즘도 C++도 아닌 그냥 C 가지고 열심히 코딩하고 있습니다. 크
저도 솔직히 쓸일이 있을가 싶기는 한데 해보고 싶더라고요
뭐 어쩌겠습니까 해봐야지요 ㅎㅎ;;;
영계백숙~워워~
중독되고 마는데..
중독성만으로는 최고지 ㅋㅋ
아인님 블로그 정말 오랜만에 들려요~
프로그래밍 하시는군요... 제 친구도 프로그래밍 무척 힘겨워 하던데...ㆀ
영계백숙... 진짜 저 노래는 궁합이 맞는 안무가 참 많은듯 ㅋㅋㅋ
노바디 버전도 보고 뿜었는데 ㅋㅋㅋ
기능을 제대로 사용 못해서 힘들뿐인지라 익숙해지면 괜찮을 거 같네요
다른 버전은 들어본 적이 없군요
군대는 고무백숙 ㅠㅠ
고무처럼 질긴 건가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