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7 17:47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1. 외박 러시
근 1주일간 집에서 제대로 자본적이 없네요
파도콘 기간 - 일요일 : 가우리 님에서 외박, 월요일 : 아미스케 집에서 외박
화요일에는 자취방으로 돌아와서 정상적인 수면
수요일에는 상큼하게 밤샘
목, 금요일 이사하는 수원 친구집에 와서 이틀 잤습니다~
오늘은 돌아갈 예정... 이지만 가능할지는 미지수네요;
2. 맨날 적으려다가 귀찮아서 안 적은 던파
당연 한 것이지만 그 사이에 각성 했습니다.
그리고 확김에 푸른휘장 칭호 사고 4차 레압 맞췃습니다, 음... 마을 이동이 우월하네요
아직 레벨이 안되서 무한의 탐구 세트는 장만해놓고 제대로 못 끼는 중
3. 이 나이에 방황
처음에 적었던 것 중에 밤샌 날의 일입니다
갑자기 엄청나게 울적해져서 마냥 걸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인하대에서 부평역까지 걸어갔네요
동암역하고 간석역도 찍었지만 귀찮아서... 패스
마냥 걸어서 부평역 도착 후로 이정표보면서 걸어오는데
비도 내리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우산도 없었는데 말이죠;
9시 좀 넘어서 출발해서 집에 돌아와보니 새벽 3시 40분 정도
정말 엄청나게 걸었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상쾌해지더군요 ^^;
4. 득템
이런 걸 얻었습니다
예전에 공구할 때 사고 싶었으나 돈 사정으로 못 샀었는데 어쩌다보니 겟
카드 형태 USB입니다. 물론 카드 지갑에도 들어가요 :)
5. 지금은
무 아래에 있는 종이가 신경 쓰이신다면 지는 겁니다
덧. 이번 학기는 부분복학으로 4학점만 들어서 학교 다녀요~
설마 예비군 3일 가라고 하진 않겠죠? 덜덜...
덧2. 이제 슬슬 집으로 돌아갈 준비 해야겠네요, 근데 또 비 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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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치킨을 혼자 다 드신건가요?
아직 친구 집이에요~ 점심 겸 저녁이 될듯;
ㅅ )...
USB 잘 쓰겠음 /ㅅ/
으아니 레압이라니 이런 부자아저씨를 봤나!!
좋은 po매니아wer 다
엄청난 외박일정이넹 으헣 나도 기숙사로 내일 가게되는데 아....막상 떠날려고하니 이건뭐 씁슬한데
그리고 인하대에서 부평역까지 걸어갈려면 시간꾀들지않나ㅋㅋ
나으 USB는 4기가인데 8기가면..게다가 마비노기 읭..
ps 통닭 맛있겠땅..
그리고 형 예비군을 떠나는것인가
그냥 지도나 이정표 거의 신경안쓰고 가는데 4시간
돌아오는 동안은 이정표랑 보면서 왔으나 지치고 그래서 2시간 반 정도?
한 3일 동안 다 뭐 시켜먹기만 했다;
예비군은 그냥 아마도 하루만 다녀오면 될듯 ㅋ;
그날 결국 부평역까지 간거야?; 근성가이 인증하셨습네다;
나도 요즘 꿀꿀한데 종일 걷기나 해볼까...
그나저나 부분복학 좋은데? 휴학생 신분인데 수업은 듣는거야?
우리학교엔 왜 그런 좋은 제도가 없냐고 돈만 많이 쳐묵하면 땡이냐고 아오ㅠㅠ
근성가이보단 그냥 약간 미친 거지;
지금 그 후유증이 나름 장난 아니야...;
부분복학은 등록금 / 필수학점 * 신청학점 인가 내야되고
실제로 그 학기는 인정 안해줘;
어찌보면 그리 좋은 제도는 아니지 ㅋ_ㅋ;
준털의 인천초도순시땐 참으로 재밌을거같은 예감이 들엌
이... 잉여의 모임이 될 것 같아
5. 으윽.. 저는 대패했습니다(....)
3. 부평역까지면 꽤 될텐데 말이지요;;
그건 그렇고, 왠지 벌써 3월??
..이라는 느낌이라 2월이 좀 아쉽기도 하네요.
어헣헣... 신경을 쓰시고 마셨군요
부평역까지 지하철로는 주안에서 4정거장이지만 거리가 꽤 되더라고요
애초에 직선 거리로 간 것도 아니고 하지만 ^^;
이제 이틀 후면 3월이라니... 그보다 12월 중에 2월이 끝났다는 사실이 슬퍼요
전 이 나이되도록 외박이 허락이 안됩니다 ㅠㅠ
흙흙 ㅠㅠ
아마 군대가 끝나면 괜찮지 않을까요? 설마 그때도 안 되겠어요
으악, 마도에게 4차 레압이라니! 스핀 돌떄 무지 귀여워요!!
갈수록 예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꺄하핫...
원래는 3차를 사고 싶었는데 4차도 제법 괜찮네요 +ㅅ+;
으헉...다 뭔가 신경쓰이는 사진들뿐이야....ㅋㅋㅋ
이랄까 치킨 먹고 싶어죽겠어 정말...ㅠ_ㅠ....
난 어제 먹었는데도 이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 (...)
아오... 쓰나미 기다린다고 아침에 자고 지금 일어나니 배고프다 ㅠㅠ
한강변을 걸으셨다면, 끝에서 끝을 걸었을 거리군요.(오버인가;
저도 무작정 한 번 걸어보고 싶어지는 순간에! 치킨이!! 아앜ㅜㅜㅜ
악... 이게 다 치킨 탓이군요!
한강이 얼마나 멀지는 모르겠지만 제법 오래 걷긴 했어요 ^^;
으아니 만월을 찾아서라니
그러나 이미 내가 왔을 땐 찢어저 있었긔
친구 동생이 쓰던 브로마이드지만 ㅋㅋ
사신것도 아니고 받으신거라니 우엉~
걸어가시느라 살 엄청 빠지셨겠군요 ㅋㅋ
그런 거 없어요, 친구 집에서 엄청나게 먹었는 걸 ㅠ
저도 요즘 던파 다시하고있는데
돈이 없어서 미치겠네요 ㄷㄷ;;
4차레압맞추시다니 부럽습니다 ㄷㄷ
그냥 돈입니다 돈 ;ㅅ;
이래놓고 오히려 열심히 안 하는 느낌이에요
38승 0패라....
우월하시군요~
승작이에요 승작 ㅇ>-< ㅠㅠ 저 막 허접
각성에 레압..덜덜
그리고 맛있어 보이는 통닭..
닭은 좋은 것, 요새는 정말 매일 먹으래도 닭이라면 먹을 거 같다;
4번 부럽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사정상 못구했던 것을 이렇게 구하니 좋긴 하더군요 ^^;
근데 역시 크기가 있다보니 편하게 쓰기는 약간 불편하기도
다음엔 쫌만 더 써서 송내역까지 오시게나...
;;;;;
저 저렇게 걷고난 뒤로 후유증이 ㅠ;
1주일 넘게 아픈 거 보면 아무래도 병원 가야할 것 같아요;
저기 틈을 누르면 돌아가면서 위로 튀어 나오는 형태인가요? 깜찍하내요.
ps
저것은... 만월을 찾아서?!
예잇~ 보름달을 찾아서 브로마이드입니다
사실 실제로 보면 그렇게 깜찍하지도 않아요 (USB)
헙... 닭 안먹어 본지도 참 오래됐네요.;;
이번주 일욜날 알바쉴때 닭이나 한마리 먹어야겠슴당...후후...;
전 1주일에 2번 정도는 먹는 기세입니다 ㄷㄷ;;;
학교 근처에 59쌀피자가 생기는 느낌이라
앞으로는 피자 러시를 할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요
고마워요 아줌맠ㅋㅋㅋㅋ 꼬맹이가 ㅋㅋㅋㅋ 나의 샤란 누님에겤ㅋㅋㅋ
계속 아줌마 러시입니다 ~_~;
나중에는 포기했던가 그랬던 걸로 기억해요 쿨럭...
컥 아인님은 돈 엄청 들여서 마련했군요...
사이버머니인 골드가 모자라서 무한의탐구가 모자르다니 ㅎㄷㄷ
만월도 압박이긔
지난주에는 아인님보다 나이 많은 저도 방황을 했었던 ㅠㅠ
외박량도 ㅎㄷㄷ 그래도 외박이 좋긴 하지만요 ㅋㅋㅋ
싸게 샀습니다. 레압인데 비싼 건 당연하고요
무탐은 본문에 써놨듯이 55렙이 안 돼서 "장만해놓고" 못 꼈었습니다
본문 제대로 보시긴 한 건지 살짝 좀 그렇네요 (...)
저도 외박한지 3달이 넘은 것 같아요~ 슬슬 집에가고 싶어지네..
걷고 싶어지면 행군이라는 것을 하면 되지만 여기는 그런게 없네요 ㅋ
근무 나가서 치킨이랑 족발을 거의 맨날 먹는데
월급도 없고 돈은 무진장 깨져서 파산 신청해야할듯...
역시 지역이 지역이라 행군이 없나보군
근데 행군이 있다해도 군인 신분으로 과연 저렇게 걷고 싶을까 ㅋ;
댓글 내용을 보아하니 월급을 죄다 야식같은 것에 들이붓나보구나 ㄷ;
읭 저는 레압 언제 맞추져 읭.....그보다 usb가 부러움 읭
다른 템 파세염, 참 쉽군?
으아 개강 크리욬 ㄱ-
아... 개강 슬픕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