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3 15:11
소소한 일상/지름길 모드
대장의 새 싱글이 나왔으니 카드 결제를 달리고 싶었을 뿐이고!
그러나 씨디만 사려니 배송료가 붙었을 뿐이고!
마침 문학소녀도 새로 나와서 된김에 장바구니에 같이 넣었을 뿐이고~
만원 쓰려고했는데 어느덧 4만원이 늘어났네요
거기다가 이번주에 동아리에만 나간 돈이 4만 5천원 ㅠㅠ
생활비가 저멀리 아아...
그나마 다행인 건
집에서 사주신 전자레인지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ㅁ/
이제 집에서 많은 것을 해먹을 수 있을 테니
최소한 밥값은 어느정도 아낄 수 있겠죠 ㅇㅈㄴ;
냉장고에 냉동 식품들만 우수수 늘어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조금 들긴 하지만서도...
뭐... 굶는 거보다는 낫잖아요? ㅇㅈㄴ
P.S. 어느덧 내일은 토요일이군요
숫자로 보는 날짜는 따지지 말고 지나가자고요~
그러나 씨디만 사려니 배송료가 붙었을 뿐이고!
마침 문학소녀도 새로 나와서 된김에 장바구니에 같이 넣었을 뿐이고~
만원 쓰려고했는데 어느덧 4만원이 늘어났네요
거기다가 이번주에 동아리에만 나간 돈이 4만 5천원 ㅠㅠ
생활비가 저멀리 아아...
그나마 다행인 건
집에서 사주신 전자레인지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ㅁ/
이제 집에서 많은 것을 해먹을 수 있을 테니
최소한 밥값은 어느정도 아낄 수 있겠죠 ㅇㅈㄴ;
냉장고에 냉동 식품들만 우수수 늘어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조금 들긴 하지만서도...
뭐... 굶는 거보다는 낫잖아요? ㅇㅈㄴ
P.S. 어느덧 내일은 토요일이군요
숫자로 보는 날짜는 따지지 말고 지나가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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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요츠바랑이다
하앍... 원서로 다 봤지만 사주는 센스
나는 하야테에 눈이갈 뿐이고!
이번에 새로 나왔길래 훅훅 질러버렸죠 ~_~a
문학소녀군요 ~ 저거 재미있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강의 책사면서 이것저것 사고싶었던 책들을 같이 담았더니..
괜스레 부모님께 미안해지네요..
전 막상 아직 전공 서적은 전부 구매는 못 해서 좀 찔리네요
한 권만 더 사면 되는데 이번학기 책 값만 거의 20만원이 나오니
그냥 후덜덜할 뿐입니다
전자레인지는 자취의 필수품이지
이래저래 적절하게 이용해주고 있지
밥도 얼려놓을까 하는 고민 중이다 ㅋㅋ
너도 그저 지름신이 강림했을 뿐이구나.....
문학소녀 재미있기는 하는가보네ㅇㅅㅇ 살까말까 고민중이긴 한데.
이거 좀 색다르게 재밌는 맛이 있음 오랜만에 좀 괜찮은 걸 찾았달까 ~_~a
거기다가 이미 완결도 난 책이라서 책 안나오는 거 고민할 일도 없지
전자렌지가 있으면 아침밥도 해결되지요~
전자렌지 만쉐!~
사실 아침밥은 토스트 or 프레이크류로 해결하긴 하지만요 ㅎㅎ;;
그래도 역시 전자렌지가 하나 생기니 생활이 편해지네요
밥을 지퍼락에 넣어서 얼려둔 후에 아침에 1분 데워먹을 때 그 기분 멋져요~
요새 그런 생활을 하고 있지요 ㄷㄷ;
오늘도 냉동실에 새로한 밥이 들어갔습니다 =3=
만능레인지 구비 축하드립니다?!
아 저도 학교기숙사에 반입해서 냉동식품 먹고싶음(...)
아마 반입 자체는 괜찮겠지만
기숙사의 경우는 냉장고가 아마 공동으로 있을 테니
거기서 이래저리 피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나도 코믹커즐에 갔다가 저런 꼴이 나온거 같은데...원래 쓰려고 했던건 2만원 이내인데....한두권씩 집다보니..가격은 벌서 4만 2천.....
결론: 지름신강림에는 답이 없다
아... 물론 뺄 수야 있지만
네24의 추가 적립금이 붙는 가격을 적절하게 돌파해서
어라? 하는 마음으로 걍 질러주셨지 ㅋㅋ
혼자 살지만, 냉동식품 따윈 키우지 않으심 -_-//
=3=3=3
훗... 전 나가서 먹는 일도 많기 때문에
일부러 상할 수 있는 반찬은 최대한 피하고 있심 =3=/
헐 형 나 돈붙여야되는데...
헣... 맨날 말만 하지 말고 내 돈 ㅠㅠ
문학소녀 재밌나요 ?
대략 어떤물인지..
그냥 까놓고 일반 사람은 아니지요, 내용도 제목과는 매치가 좀 안되지만
2권까지 보니까 상당히 재밌어서 다 구매했네요 ^^
혼자 살때는 정말 전자레인지 반갑지요. 그러고보니 저도 3월초에 돈쓸 일도 많으면서 이것저것 나갈 데도 많으니 걱정입니다...
전 별로 돈 쓸일이 없을 거 같았는데 생활비 지출이 생각보다 크네요;
뭐 이제 슬슬 아끼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새학기이다보니 그저 불안하기만 합니다
지... 지름 ㄷㄷ....
그리고 전자레인지 YE YE...
어제 12시 30분인가 방에 도착했는데...
아직도 피로가 잔뜩 ㅠㅠㅠ
ㅋㅋㅋㅋ 난 3시쯤 들어간듯?
오자마자 바로 잠들고 마비 어드템도 못받고 아놔 ㅇㅈㄴ;
적절한 지름이시군요~
전 질러도 학교에 냅둘수가 없어서 항상 방학때에만...ㅠㅠ
그보다 전자렌지가 왔으니 각종 인스턴트만이...(...)
크흐 ㅠㅠ 뭔가 서글퍼지네요, 그래도 돈 버시니까!
사실 냉동 식품 자체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지라 아직 문제는 없네요
막상 집안 여기저기에 라면이 널려있기는 하지만요 ㅎㅎ
결국 새거를 사신듯 ㅋㅋ
다음엔 냉동식품을 들고가야할듯 ?
ㅇㅇㅇㅇ 그러나 횽은 고기도 환영한다 ㅋㅋㅋ?
저의 경우 물건 지름신 보다는 음식 지름신이 매일 강림합니다 ㄷㄷ
ㅠㅠ 저는 굶어도 지른다의 정신이라
그냥 꽂히는 거 있으면 냅다 질러버리지요 ㄷㄷ
뭐 음식도 인터넷 보다가 땡기면 그냥 주문할 때도 ㅎㅎ;
자취생에게는 꼭 필요한 만능 기구... 전자레인지 ㅋㅋㅋ
역으로 타락의 도구이기도 하지요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역시 있는 게 좋은 녀석이라
자취생 필수가전중 하나인 전자렌지 'ㅁ';;
저도 초반엔 냉동식품이 냉장고 40%를 차지하다가
슬슬 물리기 시작하니 그다지 안넣게 돼더라구요 ㅋ
ㅎㅎ;;; 냉동식품들이 아무래도 그런 면이 있죠
막상 저도 지금 냉동실에 있는 건 김치와 만두 뿐
집더하기 놀러갔다가 "이거 맛있어!" 싶은 거 업어올 생각이에요~
냉동식품은 건강에 안좋아요 ㅠ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그렇게 많이 먹고 그러지는 않을 거니 걱정 마세요
하야테는 되지도 않는 일어실력으로 원서읽을 뿐이고(...)
저도 나중에 자취를 하면 이렇게되는건가요-┌
하야테는 애초에 국내 발매판으로 접해서 그런지 원서쪽은 생각도 안해봤군요 ^^;
게다가 근처에 원서 가진 사람도 없고 해서 ㄷㄷ
자취는 해보면 매우 유쾌합니다 라고해도 이제 2년차지만
기숙사 살 때보다는 오히려 나은 것 같아요
여기도 전자렌지 하나 망가져서 냉동 사먹기 힘듬.. ㅠㅋㅋ
전자렌지 얼른 고쳐지거나 새로 하나 생겼으면 좋겠음.. ㅋㅋㅋ
덧붙여 NT도.. ㅇㅈㄴ 요새 볼책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군대에서 냉동을 먹기 힘들다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
너도 문학소녀나 사서 보렴 재밌으니 추천함
전자레인지에만 눈이가고 있습니다..OTL
이제 냉장고에 냉동식품이...'ㅅ';;
그래도 아직까지도 냉동식품은 늘고 있지 않다는 것이 김사실 ㅋㅋ
난 장기하 앨범 샀음.. ㅋㅋ
헣... 나도 사버릴까
아 근데 지금은 돈이 ㄱ-;;;
키하한테 돈 받으면 지를까
급 땡기는 냉동피자
앍... 냉동피자도 은근 비싸서 압박이 쩌는듯
차라리 근처 한판 5천원 짜리 피자나 ㅋㅋ
...저는 밀린 거 모두 카트에 넣고 보니 12만원이 넘어섰어요...(18일에 발매되는 책이 몇 종류 있기에 구매!는 못하고 있네요ㅠㅠ) 지르고 나면 총알이 없다는 충격과 함께 읽기에 매달려 살겠네요(<-이 놈, 공부는 어쩌고!)...;
얼마전에 원서도 네 권 샀는데... 권당 만 원이 넘어가서 다시 한 번 환율의 무서움을 깨달았습니다...ㅠ
그나마 요새 환율이 좀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후덜덜 하죠;
전 원서는 지금 뵈다 보류 중입니다
물론 어쩔 수 없이라도 질러야할 한정판이 나오면 예외겠지만요
오오~ 전자랜지 축하드립니다...
저거 있으면 쓸만한게 무지 많져...
그리고 무한한 지름신중에 문학소녀+만화+서태지...
제가 모르는 분야라 아쉽게 느껴진다는?
사람마다 관심 분야는 다른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