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링 앨범이 잠시 보류라뇨..-_-/ (앗싸 1등~~)
아키노 노래를 들어보신 적이 없으시군요!
아악...돈이 필요해!!!
언제나 돈은 필요합니다 ㅇ<-<
최근에는... 치하라 미노리 씨의 앨범(contact)에 불타는 중입니다. 더불어.. 나이트 위자드 7편의 20분 경의 히이라기가 말한 "あじゃーす” 의 의미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의 약어라고 사료됩니다. 오사카에서 친구였던 토모유키의 말에 따르면 말이죠.. 더불어... 일기당천 DDR(라디오)에서 아사노 마스미씨도 엽서감사 인사로 "あじゃーす”라고 대답한 적이 있고요. 그 외에도.. ありがす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오...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_~ 바로 수정 날려야겠네요
살짝부럽네요 ㅎㅎ
그냥 필 받고 돋 있으면 지르는 겁니다 < [물론 어느정도 없는 돈을 감수할 상황이 되야하지만요 ^^]
지름신이 오셨군요... 미노링 앨범.... 은 얼른 벌어서 12월달에 PMP등과 함께 지를 예정... 인데, 아직 한참인데 벌써 물건받고 좋아하는 자신을 생각하는 1人...;; [머엉] 저분 앨범도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ㅎㅎ;;; 이제 알바 하시려나보네요 저도 PMP가 살짝 땡기긴 하지만 요새는 그 돈이면 놋북도 사겠더군요;
파산신도 오셨군요. 굶는것보다 빌붙기를 권장합니다.
걱정마세요 사실 굶을 일은 없답니다 ~_~
'a' 무슨애니에요 저거 'ㅁ'(처음보는).... 아 오랜만에 옵니다 아인횽 __ 요즘 정말 바뻐요 아무리생각해도 정신은있는데 이리저리 뭐하고사는지 저도 하루종일 뭐했는지도... 생각이.... ㅁㄴㅇㄹ..
봉신연의라고 하는 거지요,ㅎ 만화책으로 나름 재밌게 봤었어요
헛... 봉신연의를 모르는 거야!? 코믹스 꼭 봐! 솔직이 애니는 스토리가 좀 많이 안습;;;;
왜 다들 지르는데...ㄱ-
그야 돈이 있고, 지르라고 나를 부르니까!? [응?]
사고 싶은건 많지만 곧 국가에서 부름에 응해야 되기때문에 ㅠㅠ 돈은 생겼지만 ㅠㅠ
그런 건 핑계거리도 안 됩니다 그냥 딱 오면 지르는 것이죠 << [퍼퍽]
저도 이제 지르러....[왼쪽에 미쿠 시계 귀여워요]
지름신 형님께서 오셨군요 흐흐... 귀여워서 달았답니다 ~_~ 거기다가 서버에 직접 올려서 그런지 크게 느려지는 현상도 없어서 좋네요
봉신연의 엔딩 부르신 분이시군요. 노래 좋았죠 ㅋ
아 봉신연의는 요네쿠라 치히로 씨 ~_~ [위에 나온 대로] 애니는 별로였지만 노래는 굿 ㅇㅅㅇ乃
지름신 형님은 멀어질수 없는 사이.....~_~ 영원한 동반자 라는....=ㅁ= 봉신 고전에 들어가는데 재판 이라니.. 그만큼 인기가 있나.. 솔직히 애니는 별로인데..-ㅁ- 아쿠에리안!!! 좋은 노래이지요!
저도 애니 자체 평가는 좋게 안하지만 노래는 역시 좋았으니까요 ㅎ_ㅎ;;; 아쿠에리온은 나중에 한 번 접해볼 생각입니다 ;ㅁ;
저는 내일 주급 받아요 ㅇ<-< 아흑 ㅠㅠ 주급나오면 뭘질를까 고민중 ;ㅁ;
그냥 느낌 오는 대로 지르는 겁니다 ㅇ<-< 아직도 미노링 싱글과 앨범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흑흑...
예전에.....봉신연의 애니 보고 좌절했었던 기억이......ㅡㅡ;;;; 그때 처음으로 작붕의 치를...느꼈다는....... 뭐...음악도 좋고 다 좋았지만.....만화원작이 저는 끌리네요....ㄲㄲ
작붕을 떠나서 스토리가 막장이었죠; 그래도 음악이 좋기 때문에 ~_~
후후, 지름신 강림하셨군요~ 음악 좋네요^^ (옆의 미쿠시계 귀엽네요~)
원래 계획도 없었는데 어느새 앨범이 나와버려서 별 수 없이 질러버렸습니다 ;ㅁ;
사방 지름신 후폭풍 간지 좔좔 킬킬
잇힝 질러버려!!!
아아.... 아쿠에리온 노래가 아키노 씨 노래였군요... 역시 저는 가수나 성우에는 문외한....
사실 저도 잘 몰랐었는데 우연히 노래를 접했지요 ~_~ 일단 칸노 요코 씨로 먹고 들어갑니다 ㅠ_ㅜ
아하... 어디선가 봤던 이름이다 했더니; AKINO씨가 아쿠에리온 오프닝을 부르셨군요... 노래가 정말 좋죠 ㅇㅅㅇ 특히나 가사가 ...
가사 마음에 들어요 거기다가 칸노 요코 씨 작곡도 최고 ㅇㅅㅇ乃
돈이 없어서 ㅠㅠ
생기면 그냥 냅다 지르는 것이지요 ㄷㄷㄷ;;;
지름신은 강력한 겁니다. 저도 오늘 지름의식을 행했다는...
으흐흐... 배송료가 비싸죠 ;ㅁ; 지름신 강림 축하드립니다 ㅇㅅㅇ/
들을 때 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아쿠에리온 오프닝은 고음으로 분위기를 끌고 가다가 갑작스레 평범한 멜로디가 나와서 우낀... 역시 안젤라씨의 바이브레이션에 익숙해시면...
그래도 좋은 노래임 =3= OST는 칸노 요코 씨 덕인지 국내에서 팔던데 사볼까 생각 중
역시 싸나이는 샤우팅이여!!!(퍽!!)
지르는 겁니다 =3=
둘다 받아서들어봤군요...(어이;;
그런고로 좋으니 지르는 것이죠 <
우오오 봉신연의 오프닝!! 중-고등학교 시절에 일음 방송 들으면서 정말 좋아했던 곡~
나도 중딩 시절에 정말 좋아했지 ~_~ 애니는 막장이었다할지라도 ㅇ<-< 아직도 종종 듣는 명곡!
아,, 이게 창성 OP이었군요… 노래는 심히 많이 들어봤었는데 ㅋ,
노래가 좋지요 ^_^
봉신연의.. 한글판 더빙버젼으로 본. 오프닝이 좋았어요. ㄲㄲ
한글 더빙도 괜찮았죠 ~_~ 하지만 역시 오프닝은 일판이 원츄
아인님의 감기는 제가 물려받았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어제도 타이즈숏팬츠 한장 입고 열심히 운동에 불싸질렇건만.... 어째서!!! 그나저나... 감사함다.. 라니~~ 이런 센스쟁이~♡
그렇게 운동해서 오히려 감기에 걸렸을지도 몰라요 ㅇ<-<
아잉님도 지르셨군요!!! 노래 좋네요. 이런 것에 자꾸 홀리면 안 되는데... 으흐흐흐
슬슬 시기가 되었으니까 한번 질러주었죠 ㅎ_ㅎ;;; 사실 아직도 지를 건 많은데 이놈의 총알이 문제네요
이치넨토 니센넨 마에카라 아이시테루~~ 결국엔 지르시는구나 ㅠㅠ
이치만넨이다 ~_~ 1만 2천년 덜덜... 그야말로 최고의 러브송
저는 언제까지나 MP3로 살렵니다 orz
정품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세상이 바뀝니다 ㅇ<-<
이게 점심의 이유군요 (...)
사실 실제 연관도는 10%정도지만요 쿨럭....
ㅎㄷㄷ... 지름신 제대로 강림하셨네요 ㅇㅈㄴ
2장 정도는 비싼 것도 아니지요 'ㅁ'a 발동하면 더 지르지만 이번에는 자금사정이 애매해서 ~_~
발동뒤 후 자멸
...........
봉신연의 본지도 꽤 되서 그런지 OP, ED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헛.... 그 명곡이 기억 안나신다니!! 아쉽네요 ;ㅁ;
저는 지르고 싶어도..음반 같은것은 어디서 사야하는지 몰라서 못 지르고 있답니다..=_=;; 이렇게 지르시는거 보니 부럽네요..
우리에겐 아마존 등 많은 곳이 있어요 ~_~
봉신연의, 오랜만에 보는군요. 투니 오프닝도 꽤 괜찮았죠.
전 그거 영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아무래도 원판을 너무 들어서 그런 것인지 ^^;;; 물론 듣다보니 좋아졌지만요~
의외로 아키노 노래가 좋네요 ! 제가 자막하는쪽만 빼고 잘 잊어버리지만 얼마나 잊어버릴지... (머엉)
모르는 분이 많을 뿐 노래는 많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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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링 앨범이 잠시 보류라뇨..-_-/
(앗싸 1등~~)
아키노 노래를 들어보신 적이 없으시군요!
아악...돈이 필요해!!!
언제나 돈은 필요합니다 ㅇ<-<
최근에는... 치하라 미노리 씨의 앨범(contact)에 불타는 중입니다.
더불어..
나이트 위자드 7편의 20분 경의 히이라기가 말한
"あじゃーす”
의 의미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의 약어라고 사료됩니다. 오사카에서 친구였던 토모유키의 말에 따르면 말이죠..
더불어... 일기당천 DDR(라디오)에서 아사노 마스미씨도 엽서감사 인사로 "あじゃーす”라고 대답한 적이 있고요.
그 외에도.. ありがす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오...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_~
바로 수정 날려야겠네요
살짝부럽네요 ㅎㅎ
그냥 필 받고 돋 있으면 지르는 겁니다 <
[물론 어느정도 없는 돈을 감수할 상황이 되야하지만요 ^^]
지름신이 오셨군요...
미노링 앨범.... 은 얼른 벌어서 12월달에 PMP등과 함께 지를 예정... 인데,
아직 한참인데 벌써 물건받고 좋아하는 자신을 생각하는 1人...;; [머엉]
저분 앨범도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ㅎㅎ;;; 이제 알바 하시려나보네요
저도 PMP가 살짝 땡기긴 하지만
요새는 그 돈이면 놋북도 사겠더군요;
파산신도 오셨군요.
굶는것보다 빌붙기를 권장합니다.
걱정마세요 사실 굶을 일은 없답니다 ~_~
'a' 무슨애니에요 저거 'ㅁ'(처음보는)....
아 오랜만에 옵니다 아인횽 __ 요즘 정말 바뻐요 아무리생각해도 정신은있는데
이리저리 뭐하고사는지 저도 하루종일 뭐했는지도... 생각이.... ㅁㄴㅇㄹ..
봉신연의라고 하는 거지요,ㅎ 만화책으로 나름 재밌게 봤었어요
헛... 봉신연의를 모르는 거야!?
코믹스 꼭 봐!
솔직이 애니는 스토리가 좀 많이 안습;;;;
왜 다들 지르는데...ㄱ-
그야 돈이 있고, 지르라고 나를 부르니까!? [응?]
사고 싶은건 많지만 곧 국가에서 부름에 응해야 되기때문에 ㅠㅠ
돈은 생겼지만 ㅠㅠ
그런 건 핑계거리도 안 됩니다
그냥 딱 오면 지르는 것이죠 << [퍼퍽]
저도 이제 지르러....[왼쪽에 미쿠 시계 귀여워요]
지름신 형님께서 오셨군요 흐흐...
귀여워서 달았답니다 ~_~
거기다가 서버에 직접 올려서 그런지
크게 느려지는 현상도 없어서 좋네요
봉신연의 엔딩 부르신 분이시군요.
노래 좋았죠 ㅋ
아 봉신연의는 요네쿠라 치히로 씨 ~_~
[위에 나온 대로]
애니는 별로였지만 노래는 굿 ㅇㅅㅇ乃
지름신 형님은 멀어질수 없는 사이.....~_~
영원한 동반자 라는....=ㅁ=
봉신 고전에 들어가는데 재판 이라니.. 그만큼 인기가 있나..
솔직히 애니는 별로인데..-ㅁ-
아쿠에리안!!! 좋은 노래이지요!
저도 애니 자체 평가는 좋게 안하지만
노래는 역시 좋았으니까요 ㅎ_ㅎ;;;
아쿠에리온은 나중에 한 번 접해볼 생각입니다 ;ㅁ;
저는 내일 주급 받아요 ㅇ<-< 아흑 ㅠㅠ
주급나오면 뭘질를까 고민중 ;ㅁ;
그냥 느낌 오는 대로 지르는 겁니다 ㅇ<-<
아직도 미노링 싱글과 앨범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흑흑...
예전에.....봉신연의 애니 보고 좌절했었던 기억이......ㅡㅡ;;;;
그때 처음으로 작붕의 치를...느꼈다는.......
뭐...음악도 좋고 다 좋았지만.....만화원작이 저는 끌리네요....ㄲㄲ
작붕을 떠나서 스토리가 막장이었죠;
그래도 음악이 좋기 때문에 ~_~
후후, 지름신 강림하셨군요~ 음악 좋네요^^
(옆의 미쿠시계 귀엽네요~)
원래 계획도 없었는데
어느새 앨범이 나와버려서 별 수 없이 질러버렸습니다 ;ㅁ;
사방 지름신 후폭풍 간지 좔좔 킬킬
잇힝 질러버려!!!
아아.... 아쿠에리온 노래가 아키노 씨 노래였군요...
역시 저는 가수나 성우에는 문외한....
사실 저도 잘 몰랐었는데
우연히 노래를 접했지요 ~_~
일단 칸노 요코 씨로 먹고 들어갑니다 ㅠ_ㅜ
아하...
어디선가 봤던 이름이다 했더니; AKINO씨가
아쿠에리온 오프닝을 부르셨군요...
노래가 정말 좋죠 ㅇㅅㅇ 특히나 가사가 ...
가사 마음에 들어요
거기다가 칸노 요코 씨 작곡도 최고 ㅇㅅㅇ乃
돈이 없어서 ㅠㅠ
생기면 그냥 냅다 지르는 것이지요 ㄷㄷㄷ;;;
지름신은 강력한 겁니다. 저도 오늘 지름의식을 행했다는...
으흐흐... 배송료가 비싸죠 ;ㅁ;
지름신 강림 축하드립니다 ㅇㅅㅇ/
들을 때 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아쿠에리온 오프닝은 고음으로 분위기를 끌고 가다가 갑작스레 평범한 멜로디가 나와서 우낀... 역시 안젤라씨의 바이브레이션에 익숙해시면...
그래도 좋은 노래임 =3=
OST는 칸노 요코 씨 덕인지 국내에서 팔던데 사볼까 생각 중
역시 싸나이는 샤우팅이여!!!(퍽!!)
지르는 겁니다 =3=
둘다 받아서들어봤군요...(어이;;
그런고로 좋으니 지르는 것이죠 <
우오오 봉신연의 오프닝!!
중-고등학교 시절에 일음 방송 들으면서 정말 좋아했던 곡~
나도 중딩 시절에 정말 좋아했지 ~_~
애니는 막장이었다할지라도 ㅇ<-<
아직도 종종 듣는 명곡!
아,, 이게 창성 OP이었군요…
노래는 심히 많이 들어봤었는데 ㅋ,
노래가 좋지요 ^_^
봉신연의.. 한글판 더빙버젼으로 본. 오프닝이 좋았어요. ㄲㄲ
한글 더빙도 괜찮았죠 ~_~
하지만 역시 오프닝은 일판이 원츄
아인님의 감기는 제가 물려받았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어제도 타이즈숏팬츠 한장 입고 열심히 운동에 불싸질렇건만.... 어째서!!!
그나저나... 감사함다.. 라니~~ 이런 센스쟁이~♡
그렇게 운동해서 오히려 감기에 걸렸을지도 몰라요 ㅇ<-<
아잉님도 지르셨군요!!!
노래 좋네요.
이런 것에 자꾸 홀리면 안 되는데... 으흐흐흐
슬슬 시기가 되었으니까
한번 질러주었죠 ㅎ_ㅎ;;;
사실 아직도 지를 건 많은데 이놈의 총알이 문제네요
이치넨토 니센넨 마에카라 아이시테루~~
결국엔 지르시는구나 ㅠㅠ
이치만넨이다 ~_~
1만 2천년 덜덜...
그야말로 최고의 러브송
저는 언제까지나 MP3로 살렵니다 orz
정품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세상이 바뀝니다 ㅇ<-<
이게 점심의 이유군요 (...)
사실 실제 연관도는 10%정도지만요 쿨럭....
ㅎㄷㄷ...
지름신 제대로 강림하셨네요 ㅇㅈㄴ
2장 정도는 비싼 것도 아니지요 'ㅁ'a
발동하면 더 지르지만 이번에는 자금사정이 애매해서 ~_~
발동뒤
후 자멸
...........
봉신연의 본지도 꽤 되서 그런지 OP, ED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헛.... 그 명곡이 기억 안나신다니!! 아쉽네요 ;ㅁ;
저는 지르고 싶어도..음반 같은것은 어디서 사야하는지
몰라서 못 지르고 있답니다..=_=;;
이렇게 지르시는거 보니 부럽네요..
우리에겐 아마존 등 많은 곳이 있어요 ~_~
봉신연의, 오랜만에 보는군요.
투니 오프닝도 꽤 괜찮았죠.
전 그거 영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아무래도 원판을 너무 들어서 그런 것인지 ^^;;;
물론 듣다보니 좋아졌지만요~
의외로 아키노 노래가 좋네요 !
제가 자막하는쪽만 빼고 잘 잊어버리지만 얼마나 잊어버릴지... (머엉)
모르는 분이 많을 뿐 노래는 많이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