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3 22:57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오늘은 복학 때문에 정말 정신 없었네요;
ABEEK인지 뭔지하는 공학 인증 제도인가가 생겼다고 해서
그거 때문에 알아본다고 한참을 소모한 결과
담당 교수님과 상담을 해야한다더군요
그러나 담당 교수님이 해외 출장 중이셔서 좌절
그리고 안산에서 통학을 하려 했으나
그 자체에도 트러블이 생긴데다가
부모님께서도 그냥 근처에서 살라고 하셔서
방 알아본다고 또 이래저래 시간을 썼네요
지금 몇군데 알아본 곳 중에서 가장 난 곳이
지금까지 한 번도 살아본 적 없는 반지하!
다들 반지하에 대한 평가가 별로 안 좋지만
다른 방들보다 학교와 가깝고 싸기 때문에
그것보다 저 방이 안 나가기를 빌어야겠습니다
[바로 계약해도 되지만, 그래도 직접 봐야하니]
계획이 자취로 바뀌면서 이래저래 준비할 것도 많이 생기고
다음주는 바로 또 수강신청이어서
시간표도 슬슬 짜야하고 정신 없이 바쁘네요 ;ㅅ;
그런고로 오늘도
미친 척 팡야를 달리고 있습니다
공부요? 그건 먹는 건가요?

갈수록 공부 의욕이 사라지네요
솔직히 1년 더 쉬고 싶습니다 ;ㅅ;
ABEEK인지 뭔지하는 공학 인증 제도인가가 생겼다고 해서
그거 때문에 알아본다고 한참을 소모한 결과
담당 교수님과 상담을 해야한다더군요
그러나 담당 교수님이 해외 출장 중이셔서 좌절
그리고 안산에서 통학을 하려 했으나
그 자체에도 트러블이 생긴데다가
부모님께서도 그냥 근처에서 살라고 하셔서
방 알아본다고 또 이래저래 시간을 썼네요
지금 몇군데 알아본 곳 중에서 가장 난 곳이
지금까지 한 번도 살아본 적 없는 반지하!
다들 반지하에 대한 평가가 별로 안 좋지만
다른 방들보다 학교와 가깝고 싸기 때문에
그것보다 저 방이 안 나가기를 빌어야겠습니다
[바로 계약해도 되지만, 그래도 직접 봐야하니]
계획이 자취로 바뀌면서 이래저래 준비할 것도 많이 생기고
다음주는 바로 또 수강신청이어서
시간표도 슬슬 짜야하고 정신 없이 바쁘네요 ;ㅅ;
그런고로 오늘도
미친 척 팡야를 달리고 있습니다
공부요? 그건 먹는 건가요?

갈수록 공부 의욕이 사라지네요
솔직히 1년 더 쉬고 싶습니다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