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3 23:30
소소한 일상/あ! ing
1. 타임리프
요새 그냥 정신을 차리면 시간이 휙휙 지나가있어요
눈을 뜨면 아침 정신을 차리면 출근시간
이제 좀 숨돌리려 그러면 점심시간
밥먹고 이제 좀 일해볼까? 하면 오후 3시
그리고 잠시 후면 퇴근시간...
지금도 어느새 벌써 이런 시간이군요 ㄱ-
2. 꼬리
지난주에 일하다가 걸려넘어진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계속 꼬리뼈가 아파요
거진 1주일 째 쑤시는데 병원을 한번 가봐야하려나요;
앉아있거나 누워있을 때 지속적으로 고통이 오네요 ㄱ-
[그래서 누울 때는 똑바로 누울수가 없이 옆으로 누워야해요;]
3. 그런고로 내일은
내일은 일주일만에 돌아온 쉬는 날 이지만
일당 5만원에 몸을 팔아야겠어요 아하핫....
[그리고 모든 것은 지름신의 인도하에]
여름이 되어가면서 해는 거 길어졌을텐데
오히려 저에겐 정말 하루가 너무 짧은 느낌이네요 ㅠ_ㅜ
요새 그냥 정신을 차리면 시간이 휙휙 지나가있어요
눈을 뜨면 아침 정신을 차리면 출근시간
이제 좀 숨돌리려 그러면 점심시간
밥먹고 이제 좀 일해볼까? 하면 오후 3시
그리고 잠시 후면 퇴근시간...
지금도 어느새 벌써 이런 시간이군요 ㄱ-
2. 꼬리
지난주에 일하다가 걸려넘어진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계속 꼬리뼈가 아파요
거진 1주일 째 쑤시는데 병원을 한번 가봐야하려나요;
앉아있거나 누워있을 때 지속적으로 고통이 오네요 ㄱ-
[그래서 누울 때는 똑바로 누울수가 없이 옆으로 누워야해요;]
3. 그런고로 내일은
내일은 일주일만에 돌아온 쉬는 날 이지만
일당 5만원에 몸을 팔아야겠어요 아하핫....
[그리고 모든 것은 지름신의 인도하에]
여름이 되어가면서 해는 거 길어졌을텐데
오히려 저에겐 정말 하루가 너무 짧은 느낌이네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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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꼬리뼈는 약도없음...
병원가도 별진단없지요..
전 침까지 맞았다는...하지만 그건 고질병으로 죽을떄까지 안없어진다는...
뭐 원래 그런 것은 아니니까
좀 지나면 괜찮을 것 같긴 하지만
계속 아프면 병원은 한번 가봐야겠네요;
죽을 때까지;; 완전 저주넴;;
네 ㅇㅅㅇ? 뭐가요?;
고2때부터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요. 정신없이 학교에서 놀다보면 어느새 밤 10시.
그리고 꼬리뼈는 부상의 피크는 뭐니뭐니해도 썰매타다 돌부리에 부딪히는 일.
초딩때 많이 당해봤습니다. ㅋㅋ 이놈의 마을엔 왜이리 돌이 많은 지...
정말 고등학교 때는 그냥 이제 좀 쉬어야겠다 싶으면 잘 시간이었어요;
넘어진거면 꼬리뼈 금 간거일수도요...
차나리 금간게 편하죠.. 다른 원인으로 아프다면...ㄷㄷㄷ
음...;;; 금이 간 수준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수시로 쑤셔주니 그건 참 몹쓸 상황이라니까요;
꼬리뼈...
어떻게 치료 하기도 난감한 부위지요.
그냥 별 거 아니길 바랍니다.
저 럭키스타 그림은... 글씨들 없는 걸로 구할 수 있다면 가져다 쓰겠는데
아쉽군요. ^^
물건너 용자 분들 중에서 분명 해주시는 분이 나올거라 믿어요
아프시면안되죠 'ㅁ' 빠른회복이 'ㅁ'..
계속 아픈 건 아닌데
가끔씩 엄청나게 아파요 ㄱ-;
음..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시간이 빨리가는 듯?
저도 요즘 머하다 보면 점심 밥먹고 나서 잠깐 일하면 퇴근..=ㅁ=;;
/난감한 곳에 통증이..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음...;;;
확실히 나이 먹을 수록 시간이 빨리가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정말 소집해제는 너무 늦게 다가와요 ㅠ_ㅜ
러키스타 그림만 잘 받아감~ ㅎㅎ 근데 저런 큰 그림은 대체 어디서 구하는 거?; 나 러키스타 애들이 하루히 2기 나왔다고 좋아하는 그림 큰 거 찾고싶은데 아무래도 안보여서;
그리고 꼬리뼈는 참;; 윗분 말들 무서운데 일단 병원 한번 가봐, 치료되는 걸 수도 있으니까;;
물건너 용자 분들이 올려줘 ~_~
그 그림은 조만간 하드 어딘가에서 찾아서
다음 서비스 샷으로 ㅇㅅㅇ;;
작년 여름 출근하다가 바닥에 구멍이 조낸 큰게 있어서 쿵...넘어지진 않았지만 보조석 손잡이에 꼬리뼈를 꿍 찧어서 말 못 할 고통을 참고 겨우 운전해서 출근을 마쳤던 기억이 나는군(...)
그래도 사고 없이 무사히 출근했으면 다행인거지 뭘...
난 꼬리뼈 위에다가 나름 민망하게 파스 붙이고 있음;
가장 큰 포스는......
코나타 아래의 맨 왼쪽 그림의 압박;;;;
저런 모습도 좋지 않나요? 훗훗...
한참 빠져있다고 따라하는 것도 코나타답고요 ~_~
에구; 힘든 부위네요, 꼬리뼈....;
그림 잘 받아갑니다
의외로 꼬리뼈가 꽤 위험한 부위인 걸까요;
그림은 가끔 이렇게 서비스로 올리니 제 블로그 오시다 보면 의외의 수확을 하실지도
중학교때 체육시간에 수업하다가.. 잘못해서 그때 엉덩이부터 떨어졌는데 아파서 병원갔는데
꼬리뼈가 금이 갔다고 하더군요 그때 약먹고 해서 좀 괜찮긴했는데 도로 꼬리뼈 아파오더군요 요즘은 그게 더 심하다는...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금이라던지 뼈에 손상이 가면
완전 회복이 된다고해도 계속 남아있지요;
예전에 쇠골이 제대로 나간적이 있는데
지금은 약 10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후유증이 남아있어요;
꼬리뼈는 한번 다치면 회복하기 힘들다더군요..
빠른 쾌유를 빌어요...
의외로 위험한 곳이었군요
계속 아프면 꼭 병원 가야겠어요 ㅠ_ㅜ
1. 저도 요즘 그런걸 많이 느낍니다... 대회가 코앞으로 또 다가오면서 더더욱 느끼네요ㅠㅠ
2. 힘내세요... 전에 학교에서 수련회갔을때 땅바닥에 너무 오래 앉아있었더니 꼬리뼈가 아주그냥 대박아프더군요 ㅠㅠ
4. 저 해상도의 압박으로 풀사이즈를 감상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ㅠㅠ
괜찮아요 전 1280x1024 쓰고 있어요 쿨럭...
저도 노트북 1280x1024 쓰는데...;ㅅ ;
와이드 모니터라도 써보고 싶답니다 아하핫 ㄱ-
시간빨리가는건 저도 느끼고 있는 중....
오늘 자습시간만 해도.. 점심먹고 졸려서 꾸벅꾸벅 하다가, 문제지좀 보려고 했더니..
"어 끝났네.."
그때, 바닥을 한번 구르고 싶었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년?]
고3때는 그냥 무한 타임리프에요
그냥 며칠 지났다 싶으면 다음 모의고사 날이 ㄱ-
꼬리뼈 다치면 무지하게 아파요. 병원가보세요~
그렇게 계속 아프지 않은 것을 보면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아프면 병원은 한번 가봐야겠지요
오늘 월급 받았네요~
지름신은 제게 손짓을...ㄷㄷㄷ;;
유혹을 떨쳐내야하는데...
ㄷㄷㄷ;;; 월급날은 언제나 위험해요;
그러고보니 타임리프 미래로도 :D
아.. 근데 정말로 타임리프하면 좋겠다 ㄷㄷ;;
꼬리뼈는 남자의 생명임ㄴ니다!
헉... 허리가 아냐!?
꼬.. 꼬리뼈?
정말 애매하다 -_-;;
통증이 없어지기를!
솔직히 많이 애매해 ㄱ-
서있을 때는 괜찮다가도 움직이거나 앉고 그러면
부주기적으로 아프니 ㄷㄷㄷ;;
1번이 공감이 가네요.
3조 2교대인데... 주간이라 (어차피 첫탐이 주간)
왠지 자고 싶은날이 올듯 말듯하면서도 시간은 부족한 '-';;
2번은 애매하군요... 저한테 감기도 애매한편이지만
완쾌 잘되시기를... ;;;;
3번은 저는 첫 야간이라 쉬는날이 많아도 긴장이 되요 '-';
(+ 금요일부터 무시무시한 '선배야'가 들어온다고 하네요... 머엉)
야간이 의외로 좋다고 들었어요
그거 한번으로 이틀처리를 하니까요 ㄷㄷ;;
타임리프라는 거 최근에 자주 느낌니다;; 하는 일 없이
어영부영하다가 퇴근준비하는 자신을 보면 말이죠. =ㅅ=
그나저나 꼬리뼈;;; 몸조심하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병원 가봐야 할 것 같아요 ;ㅁ;
오늘도 정신 차려보니 퇴근시간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