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1 17:19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연말, 연초를 너무 우려먹는 것 같지만;
정말 저에게 있어서 많은 일이 있었던 2007년이 지난만큼
2007년 블로그 결산을 해봤습니다
티스토리에는 통계기능이 아무래도 부족한 지라
전부 수동으로 하다보니 약간의 오차 등은 있을 수 있어요
일단 월별 포스팅 숫자 통계입니다
1월과 8월이 84개로 가장 많고
월 평균 포스팅 수는 약 71개입니다 ^^;
11월하고 12월부터 슬슬 복학 준비 등을 한다고
대놓고 많이 부실한 게 눈에 띄는군요 ㅠ_ㅜ
다음은 월별 방문자 수입니다
대략 자막을 본격적으로 (3개 작품) 시작하고
오버 드라이브의 전개가 재밌어지는
7월 즈음부터 방문자 수가 확 올라갔네요 ^^;
12월에는 81,437분께서 방문해주셨는데
역시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 등이
전체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
제가 단 댓글수를 제외한 댓글 수 통계입니다 ^^;
총 댓글 수는 약 2배라고 보시면 되고요
전체적으로 방문자 통계와 비슷한 그래프가 나오네요
가장 많이 달린 달은 12월이 3,293개로 가장 높아요
정말 이렇게 보니까 2007년 초와 2008년 후의 차이가 정말 큰네요
이렇게 블로그가 커질 거라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었기에
약간은 무섭다는 느낌도 좀 들어요
마치 괴물을 키운 것 같다고 할까요 ^^;
그래도 2007년 한 해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올해는 결국 복학을 해야하는지라
작년처럼 관리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되는한 열심히 해야겠지요 >_<
2008년 무자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
덧. 포스팅이 늦은 이유는 절대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가 아닙니다!

정말 저에게 있어서 많은 일이 있었던 2007년이 지난만큼
2007년 블로그 결산을 해봤습니다
티스토리에는 통계기능이 아무래도 부족한 지라
전부 수동으로 하다보니 약간의 오차 등은 있을 수 있어요
일단 월별 포스팅 숫자 통계입니다
1월과 8월이 84개로 가장 많고
월 평균 포스팅 수는 약 71개입니다 ^^;
11월하고 12월부터 슬슬 복학 준비 등을 한다고
대놓고 많이 부실한 게 눈에 띄는군요 ㅠ_ㅜ
다음은 월별 방문자 수입니다
대략 자막을 본격적으로 (3개 작품) 시작하고
오버 드라이브의 전개가 재밌어지는
7월 즈음부터 방문자 수가 확 올라갔네요 ^^;
12월에는 81,437분께서 방문해주셨는데
역시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 등이
전체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
제가 단 댓글수를 제외한 댓글 수 통계입니다 ^^;
총 댓글 수는 약 2배라고 보시면 되고요
전체적으로 방문자 통계와 비슷한 그래프가 나오네요
가장 많이 달린 달은 12월이 3,293개로 가장 높아요
정말 이렇게 보니까 2007년 초와 2008년 후의 차이가 정말 큰네요
이렇게 블로그가 커질 거라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었기에
약간은 무섭다는 느낌도 좀 들어요
마치 괴물을 키운 것 같다고 할까요 ^^;
그래도 2007년 한 해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올해는 결국 복학을 해야하는지라
작년처럼 관리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되는한 열심히 해야겠지요 >_<
2008년 무자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
덧. 포스팅이 늦은 이유는 절대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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