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3 13:42
소소한 일상/즐기는 것들
방금전에 루리웹에 보니 새로 DJ MAX 관련 기사가 떴더군요
바로 오프닝 프로모션 영상 공개!!!
그리고 같이 나와 있는 정보가 있었으니
디지털 앨범인 VOCAL PARADIGM 2 발매 ㄷㄷㄷ;;
곧바로 제가 가는 사이트인 주X온을 가보니
떡하니 있더군요 +_+
이 시점에 뭐가 있겠습니까
일단 냅다 질러봤습니다 -ㅁ-;;;
이번 보컬 패러다임의 경우 정말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가 대중적이다는 느낌이네요
게임 음반도 충분히 대중성 있을 수 있다
라는 목적으로 나왔다고 하니 당연할 수도 있지만
이번같은 경우는 정말 딱 들으면 일반적으로 들을 수 있는 가요의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그래서 그런지 ND Lee(본명 김창현)님 작곡이 약간 주를 이루는 느낌도 있지만
(김창현님 : 장나라 - 나도 여자랍니다, 핑클 - NOW 등의 작곡가십니다. 원곡은 EZ2DJ에 쓰였지만)
뭐 그런만큼 보컬 패러다임 1보다 가볍게 듣기도 좋네요 ^^
음악도 안듣고 구매했지만 지금 들어보니 정말 맘에 듭니다
디맥 포터블 2 받기까지 앞으로 약 일주일
그 때 까지 이걸로 버텨야겠네요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들어보고 싶네요. ^^
뭐 다음 주에 물건 와도 저는 플레이 못하고 감상만 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ㅠㅠ
빨리 깁스 풀으셔야 할텐데 ㅠ_ㅜ
저는 요새 2를 대비해서 다시 손꾸락 운동중이에요
이번음악도 지르고 싶었지만~ 요즘들어 자금의 압박이..ㄷㄷㄷ;;
일주일후에 디맥2에 빠져들 나 자신을 위해 참아야 겠어요~
에이 뭐 4500원 정도 들이기에는 안아깝다고 생각이 되고 있어요 ^^
패러다임 1도 2도 둘다 좋아서
이번주 토요일날 군대가기전까지 교회형한테 PSP를 빌릴생각이지만, 역시 소프트를 사기는 무리일듯 하네요...OTL
그냥 소프트까지 빌리세요 ~_~
PSP가 없다는게 너무나 한입니다. ㄱ-
그러고보니 ND Lee님의 곡이 상당히 많군요.
실제로는 Ruby Tuesday 님 곡이 더 많지만
왠지 모르게 눈에 띄는건 역시 ND Lee님이죠 (웃음)
전 솔직히 PSP를 디맥보고 질렀었습니다 ^^;
psp psp psp psp 사고싶다아..
자 그냥 냅다 빈털털이 고고싱
그러고보니 순간 일본에서 한정판이 따로나온다고 해서
순간 엄청난 파장이 있었죠..
알고보니 펜타비젼이 인증 안한 곳에서 멋대로 만들어서 팔려그랬다더군요..
결국 펜타비젼이 정지시켰다는 ㄱ-..
앞으로 1주일뒤면 나이트 블랙이 오는군요.. 후후후훟.
쿨럭... 가짜 한정판? ㄱ-
진짜 인가 했었다가
블랙이 더 이뻐서 에이 별로네 싶었는데 ㄷㄷㄷ;;
다음주에 블랙 기대중 +_+
아... 이런 글을 보면 왠지 직접 실천을....
하고싶은 느낌이 -ㅁ-
지름신이란 아름답죠
요즘 친구 PSP를 학교에서 강탈해서 디맥을 하고 있습니다..;ㅅ;
하지만 2는 .........
지르라고 닥달하세요~!!!
1보다 3배는 재밌을꺼같은 예감 /ㅁ/
우리나라도 조금씩 게임음악이 대중화되는거 같더군요. 하지만 요즘같은 불황에 정규앨범 기대하긴 무척 어려운 실정...;
불황이라고 하기엔 음반들은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죠
몇몇 정크급 음반들 포함
비밀댓글입니다
다운 받을 줄 몰라서 못 받는 게 아니고
사고 싶어서 사는 겁니다만?
참 할 말이 없어지는 분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