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7 23:59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드디어 은장을 수령 받았습니다 ^^;
원래는 진작에 받았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받았네요
포장증을 잘 보면 10월 27일이라고 나와있으니 정확히 2달 지났군요;
그만큼 2학기를 바쁘게 보냈다는 것이 되려나요...
덕분에 오늘 혈소판 헌혈을 하러 가면서 수령해왔습니다
덤으로 오늘 헌혈로
총 헌혈횟수 40회가 되었네요
꼬박꼬박 했으면 올해 50회를 채울 수 있었는데
시간상의 문제라든지 이래저래 제떄 못해서 겨우 40회 orz;
그런고로 내년에는 50회를 목표로!
다른 분들도 연말인데, 좋은일 한 번 하고 싶으시다면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헌혈 한 번 어떠신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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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면 금장 맞죠?
축하합니다. 금장도 받으실 거에요.^^;
군대서 헌혈할 때는 "사회 나가서도 해야지" 싶었는데
막상 제대하니까 그 생각을 누가 먹었는지...=-=;
ㅎㅎㅎ;; 다 그런법이죠 사실 전역하면 바빠지고 그러잖아요
저야 평소에는 학교에 헌혈차가 있어서 거기로 가는데
그 덕분에 그나마 좀 자주 하는 편이었지요
으엌ㄷㄷ;; 정말 대단하시네요.
사실 헌혈 조건만 되고 할 마음만 조금 있으면 딱히 대단하지도 않아요 ^^;
우와, 대단하시네요....+_+
별거 없어요, 마음만 먹으면 되요 ~_~;
저도 헌혈 시작하고 몇년만에 40회인데
실제 헌혈은 근 2년동안 절반 이상했거든요
으으.. 정형외과 다닌 이후로 헌혈 못해본듯 ㅠㅠ
약도 계속 먹고있어서..
또 한번 하고싶은데 ㅠㅠ
일단 약을 먹으면 안되니까;
1주일 내에 투약하면 기본적으로 안되던가..
후우... 메달이 멋지네요 (응?
전 시계가 개인적으로 좋더군요 ㅎㅎ;;
댓글창의 사텐쨔응이 매우 돋보입니다...ㅋㅋ
이랄까 은장... 대단한듯.... 난 받고 싶어도
부적합해서 헌혈이 애초에 불가...OTL....
사텐쨔응 긔엽긔
모기한테 헌혈한 피까지 합치면 금장은 받으실 수 있을텐데..
헌혈 대단하시네요. 생각이로는 쉬워도 행동하기가 힘든 법이지요. ㅜㅜ
저도 내년에는 헌혈을 해보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더 많이 할 수 있었는데 이정도니까요
사실 헌혈은 조건만 된다면 그 후는 역시 마음먹기인듯 ^^;
오...
헌혈 급 땡긴다?!
하지만 현실은
알레르기 있어서 못함.. OTL...
속이고 해볼까
알레르기 같은 건 어떤지 잘 몰라서 흐...
투철한 헌혈정신
저도 헌혈좀 해야겠군요.
내가 고딩때 3번인가 했던데 ㅋㅋ 거의 대학교 이후에 했더라
구미 헌혈의 집이 망했슴다
사실 작년부터 망했었던 거 같지만.
허... 헌혈의 집도 망하는구나
다른건 둘째치고 꾸준히 하셨다는게 정말 대단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요새는 꾸준하진 않았죠 ㅠㅠ 앞으로는 다시 꾸준해져야죠 ㅎㅎ;
헌혈... 예전엔 아인님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종종 했었는데
요즘은 통 한 적이 없네요. 한 2년 됐나봅니다. -_-;;
마음만 먹으면 헌혈이라니...
그게 쉽지 않네요.. ㅡㅜ 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