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2 02:31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남들 다하는 1월 1일 포스팅 그런 거 하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전 1월 2일에 포스팅을 합니다 (?)
1월 1일, 즉 새해의 첫 날 즐겁게 보내셨나요?
어느덧 2010년, 경인년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즉 호랑이띠인 저의 턴이 돌아온 것입니다 +_+
아직 나의 배틀 페이즈는 종료되지 않았어!
드로우, 몬스터 카드!
는 그냥 뻘 드립이고
어느덧 우리나라 나이로 20대의 중간을 찍게 되었네요 ㅠㅠ
다시 학교도 다니고 그래야하는데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덧. 올해의 시작은 알코올과 함께~♡
본가에서 발렌타인 17년산 가져오려다가 실패했어요
덧2. 연말연시를 마이 스위트홈에서 MT처럼 함께 달린 8명의 용사들에게 감사를
Thanks to 가우리, 건즈백, 그대세상, 나르, 노로이, 시브리즈, 에버, 코시 (가나다 순)
덧3. 오는 것이 불가능했던 쿠닌들과 외국거주자에게는 안타까움을
덧4. 비바 아이유(IU)!
덧5. 나나가 너무 늙었어요 ㅠ_ㅜ (홍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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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칭기스는 나 너 노롱만 마신 건가
ㄴㄴ 시브가 스트레이트로 한잔마셨음욬
아항... 그렇군 ㅋ
헐퀴 ㅋㅋㅋㅋㅋ 몽골 보드카라니 맛이 궁금해지네
그리고 17년 발렌타인 읭... 면세점에서 볼수있다는 그 ㅋㅋ 우리집에 10년짜리가있는것같은데 아버지가 애지중지
ㅋㅋ 발렌타인이야 하도 유명하니
넌 생각해보니 꺼내는 것도 못보고 자러갔던가
즐거운 한 해 되시길
그나저나 블로그한지 2년이 넘었는데 아직 이웃분들 얼굴도 못봤지 말입니다 으허헣
준털님 휴가때는 반드시 나가봐야 할텐데 말이에요.
+
진짜 몽골제 보드카?
레알 몽골리안 보드카입니다 ㅎㅎ;
PRODUCT OF MONGOLIA 라고 쓰여있어요
실제 몽골 분이 아버지께 선물한 녀석 ~_~
연말에 달리지 못해서 유감입니다. 집에 감금(...)당해서.
그러고 보니 1월 1일 포스팅 한다 생각하곤 하지를 않았네요 ㄷㄷ
문제는 1월 2일 포스팅 할게 ㅇ벗네요 ㅠㅜ.
전 애초에 1월 1일 포스팅은 별로 생각이 없었지요 ㅎㅎ;
나중에라도 뵐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
아...가고싶었지만 ㅈㅈ 였지....OTL..그리고
아마 한국 있었어도 교회에서 일하느라 못갔을듯.....ㅋㅋ
좋은 보드카다....ㅋㅋ
이랄가 그런데 보드카보다 치킨에 더 신경이 쓰여....OTL
치킨은 파닭집이 전화를 안 받아서 그냥 평소 먹던 치킨집에서 지름
어흑... 파닭이 참 좋았을 텐데 안타까움 ㅋㅋ
12년을 두번돌았다, 그말인가?????????ㅋ
읭 그렇게 되는듯 아 늙어가고 있음 ㅠㅠ
나나양 홍백가합전을 몰래 실시간으로 한번 봤었는데 생각도 못한 주름살이...(...)
그보다 아인님과도 한번 뵙고 약주 한잔 하고는 싶은데 시간도 그렇고 잘 안나는군요...ㅎㅎ;;
전 오늘 알바하는 사장님과 사모님과 같이 고기집에서 두툼한 고기를 씹으며 쇠주한잔 했더니...
고기맛이 왜 그리 쫄깃한지 참 잘 넘어가더군요...헛헛헛(....)
그리고 술병을 보니 칭기즈 보드카로군요...
꽤나 맛나는 것이긴한데 구입하려면 면세점큰곳이나 해외에서 사야하는 녀석이로군요...
참고로 발렌타인보다 칭기즈보드카가 전 더 낫더군요. 음음(...)
아... 부럽습니다...+ㅁ+! (...)
어흑 고기가 땡기네요 오늘 고기부페라도 가야하려나요칭기스가 우리나라에서는 잘안판다고 하더군요 ㅎㅎ 맛은 만족스러웠습니다역시 보드카가 좋은것같아요
으잌
생각나는건 그저 마신것밖에 생각 나는게 없어영
아.. 한게 그거밖에 없던가 orz
마시고 아프리카로 티비보고 ㅋ
왠지모르게 1월 1일은 수면보충만 한 것 같지 말입니다(...)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저도 1월 1일은 많이 잤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군대 가기 전에 올라가보고 싶어요..sad
전 죽을뻔했지 말입니다
읭... 뭔가 슬픈 스토리
11트리톤 말고 다른 일이 또 있으셨나요 죽을뻔이라니
베란다의 하이네켄 5병을 보자마자 냉장고의 삼겹살을 꺼내서 같이 먹고 잤는데 일어나니 아버지가 절 노려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그런 것도 나쁘지 않아요
저는 12월 31일에 영화 전우치도 보고, 팸레 후터스,아웃백에서 맛난 식사를 했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싼 곳 가셨군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냥 하루종일 게임만 했지요... 별 특별한 것도 없었습니다;
보드카를 마시다니 주량이 높으시네요!
마지막으로, 좋은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취하자고 마신 것보다는 그냥 마지막에 즐기자고 마신 것이니까요
원래 저희도 놀려고 했었으나 달무티고 뭐고 준비만 하고 막상 하진 않았군요;
오홋 몽골 보드카라...
맛이 궁금해지는군요.
보드카를 몇 번 먹어보긴 했는데 항상 술에 어지간히 취한 뒤에 먹은지라
맛이 어땠는지 기억도 안 나요. 사실 술 이름도 다 기억나는 건 아니고... 크
확실한 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보드카 '앱솔루트'는 먹어봤다는 거. ^^;;;
맛이야 그냥 아 역시 보드카구나 싶은 느낌입니다 ^^;
앱솔루트정도야 기본적으로 한 번 정도는 마셔줘야 하는 녀석이죠 +_+;
전 예전에 엠티 때 먹어본 녀석이었지요
와우!!
다들 송년회를 아인님 집에서 했군요..!!
랄까..보드카라니 !!
우어..술이 약한 저로써는 꿈을 꾸지 못할 경지로군요 ! ㅂ !
P.S
저는 새해를 눈을쓸면서 보냈어요 i ㅁi
그냥 작년처럼 연말, 연초는 휴가나갔어야해요 TT
인생은 타이밍
술을 못해도 양주는 한 번 정도 마셔볼만 해요
MT가서 보드카를 걸어서, 조끼리 쟁탈하기위해 기를 쓰고 악을 쓴 생각이 드네요.
결국 저는 못마셔봤지만, 나름 술쎈 녀석들도 먹고 뻗었다는 이야기가...
전 드디어 20세가 되어서 술집이고 뭐고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하지만, 뭐 1/1 새해 첫날엔 집에서만 흑흑흑흑.
올 한해 아인님도 즐거운 해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MT때는 그런 게 아니더라도 죽어라 마시기 때문에
사실 양주라고해도 어찌보면 별로 양주의 의미가 없지요;
술집 뚫리신 것 축하드리고~ (축하해야하는 건지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갑자기 유명한 그 '보드카!'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
안타깝게 잘 모르는 것이네요 ㅇㅈㄴ;
아! 보드카란게 저거였군여 ㅋㅋ
아 3시쯤엔 머리가 괜찮아서 일어나려했는데 다들 자길래 그대로 수면욬ㅋ
그러나 아침에 아버지 크리로 후다닥간듯 ㅠㅠ
Back.Tiger
ㅋㅋ? 3시에 다들 깨어있었는데 읭?
올해는 목표를 좀 이루도록 노력노력 끈기끈기를 열심히 정진해야겠네요.. 의지가 약한타입이라..
아인님도 좋은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ㅂ'/
끈기따위 없습니다 ㅠㅠ 저도 생겨야 할 텐데 말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마 내껀 남겨놨겠지 정ㅋ벅ㅋ의 상징 칭기스칸이있는데
핰핰
현재는 남아있뜸 그러나 과연 다 마시기 전에 올 수 있을까 ㅋㅋㅋ
몽골 보드카 과연 무슨 맛일지 궁금..!!
그냥 말 그대로 보드카임
한번마셔보고싶군요 ㄷㄷ;;
홍백가합전 영상 금방뜨겠지 생각되서 안보고 영상뜨길 기다렸는데
전부 따로따로 된영상에 ;; 없는것도 있고 그래서 제대로 된걸 못보고있네요 ㅠㅠ
전 그냥 보니까 있길래 슬쩍 봤습니다
여러모로 관심있는 가수들이 많이 나오다보니 ^^;
그런데 나나는 뭔가 눈물이 ㅠㅠ
방금 나나씨의 영상을 보고 왔습니다.. 음..
좋군요!!!
전 어쩐지 나이가 느껴져서 그저 눈물만... ㄱ-;
1년에 한번 있는 공식적인 외가쪽 모임..(전부 모이는) 다녀오고 이제 집에..
쪼금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과 함께하는 새해가 되셨군요
전 외가에 다녀온지 한참 지난듯...
한 번 내려가긴 해야할 텐데 이번 설에는 내려가려나 싶네요
언젠가 스물 다섯 된 형님한테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넌 이제 반오십 ㅋ."
뭔 소리인가 곰곰이 생각해 보다가, 의미를 알고는 풉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스물 다섯 된 형님한테는 많이 맞았습니다만. ㅋㅋㅋㅋㅋ
언제나 포스팅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워... 반오십이라니 슬프네요 ㅠㅠ
특히나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 ㅇㅈ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읰, 저걸 마셨어야 했지만,,
속이 영 좋지 않아 GG쳤음 ㅋ
ㅋㅋㅋ 망욬 근데 오히려 저런 거 마시면 속이 편안함
나나는 아직 꽃다운 20대입니다.
늙지 않았어요!
30이 코앞이지만 30도 아직 젊다!
우리나라 나이로는 진작에 30이지요 (80년생)
뭐 만 나이로 친다고 해도 이제 곧 생일이라 30대 (...)
올해가 경인년이니 마찬가지로 저의 턴이기도 하군요.
ㅎㅎ;;; 좋은일이 많기를 바라야죠
ㅎㅎ 많이 늦었지만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ㅅ';;
ㄷㄷㄷ 칭기스칸의 압박
그래봐야 그냥 보드카일 뿐이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니 사랑해요. 제가 엄청 좋아해요. 드라마에 나왓잖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