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0 00:18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은 꿈 속의 이야기...
월요일에 프로젝트 발표가 있어서 열심히 노가다 중입니다
아하하 아하하!
뭔가 대충 이런 거 하고 있습니다
팡X나 포X리스를 왠지 합쳐둔 것 같은 것은 절대 착각입니다.
엄연히 포물선 운동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_~
문제는 뭔가 기능을 더 구현해야할 거 같은데 뭘 해야되나의 고민...
그리고 요새는 뜬금 없지만 이런 것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틈틈히 짬내서 플레이 중
낫(?) 들고 있어도 귀엽네요
오늘도 하라는 프로젝트는 안하고 조금 했더니 렙업
덕분에 32가 되서 무기 바꾼 기념샷입니다.
서버는 프리미어 서버, 친추 따위 환영합니다.
어차피 전 빈곤하고 허접한 양민이니까요 히히!
좀 즐겼으니 이제 다시 미친듯이 해야겠네요 흐...
엔하위키 덤프판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삽질을 해서 툴 만들어놓은 것 중에 하나를 날려먹어서요 ㅇ>-<
덧. 어제의 신문물 체험
오락실에서 1~2판 밖에 안해봤었는데
생각보다 할만 하더군요, 7레벨 정도는 거의 클리어
8레벨은 반반? 좀 연습하면 되겠더군요... 연습보단 채보를 외어야할 듯 하지만
하지만 이런다고 아이패드 사지 않습니다. 버틸 수 있어요
갤탭2와 아이패드 2세대가 나올 때 가진 기다려봐야 진정한 승리자!
월요일에 프로젝트 발표가 있어서 열심히 노가다 중입니다
아하하 아하하!
뭔가 대충 이런 거 하고 있습니다
팡X나 포X리스를 왠지 합쳐둔 것 같은 것은 절대 착각입니다.
엄연히 포물선 운동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_~
문제는 뭔가 기능을 더 구현해야할 거 같은데 뭘 해야되나의 고민...
그리고 요새는 뜬금 없지만 이런 것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틈틈히 짬내서 플레이 중
낫(?) 들고 있어도 귀엽네요
오늘도
덕분에 32가 되서 무기 바꾼 기념샷입니다.
서버는 프리미어 서버, 친추 따위 환영합니다.
어차피 전 빈곤하고 허접한 양민이니까요 히히!
좀 즐겼으니 이제 다시 미친듯이 해야겠네요 흐...
엔하위키 덤프판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삽질을 해서 툴 만들어놓은 것 중에 하나를 날려먹어서요 ㅇ>-<
덧. 어제의 신문물 체험
오락실에서 1~2판 밖에 안해봤었는데
생각보다 할만 하더군요, 7레벨 정도는 거의 클리어
8레벨은 반반? 좀 연습하면 되겠더군요... 연습보단 채보를 외어야할 듯 하지만
하지만 이런다고 아이패드 사지 않습니다. 버틸 수 있어요
갤탭2와 아이패드 2세대가 나올 때 가진 기다려봐야 진정한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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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앜ㅋㅋ패드닼ㅋㅋ
그리고 난 2세대를 기다리고 승리자가 되는거지
님 과제우려먹기 좀 짱임? ㅋㅋㅋ
있는 건 활용해주는 것이 예의~
팡X도 엄연히 포물선 운동을 보여주는 거지만요 ㅋ
팡X 개발자에게 물어보면 벡터 운동 수치를 좀 더 자세히 알려줄지도..
간만에 보는 유빗과 마영전이군요
어차피 실제 공식만 적용하면 되니까
단지 지면 상황 같은 건 고정으로 고려했지
아마 그런 것까지 다 하면 팡야랑 비슷할 거야
으아....
존나 죄책감이 들게 되는 포스팅이닼ㅋㅋ
나는 이제 플로리다 와서 여유있게 쉬고 있지...
어제 성적도 다뜨고...ㅋ
으으 다른거 구현할만한거라...뭐가있을까나..일단 저녁먹으면서
생각해봄...ㅇㅇ
결국은 타겟이 되었지 ㅋㅋ
오.. 마영전!!
캐쉬 지르세요 ㅋㅋ
이너아머라 부르고 속옷이라 정의하는 것을.
아직은 조금 더 지켜보는 중입니다 룰루...
크리스마스 한정 이너아머 끝나기 전에 결정해야죠
포물선...... 고등학교 시절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그 해 물리 중간고사는 유난히 어려웠죠...
흐... 전 이런 거 나올 때 물리가 재밌었지요
근데 점점 난이도가 오르니 어렵더군요 ㅠㅠ;
막상 대학교 올라와서 돌이켜보면
그렇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는 것도 좀...
마영전 해킹당한 뒤 접었죠.
다시 해 볼까...?
위키~~!!! (굽신굽신
아이디는 위에 있는데로 아이니에이니
하실때 친추 주시고 누군지만 말씀만 해주시면 환영합니다 ㅎㅎ;
이 댓글은 아이패드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마영전이라... 이비로 우루쿨셋 맞추고 접은 기억은 있습니다만 최근 엑박 패드를 빌려놔서..
다시 해볼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
언제 사게되면 같이해요!ㅋ
사실 전 아이패드 예약했다가 취소했었죠 ^^;
아무래도 아이패드가 바로 나온 것도 아니고 하니
2세대를 기다리는 게 날 거 같기도 하라고요
마영전 다시 하시게 되시면 언제든 친추주세요 ~_~
으악 포물선운동이 뭐야 난 그런거 몰라(...)
대학생인데 어째 고딩들의 방학 스케줄과 비슷한 양상으로 일정이 돌아가는 것 같은 데에 대해 묵념ㅠㅠ 꼭 좋은 날이 올거야(...)
일단 방학은 토익 공부와 함께 해야할 것 같아 ㅋㅋ
대학원 갈 생각이긴 하지만 졸업하려면 토익점수 있어야하니;
아이패드.. 만져보고 왔는데 느낌은 안오더라구요. 생각보다 묵직하기도 하고(...)
그건 그렇고, 포물선 그리는 프로그램을 보고 X야나 X트XX나 떠올리는 제가 한심해지네요. [쿨럭]
핸드헬드로 쓰기는 확실히 무게가 있더군요;
랩탑과 핸드헬드의 중간의 느낌? 이었던 것 같아요
솔직히 저도 그걸 노리고 적은 겁니다 ㅎㅎㅎ;
저도 그때 아이패드 유비트하려고 빌린거였는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전 레벨3 4 5 밖에 못깼었어요 ㅠ_ㅜ
어렵더라구요 ㄷㄷㄷㄷㄷ....
리듬 게임류는 원래 하던 사람 아니면 아무래도 좀 어려운 편이니까...
나야 아주 잘은 못해도 예전부터 리듬게임해서 어느정도 따라는 가지만 ㅋㅋ
어엏헣헣 본격 유비트기계 아이패드임다(?!) 안그래도 여기 니트가 없어서 섭섭한데 아이패드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현실은 '세계는 예산이 지배한다!'지만.
현실은 곡지르는데 돈이 한가득 ㅋㅋㅋㅋ
친춬ㅋㅋ
그러나 막상 같이 게임한다던지 그럴일이 없네요...
방학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부러운 것들을 즐기며 살고 계시는군요. 크
그래도 큰 결심하신 터미니님에 비하면 별것 아닌듯도 ^^;;
1. 프로젝트 ㅋ 3D 프로그래밍 작업하시는건가요 좌표 표시가 3개 단위로...
2. 저도 마영전 잉여지만 별로 안해서... 말 안해도 짐작하실려나요 ㅋ
3. 아이패드 버티기 ㅋㅋㅋ 유빗이 인상적이네요 ㅋ
유비트만 끌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