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8 15:19
소소한 일상/이어 나가기
온새미님께 받았습니다
몰라요 이제 얼마간 릴레이 바통은 안받을 거예요 귀찮아요 ㄱ- [퍼퍽]
92.X 점 22년 인생 동안 가장 미쳤던 시기라고 명명 중
물론 그 이후로 평균 90 이상을 맞아본 적은 1~2번 정도?
전교 3등인가 해봤습니다
[마침 그 때 시험 난이도가 있어서 다른 애들 성적이 낮았지요]
그 후로 전교 등수 한자리에 들어가본 적이 없네요 [먼산]
대략 7시 20분 쯤 기상해서 블로그를 한번 쓱 봐주고 출근 준비
[무시우타가 나오는 금요일은 좀 다릅니다]
그리고 8시 20분 쯤 출발하여 8시 50분 쯤 도착
아침 준비를 하고 나노하 SS야 작업을 하면 약 9시 30분 정도
적당히 빈둥대며 시간을 때우면 12시, 점심을 먹습니다
그리고 적당히 일하다보면 6시, 퇴근 시간이지요
그리고 그냥 집에와서 (6시 30분 쯤)
그냥 얼렁뚱땅 이것저것 하다보면 대략 자정
그럼 적당히 그날 컨디션에 따라 자러 갑니다
아... 단순하군요 정말 ㄱ-
솔직히 폈었습니다 고딩 때 조금 폈죠 [물론 지금은 손도 안댑니다]
뭘 꼬치꼬치 캐묻나염 지금은 안핍니다
솔직히 까놓고
안 마셔본 사람 있나요? ㄱ-
역시 술은 이슬이가 좋아요!!!
못해도 2병 정도는 마실 수 있어요
전 뭐 주당 그런 건 아니에요
그래도 나름 성실하게 학교생활 했습니다
수선하는 돈이 아까웠습니다 [뭐래]
이상하게 귀 뚫는 건 무섭지 말입니다 ㄱ-
(그래도 누가 돈 내줄테니 뚫어볼래? 라고 한다면 기꺼이 뚫어줄 용의가)
매직은 해봤습니다 ㄱ-
반곱슬이라서 별로 머리를 더 꼬이게 하고 싶진 않아요
와인 색, 블루블랙, 오렌지 색 해봤군요
요새는 못하고 있고 내년에 해방되면 또 할까 생각 중이에요
귀는 몰라도 다른 곳은 싫어요
[근데 귀 뚫는 것도 피어싱 아닌가?]
학주에게는 몇번 잡혀봤습니다
걸린 이유는 주로 지각과 머리 길이 였죠 ㄱ-
그리고 이 문답은
깔끔하게 폭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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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헤에
의외인 답이 좀 있었군요.
그나저나 전교 3등이라니
쿨럭...
써놨듯이 단 한번이에요 ㅇㅈㄴ;
거기다가 어디 명문학교들 다닌 것도 아니라서
그냥 동네 평범한 공립학교들이었으니 ^^;
에엣 가져가려고 했는데 폭파라니...<-
아... 가져가도 괜찮은데 ㅇㅈㄴ;
[그보다 주소 까먹었었는데 덕분에 rss에 다시 등록]
귀가 키로 보여서 순간 놀랬습니다....(먼산)
[읽은글자는 "키는 뚫었는가?"(...)]
문답이 순식간에 호러성 문답이 될 뻔했군요 이거;
황당한 문답엔 폭파가 답이군요..
(약간 수정~)
뭐 솔직히 황당한게 아니라도 귀찮아서 주로 폭파시켜버려요
추...추억속의 기억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 이었습니다..~_~
덕분에 살짝 머리 아팠지요 ㄱ-
저만 키를 뚫었는가로 본게 아니였군요 -ㄱ-;;
전 죽고 싶지 않아요 <
저는 '카'를 뚫었는가로 들었는ㄷ..(내 눈이 이상한 가 -ㅅ-)
돈이 없어서 그런 좀 ㅇㅈㄴ
저도 카를 뚫었는가로 봤는데..
진짜 이질문이었으면 용자인걸요..
그 비싼 car~를 뚫다니..
그건 정말 제정신이 아닌거죠
이런 위험한 문답은 빨리 폭파시켜야해요. 나이스! (먼산)
하지만 결국은 하신듯 ^^?
아, 라이트노벨 릴레이 받아서 쓰고 있다가 익스가 강제 종료 되어서
쓰던 거 날아가는 바람에 포기 상태...
그럴 때 사람이 미치지 정말로
덕분에 모에땅 잘 보고있는 데, 바통 상당히 재미있어요,
언제 한 번 받아서 적어보도록 후훗
전 하느라 귀찮았었는데
의외로 재밌나보네요
아인님다운 문답이랄까요[응?]
전교 3등이라...[코토노하한테 톱을 빌릴생각을 0.0000001초간 시전했다[응?]]
그래봐야 단 한번이라니까요
순전히 운이 좋았죠 뭐
거기다가 좋은 학교도 아니니 ㄱ-
음... 최고평균은 초등학교때의 98점... 전교 9등까지는 해봤었고, 담배는 피는중, 술도 마시는중, 주량은 취한적이 없으므로 모르고... 귀뚫는 건 귀찮아서 포기, 염색경험 없음, 파마경험 없음, 일진회는 뭔지도 모르겠고, 선도부인줄 모르고 선배때렸다가 개맞듯이 맞은 적은 있음...;;;
아... 참고로 깜쏘 그놈이 제가 지금까지 보면서 술한잔 마시는 걸 한번도 못봤지요.
초등학교라고해도 98점은 멋지군요
지금까지 안취해보셨다니 주량도 상당하실테고
한 98점쯤에 1등 해본적이 있었죠.. 어렸을적 -_-;
고딩때 제2외국어(일본어)는 3년 내내 1등..
전체적으로 볼땐 중상위권 이었죠 수학,물리 같은게 바닥이라..
담배도 안하고 술도 안먹고.. 20대 중반 꺾였습니다 -_-;
평균 95점 이상은 이미 굇수급 단계입니다 ㅠ_ㅜ
아아아아~ 역시 짤방의 대가이십니다
대신 이번에는 귀차니즘의 돌입과 함께
재탕 짤방이 대다수이죠 쿨럭...
반곱슬ㅠㅠㅠ
유전의 힘이죠..왜 직모가 열성이였을까(..)
하지만 뭐 완전 직모는 오히려 안습일 것 같은 생각도
적절한 반곱슬이 좋습니다!
점수 이야기 나오면 그냥 슬퍼요(...)
뭐 솔직히 나도 마찬가지
결국 고딩 때는 안습이었으니 ㄱ-
...뭐, 나도 고2 때 전학 가고부터는 안습루트를 달렸어... 거의 바닥에서 기었을걸?ㅋㅋㅋ
나처럼 성적이 극과 극이었던 사람도 드물 거임-_-;
담배는 뭐, 블로그에서 댓글 보고 "피워봤어?????" 라 쓰려고 했는데 어쨌든 지금은 안 피운다니 다행 ㅎㅎ
아무튼 문답 잘 봤어~_~!
이미 끊은지도 3년 되가네 뭐;;;
수능 이후로는 토탈 한갑도 안 폈음 ㅇ_ㅇ;
난 기억 안 나는 질문이 대부분이군
아픈 기억이 많은가보다? ㅇㅈㄴ;
나도 점수는 초딩때 빼곤 95점 넘어본 역사가 없다...-_-
반말투는 자제해주세요
얼라, 왜 이렇게 써져있지...죄송요. -_-;; 친구랑 메신저 하다가 혼동됐나 봅니다......
멘트 달자마자 창을 꺼버려서;;
앞으로 조금만 주의해주세요
중학교 2학년때 이후로는 만족할만한 성적이 안나오고 있는.. [그것보다.. 이건 자랑이 아니잖아!]
군데군데 (나름 생각하길) 의외의 대답들도 좀 있군요.. [멋대로 생각하지마!]
음? 어떤면에서요?
제가 그렇게 의외의 사람이었나 싶은;
아, 혹시 나쁜뜻으로 이해하셨으면 절대 아니에요!! -기분나쁘셨다면 일단 사과부터.. (--) (__)
대게.. 주변에 몇몇 아는 어른분들.. 고등학교때 담배 피신분들 지금까지 계~속 이어가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딱! 끊으셨다니 "다른분들과 좀 다르다" 하는 개인적 생각이었는데, 좀 와전된것 같군요..;;
제가 오프라인에서 아인님을 뵌 적은 없으니 개인적 평가는 힘들지 않겠습니까..? ^^:;
아, 그냥 뭐가 의외였나 궁금했던 거예요
애초에 필 때도 그렇게 많이 피지도 않았고
끊자고 결심하고 손도 안 댔지요
솔직히 한번의 유혹이 넘어가는게 금연의 가장 큰 적이죠
'지금 나와 싸우자는 건가' 라니... 으헉
어쨌든 전교 3등이라니 엄청난 실력이시군요... 쿨럭
그래봐야 단 한번인데요 뭐 쩝...;;
전 모의고사에서 영어는 전교 4등이었는데 수학은 거의 전교 꼴찌에 가까웠던...
극단적이시군요 ^^;;
[전교 4등만 보고 처음에 움찔했네요]
쿨럭;;;;
전체성적으로 전교 3등!!!!!
그냥 정말 운 수준이었어요
그 때 말고는 절대 그런 성적이 안나온다니까요;
전교 등수가 한자리... 전교 등수가 한자리... (구석에서 중얼중얼...)
딱 한번이라니까요 ^^;
트랙백 날리면서 와봤는데..
문답을 폭파시켜도 인기 블로거의 문답에는 역시
트랙백이 많이 달리는구나 ㄷㄷㄷㄷ
그러고보니 신기하게 많이 달렸네;
그러니까 이글의 요점은 양아치냐는 거잖아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