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8 23:58
소소한 일상/あ! ing
그러고보니 오늘은 수능날이었군요
그러나 저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보니 어제야 알았고
오늘도 그냥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였네요,
미리 응원은 못했지만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에 오늘 수능 보신 분들은
부디 모두 좋은 결과 나오셨기를 바랍니다
그보다 저에게 오늘은
그동안 부족했던 비타민 섭취가 가능해졌습니다 히히!
덧. 티맵돋네! 갤스 사용자용 MicroSD 제공 이벤트 했던 게 우편으로 온다더니 택배로 왔네요
그러나 저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보니 어제야 알았고
오늘도 그냥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였네요,
미리 응원은 못했지만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중에 오늘 수능 보신 분들은
부디 모두 좋은 결과 나오셨기를 바랍니다
그보다 저에게 오늘은
그동안 부족했던 비타민 섭취가 가능해졌습니다 히히!
덧. 티맵돋네! 갤스 사용자용 MicroSD 제공 이벤트 했던 게 우편으로 온다더니 택배로 왔네요
2기가라서 어디다 써야하나 심히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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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타민은 과일로 섭취해야 제맛!
ㅠㅠㅠ왜안이벤트요
아마 이벤 이야기 할 때 니가 없었던듯?
사실 귤을 비타민 섭취보다는 출출할 때 주로 먹는다 ㅠㅠ
오오, 귤이로군요!!+_+
귤은 싸고 양도 많고 +_+ 좋은 거 같아요
한 박스(10kg) 5200원에 무료배송으로 받은 건데 좋네요 히히...
비타민도 좋지만 매일 부지런히 먹지않으면
저런건 아래쪽의 귤이 가장 먼저 썩기 시작하지 말입니다....ㄷㄷ
그러고보니 귤 못먹어 본지도 몇년됬네....OTL...
썩기보다는 곰팡이, 이미 하나 생겨서 버렸음 ㅠㅠ
미쿡에는 역시 오렌지지? 아예 귤이란 개념이 없나?
ㄴㄴ 있긴있음
그런데 우리나라같이 까먹기도 쉽고 씨도 없는게 아니라
껍질이 조~~~~온나 얇아서 까기도 힘들고 씨도 있음...OTL
헐? 어째서 귤에 씨가 있는 거야
수능도 끝났겠다, 전 친구랑 쥐star 보러 갑니다~ ㅋㅋ
저도 이번 해에는 귤을 거의 안 먹었네요
장난 아닌 것 같더군요 보니까...
귤은 이제 제철 시작이니 이제부터 드시면 됩니다 ㅎㅎ
제 후임들 중에서도 수능 본 녀석들이 있는데 잘 봤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어려웠다던데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도 있었다고 하고 말이 많네요...
저야 수능따윈 저멀리인지라 ㄷㄷㄷ;;
오.. 귤이닷!
그나저나 저 2기가라는 미묘한 용량은.. ~_~;;
귤은 좋은 것 +_+
2기가라는 용량은 결국 디카용으로 사용될 운명 (...)
2기가... 참 바람직한 선물용 용량이군요.
뭐 사실 공짜로 받는 거에 큰 용량을 바라는 게 좀 잘못이었을지도요
애초에 그렇게 큰 용량의 데이터가 들어가는 게 아니다보니
일단은 디카에 임시로 사용하고 어디에 써먹을까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