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31 17:55
소소한 일상/즐기는 것들
학기 말이 되어가서 프로젝트의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전...
일명 2D 마인크래프트라 부르는 테라리아를 질렀습니다.
덕분에 과연 이번학기 무사히 통과가 가능할 것인가... 그것이 의문이네요 아하하핳
'소소한 일상 > 즐기는 것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될 거야 아마... (16) | 2011/05/31 |
|---|---|
| 말트라이더... 가 아니고 앨리샤 오픈베타! (16) | 2011/02/11 |
| Where is my money? (20) | 2011/01/27 |
| 해피 버스데이! (18) | 2011/01/2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헐ㅋㅋ 결국 사셨나여
상큼하게 질렀다
아아 이러케 또 한사람이...ㅠㅠ
괜찮아 할 건 해야지... 될까?
어이쿠 6월이 다 되어가는데 말이죠...
이제 한 2주 정도만 고생하면...
방학에도 여유는 별로 없군요 이제... ㅠㅠ;
아인은(는) 마인을 밣았다!
폭탄에 죽어는 봤습니다 ㅇ>-<
으아니 챠! ㅋㅋㅋ 그 길(?)로 가시면 아니 되옵니다!! ㅠㅠ
그래서 금광 찾아 가고 있지요 (?)
나도 해보고 싶다....
고고고 9.99달러 한 번 날려버려
며칠 뒤엔 멋진 건물 같은 게 지어져 있겠네요.
과연... 바오밥나무 같은 집도 있긴 하던데 ㅋ
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도 할 게 너무 많아서 일단은 미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