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9 11:26
소소한 일상/지름길 모드
14일에 주문해서 18일에 받았네요
원래의 배송 예정일은 23일 뭔가 매우 빨리 온 기분이네요
이것도 다 상술의 한 부분인가? 싶기도 합니다.
구성물은 정말 간단하네요. 본체, 어뎁터, 간단한 설명서
뭐 사실 별 거 들을 게 없지만 정말 별 거 없어보이네요;
예전 노트북에는 뭐가 들었었더라... 싶습니다.
바탕화면을 고민하다가 결국 이렇게 설정, 진심으로 여행가고 싶어요 흑흑...
내부적인 에어 인증, 그리고 요즘 절 정화시켜주는 트위터 집사봇느님
데탑이 초기 쿼드코어인 Q6600을 쓰는데 노트북이 i7이라니 허참...
4년간 개 고생하고 있는 제 데탑이 너무 불쌍해보입니다.
Adium이라는 녀석을 이용한 MSN과 아이튠즈
확실히 윈도우에서는 충공꺵이던 아이튠즈가 맥에서는 확실히 좋네요
게다가 여기저기에 다 연동이 되니 안 쓸 수가...
는 페이크고 왜 맥용 foobar는 없는 걸까요 orz
그래도 정맣 좋다 싶은 건 바로 이 맥용 앱스토어
아직은 웹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 게 더 비중이 높은 것 같지만
소프트웨어를 앱스토어를 통해 편하게 받는다는 건 참 괜찮더군요
사실 이거 쓰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바로 트랙패드
멀티터치를 이용해서 다양한 작업이 되니 마우스가 없어도
생각보다 불편한 게 적더군요, 더 익숙해지고 오른손이 정상이 되면
마우스가 없이도 전혀 지장이 없을듯도 합니다.
근데 막상 셋팅 다 했네 뭐네 해도...
결국 데탑에서 할 수 있는 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
고로 조만간 깁스 풀면 카페가서 된장질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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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공기책이 왔습니다 ㅊㅋ
나도 돈 모으면 놋북 바꾸고 싶어...으허허허헣
ㅋㅋㅋ 바꿔바꿔
헐.. 저는 Q8200인데 제 사양보다도 이미 좋군요!? ㅇ-<-<
대신 글픽이 구리죠 orz
전 사과는 싫어요....
저도 싫어요 ㅋㅋ
음... 이제 메인의 의미는 "윈도우용"이라는데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개발, 그리고 게임용 머신이 되겠지요
맥에서도 아이튠즈는 여전한 모양이군요. foobar 없는게 아쉽네요..
음악 들으실때는 부트캠프라도 켜셔야될듯(?!)
확실히 맥에서 쓰긴 참 좋아요
부트캠프는 뱅킹할 때 써야죠 ㅎㅎ
좋은 사랑하세요 >_< 랄까 부러워요 흑흑..
지르세요! ㅎㅎ
그렇다고 윈도우즈OS에서 윈미플이 좋다는 생각은 안 들죠 ㅋㅋ
윈7+윈미플12조합은 사깁니다 IE6때의 넷스케이프 잡아먹은 수준이랄가요
윈미플은 계속 진보하는 추세이지요
나중에 준하고 결합이 되면 참 좋을 거 같은데 그렇게는 안해주네요
아... 나도 빨리 전역하고 말테다! ㅠㅠ...
ㅠㅠ 그러니 일단 전역부터
날카롭다!!!
빵을 썰 수 있다는 소문이 있지
하아 저도 맥북프로가 있긴 한데 무거워욬ㅋㅋ
ㅠㅠ; 에어는 그나마 가벼워서 좋더군요
님아 저 배경화면 어디서 구했는지 좀 가르쳐주세여;;;;;
인터넷이요
일단 "님아"라는 말부터 고치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맥북에어.... 모니터 빛반사되서 눈깔아프고 한번닫으면 열기 짜증남..
빛반사라는 게 뭘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여는 건 틈 있어서 그렇게 불편하지 않더군요
헉 실례지만 바탕화면 링크좀 알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유 입니다 일요일 런링맨 애 나옴니다 재미있게 보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