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9 17:29
정보 모음터
오늘이 목요일이니 아마도 이틀이 맞겠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덧붙이면 제 iPad2는 개발자기기로 등록된 상태입니다.
iOS5로 올린 후의 첫 과정은 iCloud의 설정입니다.
기본적으로 개인당 5기가의 공간을 제공하고 앱 등의 백업이 가능합니다.
5기가 이상의 공간이 필요할 경우... 당연히 유료로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기본적으로 트위터와의 연동이 가능하고
연동 후에는 사진 앱에서 바로 트위터에 공유하는 것 등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왼쪽 위의 와이파이 표시 오른쪽을 보면 뭔가 돌아가는 표시가 있지요.
iOS5에선 동기화 중에 기기 이용이 가능합니다. 상태 표시줄보다 이게 더 신세경이더군요.
가상 키패드의 분리가 가능하고 오른쪽 아래 숨기기 버튼을 드래그 해 위아래로 이동도 됩니다.
역시 나름 신세계였던 탭브라우징의 지원
그전까지는 탭브라우징 때문에 iChromy 라는 무료 브라우저를 쓰고 있었는데
그런 외부 앱을 쓰지 않아도 되니 좋았습니다.
그리고 상태표시줄의 알림기능, 안드로이드 짭이라는 느낌이 없진 않지만
전체화면에서도 저렇게 상태표시줄을 지원하는 건 나쁘지 않더군요
뭐... 대충 이정도이고...
일단 저에게 가장 치명적인 문제였던 건
유비트 기록이 다 사라지고, 새로 기록도 제대로 안되더군요...
사실 가장 치명적인 건 사진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는 앱들이 다 정상적인 작동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Dropbox의 경우 업로드 버튼을 누르는 순간 앱이 강제 종료가 되고
N드라이브의 경우 사진의 갯수까지는 가져오지만 사진 목록을 가져오지 못하는 문제 발생...
심지어 라이브러리에 새로 추가된 사진을 사진앱에서 선택시 사진앱이 강제 종료되는 경우도 발생...
키패드 분리시에 생기는 버그로
화면 전환을 하면서 키패드의 위치가 멋대로 이동하거나
한글의 경우 언어 변경시 쉬프트가 자동으로 눌린 상태가 되거나
띄어쓰기를 하다보면 갑자기 멋대로 특문입력으로 바뀌는 문제 등이 발생
유비트 기록 안 남는 건 그냥 그러려니 싶은데
역시 사진 라이브러리 문제는 좀 심하더군요, 결국 롤백 ㄱ-
그래도 분명 기능만으로는 꽤 강력해진 것 같습니다.
다음 베타버전이 기대되네요 :)
덤으로 현재 iPad2는 다시 정식 최신인 4.3.3으로 내린 상태입니다. (응?)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덧붙이면 제 iPad2는 개발자기기로 등록된 상태입니다.
iOS5로 올린 후의 첫 과정은 iCloud의 설정입니다.
기본적으로 개인당 5기가의 공간을 제공하고 앱 등의 백업이 가능합니다.
5기가 이상의 공간이 필요할 경우... 당연히 유료로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기본적으로 트위터와의 연동이 가능하고
연동 후에는 사진 앱에서 바로 트위터에 공유하는 것 등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왼쪽 위의 와이파이 표시 오른쪽을 보면 뭔가 돌아가는 표시가 있지요.
iOS5에선 동기화 중에 기기 이용이 가능합니다. 상태 표시줄보다 이게 더 신세경이더군요.
가상 키패드의 분리가 가능하고 오른쪽 아래 숨기기 버튼을 드래그 해 위아래로 이동도 됩니다.
역시 나름 신세계였던 탭브라우징의 지원
그전까지는 탭브라우징 때문에 iChromy 라는 무료 브라우저를 쓰고 있었는데
그런 외부 앱을 쓰지 않아도 되니 좋았습니다.
그리고 상태표시줄의 알림기능, 안드로이드 짭이라는 느낌이 없진 않지만
전체화면에서도 저렇게 상태표시줄을 지원하는 건 나쁘지 않더군요
뭐... 대충 이정도이고...
일단 저에게 가장 치명적인 문제였던 건
유비트 기록이 다 사라지고, 새로 기록도 제대로 안되더군요...
사실 가장 치명적인 건 사진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는 앱들이 다 정상적인 작동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Dropbox의 경우 업로드 버튼을 누르는 순간 앱이 강제 종료가 되고
N드라이브의 경우 사진의 갯수까지는 가져오지만 사진 목록을 가져오지 못하는 문제 발생...
심지어 라이브러리에 새로 추가된 사진을 사진앱에서 선택시 사진앱이 강제 종료되는 경우도 발생...
키패드 분리시에 생기는 버그로
화면 전환을 하면서 키패드의 위치가 멋대로 이동하거나
한글의 경우 언어 변경시 쉬프트가 자동으로 눌린 상태가 되거나
띄어쓰기를 하다보면 갑자기 멋대로 특문입력으로 바뀌는 문제 등이 발생
유비트 기록 안 남는 건 그냥 그러려니 싶은데
역시 사진 라이브러리 문제는 좀 심하더군요, 결국 롤백 ㄱ-
그래도 분명 기능만으로는 꽤 강력해진 것 같습니다.
다음 베타버전이 기대되네요 :)
덤으로 현재 iPad2는 다시 정식 최신인 4.3.3으로 내린 상태입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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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계정... 부럽습니다.
저도 해보고는 싶은데 수많은 버그와 배터리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패드 wifi 버전이라 그런지 딱히 배터리 문제는 안보이더군요...
다시봐도 저 알림창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_+
아무래도 베타버젼이다 보니 버그는 좀 있는 것 같지만, 가을쯤에 완벽하게(?) 다듬어져서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것도 해당사항이 있는 터치 4세대 유저니 가능한 넋두리겠지만 말이지요;
일단 현재 버그는 개인적으로는 너무 심하다 싶더군요,
실제 정식이 나올 때는 지금 알려진 문제들은 당연히 해결되겠지만요
음... 나는 7월 말이나 되야 패드 겟할 기세인데.... 그때까지 다 고쳐지려나.....
어차피 저건 말그대로 개발자용 테스트 버전이므로 ㅋㅋ
개발자 버전같은 베타버전은 아무래도 이래저래 버그들이 난무를 해서.. (먼산)
역시 개발자 버전이니까요
뭐 그럼에도 새로운 건 써보고 싶은 게 사람의 심리이니 orz...
애플은 사용은 편하지만.. 정이 안가는...
전 그냥 패드만세~ 수준이죠 게임기로서 ㅋㅋㅋ
저는 맥북 샀는데 히힛
라이언 받고 싶네요 빨리 >ㅇ<
전 에어가 살짝 끌리더군요 역시 가볍기도 하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