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서 7개의 글을 찾았습니다.

  1. 2009/12/30 이건 혁명이야!!! (47)
  2. 2009/12/25 구웃 씨이~ (37)
  3. 2009/12/20 악의 소굴 (52)
  4. 2009/12/17 아인 24년 12월 17일 캐릭캐릭 체인지 (46)
  5. 2009/12/10 i-- (마이너스 마이너스) (60)
  6. 2009/12/05 에반게리온 파 감상완료 (44)
  7. 2009/12/01 가벼우려다가 (48)

EiN in Progress: 개강 크리티컬

이건 혁명이야!!!

첫 번째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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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력 브라우저를 구글 크롬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정확히는 크롬 플러스)
변경의 이유는 크롬에서도 이제 확장기능을 지원한다는 참 단순한 이유

간단하게 약 1주일 정도 써본 소감을 써보자면
속도도 빠르고 메모리나 여러면에서 안정적이네요

단지 확장기능만 말해보지면 아직 파폭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고
개발자 버젼에서만 확장기능이 돌아가는 이유도 이런 이유겠지만
최적화 자체도 아직은 좀 덜 된 느낌이 없지 않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마우스 제스쳐 같은 것의 반응 속도를 보면 파폭 사용할 때에 비하면 살짝 아쉽습니다
확장기능의 숫자는 아직은 역시 초창기니까 적을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도 정말 필요하다 싶은 확장기능들은 다 있기 때문에 괜찮은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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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위의 작업 관리자 (Shift+ESC)
혹시라도 문제가 있는 탭이나 확장기능이 있으면 그냥 죽여버릴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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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역시 나름 대세랄까요,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을 시작했습니다.
다른 것을 떠나서 이게 혁명이라는 이유는 바로 위의 실행 스샷



아직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셨나요?



그것은 바로

브라우져가 크롬이지만 마영전이 매우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게 대단할 것은 전혀 없지만 혁명이라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웹에서 실행해야되는 게임들은 모두 ActiveX가 돌아가는
즉, 익스플로러 기반에서만 게임을 기동할 수가 있었는데

위와 같이 크롬에서 실행될 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에서도 정상적으로 실행 가능
이런 걸 대단하다고 느껴야하는 현실이 그저 안습이지만
익스플로러의 늪에서 하나 둘 빠져 나올 수 있다는 좋은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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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은 아직 심한 쪼렙


단지 게임이 좀 사냥을 빼면 별로 할 게 없네요;
재미는 확실히 있지만 기존 마비노기 유저에게는 뭔가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마비노기 본캐의 레벨이 71로 향상)

2009/12/30 02:34 2009/12/30 02:34
  • 오오, 크롬이 요즘 대세군요. 게임 운영자들의 개발 모니터를 봐도 '크롬'을 많이 쓰더군요.
    저는 파폭/익스를 4:6비율로 쓰고 있고 점점 파폭의 비율이 커지는데...
    크롬 고려해봐야겠는데요~?ㅎ

    • 전 크롬오고서는 익스 사용을 더 안하게 되네요
      크롬 플러스의 경우는 ie tab이 파폭보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동작하는 느낌이고
      몇가지 상황이 아닌 이상은 굳이 익스를 켤 필요성은 못 느끼겠더군요 ^^;

  • 플러스의 존재는 알고 있었는데....
    저거 만든 곳이 조금 미심적은 곳이라 아직 보류 중...
    그나저나 마영전은 피방에서만 되는 거 아니었유?
    설마 고수에 VPN으로 연결해서?

    • 4900원 내면 할 수 있는 녀석이 나왔심
      레벨 5 이상 찍으면 넥슨 캐시 4900원 환급
      어차피 넥슨 캐시도 있겠다 냅다 했죠

  • 파폭 IE Tap을 사용해도 되지 않던가요??
    전 왠만한 액티브 관련해서는 요걸 사용해서 하니 무난하게 잘 되더군요~;;

    크롬은 한번 써봤는데 확실히 빠르긴 빠르던데 아직 저런 부가기능이 없을때 써서 많이 불편했었는데 이참에 다시 써봐야겠네요~

    • 일단 크롬도 IE TAB이 존재합니다
      마영전 같은 경우는 IE TAB 같은 게 없어도
      바로 실행이 가능하다는 놀라운 사실이었지요 ㅎㅎ;

  • 오 크롬에서 마영전이 돌아가다니 엄청난 대발견이다

    그리고 마영전은 제발 무한사냥 어떡게좀 ㅠㅠ

    • 그렇게 말하면서도 한계까지 달리는듯?
      난 이틀 째 영웅전 미접속
      한편 마비는 70/17이 되었음 ㅋㅋㅋ

  • 전 모종의 이유때문에 약간 구버전 파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ㅋㅋ

    그나저나 우리나라 사이트 시작방식 온라인 게임에서 구글 크롬으로 실행이 되는걸 보게 될 줄이야..

    • 아마 출동 문제나 단축키 문제 같은 것이실 것 같군요 ^^;
      사실 저런 방식이 플래시나 실버라이트를 이용하면 충분히 가능하겠다 싶었는데
      여태까지 그렇게 실행되느 경우를 못 봤던 터라 참 이상하다 했었죠
      앞으로는 이런 곳이 더 늘어나겠죠?
      그만큼 유저의 선택폭은 조금씩 넓어지는 좋은 계기 +_+

  • 전 아직도 파폭사용중입니다.최근에 3.5.6으로 업뎃을해서리..(이놈의 functions for Keyconfig! 업뎃도 안해 쩝)

    얼마전까지 IETAB으로 자꾸 오류가난다 했더니 IE8과 한글의 충돌때문이더군요.. 그래서 바로 고쳤지만

    마영전 부럽습니다 ㅠㅠ 해보고싶은데 재미있을지..(이비!이비!이비! 얼른좀 ㅠㅠ)

    • 아직 저도 파폭을 완전히 죽이지는 않았습니다
      네X버 블로그의 드래그, 마우스 우클릭 방지를 뚫을 때나
      니코니코 접속시에는 아직은 파폭이 더 좋더라고요 ^^;;

      이비... 저도 나오면 일단 해볼 생각이긴 한데
      지금 이런 분위기 추세로는 뎀딜보다 힐러가 더 많아질 것 같아요 ㅎㅎ

  • 크롬은 좋다.
    하지만 마영전 돌아갈 스펙따윈 ㅠ...

    • 내 놋북에서 생각보다 잘 돌아간다는 사실에 놀랐지
      뭐 그만큼 옵션을 낮추고 실행하긴 하지만 ㄱ-
      던전 들어갈 때 나보다 로딩 늦는 사람들 보면 살짝 비웃어줌 ㅋㅋ

  • 작업관리자!!!! 저거 매우 맘에 드는군요.
    탭 하나 죽었다고 브라우저 통째로 죽였다 띄우는 거 정말 싫은데...
    확장기능 좀 알아보고 저도 크롬으로 갈아타는 걸 고려해봐야겠습니다.

    • 익스8이 되면서 탭 하나만 죽이기나 죽은 탭 복구해주는 걸 보고 부러웠었는데
      크롬으로 넘어오니 오히려 더 다이나믹한 신세계더군요 ^^;
      사용하시는 확장기능만 많지 않으시다면 넘어오실만 하실 겁니다 ㅎㅎ;

  • IE탭없이 파이어폭스에서도 카트라이더 실행 잘 되더군요.
    문제는 각 게임별 사이트 중 일부는 스크립트를 IE전용으로 써서 에러창 줄줄이 떠서 문제지만요.
    당연한거지만 실행되는 이유는 넥슨 게임플러그인 덕분이지요.

    • 넥슨에 게임 플러그인 이라는 녀석도 있었나요?
      그런 거 없이 일반 다운로드로 마영전만 깔았는데 잘 되더라고요 ^^;

    •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관리자에 플러그인 탭 가면 넥슨관련 플러그인이 보여요. 포맷후에는 웹에서 실행하는 넥슨게임을 안해봤기때문에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 오호... 그렇군요, 확인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_+;

  • 크롬이라....폭스랑 비슷한거 좀 있으면 넘어갈듯도 싶지만....
    어떨지는 아직 의문....

    • 어차피 뭘 쓰던 간에 똑같은 사람이다보니
      앵간한 확징기능들은 크롬에도 존재하거나 넘어오고 있음 ㅋ

  • 크롬이라도 마영전이 된다면 흠... 웬만한건 다 된다는 소리인가 ㅋㅋ

    • 아마 윈도우이기만 하면 어떤 브라우저라도 다 가능한 것이 아닐까 싶음

  • 두 번째 스샷 정말 보자마자 이해했습니다. 빨리 저렇게 바뀌어야 할텐데요.

    • 더 많은 곳이 저렇게 되기를 기대해보는 것이지요
      사실 변하는 게 쉬운 것은 아니지만
      계기가 생기거나 해서 한 번 변하기 시작하면
      변하는 것도 정말 순시간이니까요 ^^

  • 요즘은 국내에서 파이어폭스를 쓰는 사용자가 늘어서인지 여러 홈페이지들이 지원을 하는 것 같더군요.
    여러가지로 브라우저별 호환성과 웹 표준을 지킨다는건 좋은 거지요.
    역시나 슬픈건 이런거에 기뻐해야 한다는 현실이지만 말입니다(...)

    그건 그렇고, 마영전은 왠지 이비가 주목받고 있는 것 같던데 말입니다.
    군대 안이라서 그런걸까요(...)

    • 진작부터 되어야했을 것이 이제야 이루어진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지만
      뭐 지금이라도 이렇게 되는 게 어디냐 싶기도 합니다

      덤으로 이비가 주목받는 것은 비단 군대여서만은 아닙니다.
      다들 이비 이비 타령이니까요 ㅎㅎ;

  • 마영전 여러가지 의미로 혁명이군요. 오오.

    •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없이 실행해서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크롬에서 실행이 된 것이더군요
      놀락기도 하고 참 신기했어요

  • 보통 인터넷 브라우저는 멈췄을 때 컨+알+딜 로 강제종료하면, 열려있던 인터넷창이 모두 다 꺼져 버리는 짜증나는 단점이 있었죠. 크롬이 그걸 극복했단 건가요?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오오~)

    마영전 심하게 부럽네요. 요즘 할만한 게임을 찾는 중이라...

    • 크롬 내에서 저렇게 관리자를 제공해서
      문제 있는 확장기능이나 탭을 죽일 수 있습니다.
      마영전... 재미는 있는데 사냥 외 컨텐츠가 너무 부족해요

  • 아마 올해부터 모든 넥슨게임은 IE뿐만 아니라 FF, 크롬 등 타 브라우저에서 구동이 될겁니다.
    그나저나 작업관리자 기능도 있었네요.

  • 망할 엔씨는 크롬 안됌..
    이게 다 밥말아먹을 엔프로텍트때문..

    • 이게 다 인카 때문이다
      내 후배가 병특으로 인카에서 일하는데 ㅋㅋ

  • 이제 파폭과 크롬의 시대가 오는 건가요..

  • ...olleh!

    혁명이군요..

    IE의 수렁에서 벗어날수 잇어서; ㅂ;

    저는 마영보다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B&S) 가 더 끌리더군요~

    P.S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ㅎㅎ;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앤소 기대는 되는데 솔직히 일단은 뭐든 나와봐야 확실한 거니까요

  • 크롬이 좋나보군요;;

    제친구도 많이 쓰던데

  • 역시 내가 모르는 신세계가 바깥세상에선 펼쳐지고 있었군... ㅇ<-<

    • ㅋㅋㅋ 그래도 이제 조금씩 다가오는 제대라 이말인가

  • 전 랩 15

  • 오오~ 크롬 써보셨군요!

    마영전은 부러울정도로 잘 돌아가는군요...
    엘소드도 저렇게 돌아가기를 빌어볼까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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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개강 크리티컬

구웃 씨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서 가족여행을 왔습니다
정말 얼마만에 가족여행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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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구웃 씨이~

지난번에 못갔었던 아쉬움을 이렇게 날리네요 ^^;


그리고 역시 바다에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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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회회회회~
종류는 도다리,전복,복어,광어,도루묵,홍게 등
진짜 회만 배터지게 먹은 것같습니다 +_+;


현재는 바다가 바로보이는 펜션에 방잡고
뒹굴뒹굴대면서 티비보고 있습니다 ㅎㅎ

다들 이번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셨나요?
설마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보내지 않으신 건 아니겠죠?

덧. 크리스마스 선물이라 보기도 미묘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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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날 절묘하게 받았습니다
근데 Style은 품절뜨고 안 오네요 ┐-
메일은 보내 놨으니 집에 가면 답이 와있기를 빌어야겄습니다

덧2. 자꾸 날아가서 세번째 글쓰는 중
설마 이번에도 날아가진않겠죠 ㅠㅠ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2009/12/25 20:32 2009/12/25 20:32
  • 아아 쉐릴!!

    조쿤요. 전 이브날 저 혼자 교보문고에 있는돈 싸들고 갔다가, 다이어리 싼거 사버리고 남은돈으로 이키모노가카리와 UVERworld 앨범 하나씩 질러버렸습니다(...)

    야호 신난다!

    • 브라보 강림에 축하드립니다 +_+
      전 크게 관심이 없는 그룹이라 다행
      우버월드는 데뷔 초기에는 좀 좋아했지만요

  • 굿씨이~를 비롯해 굿러피시까지 흑흑...
    저는 치킨으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지네요. 연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바다는 이렇게 보니 참 좋네요 :)
      이 댓글에 분명 어제도 먹었건만
      희안하게 치킨이 땡기는군요 OTL

  • 저거보니 배가 더 고파지는듯 ㅠㅠ...

  • 아 ㅋㅋ 어제 강원도라고 하셨던게 이것때문이군여 ㅋㅋ
    우월한 터치다야인듯ㅋㅋㅋ
    크리스마스 따위는 그저 공휴일중 하나일뿐욬

    • 강원도를 오늘 왔는데 말도안되는 뻥드립인듯 ㅠㅠ
      이 포스팅은 승리의 로즈키 인증

  • 폰에서 이 긴 글을 작성하셨다니! 놀랍습니다.

    • 사람이 하려고 맘만 먹으면 정말 가능한 것 같습니다 ㄷㄷ;

  • 품절 크리라니.. 크흑(...)
    아니, 그런데 정말 이 글 휴대폰으로 작성하신건가요;;

    ...대단하십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HTC 터치 다이아몬드 + 포켓 블로거 (Pocket Bloger) + 3G 접속
      위 3개의 조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진도 전부 폰카로 찍은 녀석들이고요 ^^;

      리사이징과 로테이트 때문인지 EXIF 정보가 남아있지 않군요 쩝...

      잘보시면 포스팅 자체가 평소와는 조금 다른 것이 느껴집니다 ㅎㅎ;

  • 요즘 휴대전화란 참(...)

    지금 아침, 점심 굶었더니 홍게가 가장 부럽네요 :)

    • 이것이 스마트폰의 위엄(?)입니다 ㅎㅎ;
      간만에 먹는 게라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예전에 먹었던 영덕대게가 정말 대박이지만요

  • 읭ㅋㅋㅋ 겨울바다다

    저 대게가 참 맜있게 보인당..


    May'n 굳ㅋㅋㅋㅋ

    • 읭... 그래도 순천은 바다가 가깝지 않나? ㅋㅋ
      게는 매우 적절하게 맛있뜸 ㅠㅠ 살아있던 거 바로 삶은 거니 더욱 굿

  • . ㅁ .

    와우..

    폰으로 작성하셨다니(....)

    저는 내년에 나오는 엑스페리아 X10이나 N900기대중♡

    • x10 저도 기대 중이지요 단지 쿼티가 없어서 아쉽지만 ㅠㅠ

  • 구웃 싸이~ 라고 본건 저뿐? (=ㅁ=;;; )

    크리스마스때는 일단 표를 못구해서 영화보여 이야기좀 했고.
    다음날인 오늘은 컬투쇼 보고 왔내요..ㅎㅎ

    • ㅎㅎ;; 1박 2일을 안 보시나보군요
      컬투쇼 저도 한 번 보러가고 싶은데 영 기화가...

  • 오호 겨울바다도 멋지군요. 그런데 휴대폰... 으음, 저는 어렵던데 정말 컴에서 한 것처럼 자연스럽네요!

    • 역시 스마트폰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
      api를 통해서 업로드가 가능하니까요
      그래도 보면 평소 포스팅과 좀 다르다던지 그런 부분이 보이지요 :)

  • 헐 회를 배터지게 먹다니

    부러운듯 ㅠㅠ

  • 겨울바다의 추위가 사진으로 느껴지는..
    그리고 음식 푸짐한 듯..

    • 그냥 저날에는 날이 흐려서 좀 그런듯
      음식은 정말 신나게 먹었다 저게 12만원이었지만 ㅋㅋ

  • 회를 먹은지가 언젠지... 부럽습니다..ㅠㅠ

    • 저희 어머니와 동생이 회를 좋아해서 종종 회를 먹으러 간다지요
      그러나 전 따로 나와서 살고 있는 이런 비극 ㅠㅠ

  • 저도 크리스마스엔 경치가 아주 좋은 산지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는데,
    막상 가보니까 날씨가 흐려서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
    뭐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거 중요한거지만요 :)

    • 전 그래도 다음날은 날씨가 정말 맑더군요 ㅎㅎ;
      뭐 중요한 건 역시 가족과 함께한 것이겠죠?

  • 으아 ;; 회먹고싶어지네요 ㅠㅠ

    저는 크리스마스날에 핸드폰터치고장나서 ;; 터치안서 핸드폰 쓸수도없고 던파로그인하려고하니 OTP였던가 핸드폰있어야지 할수있는 그거가 안되서 하지도못하고 OTL

    할일도 없고 그러다보니 뒹굴뒹굴 거렸네요 ;;

    • 제 동생은 휴대폰이 제대로 작살났습니다
      게다가 ㅅㅋ 신규 제한으로 폰 없이 그냥 버티고 있다지요;

      저때야 나름 신나게 놀았지만
      오늘은 도서관에서 한 7시간 정도 있다가 왔네요 :)

  • 으하핫~ 이브와 당일날에는 열심히 호프집에서 알바를 했었답니다. ㅎㅎ;;
    어차피 여친님이 있어도 교수님연구실에 들어가있는지라 만나지도 못하지만요...ㅠㅠ
    암튼 아인님은 재밌게 잘 보내신것같아 다행이네요~

    • 신나게 돈을 버셨군요, 전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냈습니다 ㅠㅠ

  • 아앜 먹고싶다 ㅠㅠ
    난 아무리봐도 매복가서 겨울바다를 본게 더 안습

    • ㅠㅠ 뭔가 엄청나게 눈물난다
      게다가 바닷바람 때문에 추웠을 삘...

  • 겨울바다 ㄷㄷㄷㄷ 축하드려여!

    마지막꺼는 다른분한테는 안습이지만 저는 한개도 모르니 패스... 다만 마크로스정도로만 알고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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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소굴

1. 오랜만에 집더하기

오랜만에 후배인 시브와 함께 집더하기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구매한 녀석들의 일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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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별 거 있나요!?


집더하기는 알콜 구매와 시식 그리고 +α를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우왕ㅋ굳ㅋ

나중에 확인해보니 쓴 돈의 50% 이상을 저기에 부었더군요 ㄷㄷ;

그래도 덕분에 얼마간 술이 고플일은 없을듯 ^^;





2. 오늘은 북오프도 가봤습니다.

페이티 덕분에 알게 된 신촌에 생겼다는 북오프

오늘 마침 신촌에 약속이 있어서 나간김에
집에 돌아가기 전에 음반이나 볼까? 하고 들어가봤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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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서 돌아오는 제 짐에 이런 것들만 추가되어 있는 것일까요

게다가 성우 애니메디아는 유카링보고 그냥 냅다 질렀는데
막상 집에와서 보니 예전에 같은 이유로 샀던 녀석 같네요 ㅇ>-<




덧. 물 건너 우편이 날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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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의 돈 환전하러 가야되는군요 어헣헣... (총 11장)
그래도 페레로들은 맛있게 우걱우걱 +_+
아래 녀석은 국내에서 팔지 않는 녀석이라더군요


덧2. 지난 포스팅이 다른 곳에서 논란거리가 된 것 같네요
개인적인 아쉬움 등을 약간 담아서 적은 글이었는데
역시 이런 건 최대한 안 올리는 쪽으로 하던가 해야겠습니다
설마하고 썼던 게 제대로 시발탄이 될 뻔 했네요;

2009/12/20 22:58 2009/12/20 22:58
  • 헐 ㅋㅋㅋ 저기 보이는 사과 막걸리 맛을 보고싶땅...

    그리고 유카링..! Gooood

    페레로는 진짜 초콜릿중에 제일 맛있는듯 ㅠㅠ

    정말 아래의 금색포장지 말고 갈색 포장지 저걸 먹어보고싶땅...

    (?????)

    • 근데 아무리봐도 저 성우 애니메디아는 본가에 있는 녀석 같앜ㅋㅋㅋㅋ
      페레로는 맛은 정말 죽이는데 가격도 정말 죽이지 ㅠㅠ
      위에 건 그냥 우리나라 시중에 파는 그놈이고
      아래 건 내용물이 전부 초콜릿임 다크 초콜릿하고 들어있음

  • 귀족들만 섭취한다는 그 유명한 이탈리아 정통 쪼꼬렛 뻬레로 로쒜!!! OTL
    ..사실 쵸콜릿보다는 스타우트 흑맥주가 더 끌리네요.

    • 그러나 다들 사먹죠 으앜ㅋㅋ
      스타우트는 그래도 그냥 일반 병맥 가격이니 부담 없죠 ㅋ
      어제는 술마시러 갔다가 사와를 마셔봤는데 맛있더라고요 ~_~

  • 훼뤠뤠로쉐군요. 귀족초콜릿.

    아직 알코올은 미숙한지라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알코올 옆에 있는 녀석들이라면 저도 좋아합니다.

    • 저기서 한 가운데 있는 것들은 그냥 과일음료수급이지요 ㅎㅎ;
      그래도 맛있기에 사먹지만

  • TV에서만 나온 초콜릿이군요! 저는 서민이라 가나초콜릿만 먹습니다!
    220불 환전 수고로 '초콜릿'이 온 건가요?ㅋㅋ

    • 그런 것이지요
      아니면 저도 서민이라 저런 건 못 삽니다 ㅠㅠ

  • 사쿠라다 사쿠라다 사쿠라다!

    ..그런데 무슨 음반이지요?

    일러모음집인가?

    • 음반은 안 샀고 일러스트 콜렉션과 컴플리트 북입니다 :)

  • 풰뤠뤠로쉐ㅠㅠ...

  • 이랄까 참 종류별로 다양하게도 샀네..ㅋㅋㅋ
    아 나도 술좀 마셔보고 싶다 오랜만에......
    이쪽오면서 비행기내에서 칵테일 마신거 마지막으로 술을 마신적이 읎어....OTL
    이랄까 그렇다고 술을 많이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도...
    좋은 초콜릿이다 환전은 부탁함

    • 안 마셔본 것들을 기준으로 ㅋㅋ
      아니 고기랑 먹고 그럴 때 거기는 술 같이 안마심?
      소화 잘되는 고기에 술은 기본 옵션 아닌가 ㅠㅠ

  • 헉... 맥주도 그렇고 커피도 그렇고 비싼것만 드시는군요...덜덜 (...)
    거기다 초코까지! 부럽습니다. o<-< ;;;

    역시 서점에 갈때는 맘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야하는군요...Orz...

    • 대신 밖에서 사먹고 그런 게 별로 없죠 ^^;
      초코야 공짜이고 +_+
      그보다 무서운 건 역시 북오프 ㅠㅠ

  • 음반은 어쩌고 책만 사셨습니까 ㅋㅋ

    저 덴마크 우유 바나나맛에는 심슨2세가 그려져 있었죠...
    (심슨이 노란색이라서?)

    페레로.....
    으음... 국내에서도 유명 브랜드의 고급 초콜릿을 좀 많이 팔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 그러게 말입니다 음반은 어디로 ㅠㅠ
      요새들어 커피가 땡겨서 모카라떼로 질러보았습니다 ㅎㅎ;
      맛도 나름 괜찮고 좋네요

      국내에 굳이 비싼 초콜릿은 안나와도 되니
      좀 여러가지 초콜릿이 잇었으면 싶어요 가끔은
      물론 종류 자체야 많기는 하지만서도

  • 좋은 알콜구매..

  • 부르주아....

  • 다양한 알콜들이 주르륵.....

  • 형 저렇게 알흠다운건 다 어디서 나는겅미 ㅋㅋㅋㅋ

  • 홈플 주류할인이군요.

    아아. 군입대가 7일전. 으허헣.

    • 어헣.... 슬픈 군입대로군요 ㅠㅠ;
      5병 만원의 유혹이 너무 커서 질렀습니다 ㄷㄷ;

  • 초콜렛이 심하게 탐스러워보입니다..

    • 그래도 괜히 비싼 녀석이 아니니까요 ^^;
      후덜덜한 가격을 빼면 확실히 맛도 좋고 ~_~

  • 우월한 초콜릿이군요.. 거기에 무려 외국돈!
    참, 강릉에도 집더하기가 들어왔는데 한번 순회해줘야겠네요. ~_~

    • 그러나 제 돈이 아닙니다 흑흑...
      집더하기에 가실 때는 꼭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시길

  • 아...아!

    페레로로쉐 ㅠㅠ

  • 먼가.. 종류가 많군요..+ㅁ+ 전 맥주바 같은곳 안가는 이상.. 오직 쏘주..ㅎㅎ;;

    ps
    국내에서 안파는거라.. 그러니까 더욱 먹어보고 싶..+ㅁ+;;

    • 코코넛인가가 들어간 것도 있다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것도 ㅎㅎ;;

  • 악의 소굴... 크크크
    그런 곳엔 들어가지 않는 게 최선입니다.
    하지만 일단 들어갔다면 본능에 충실하게... 크크

    • 그러게 말입니다. 안 들어갔어야하는데 대체 어째서 들어간 건지 ㅎㅎ;

  • 초콜릿과 머니가 탐나는 1人

  • 1. 와우 국내에서 안파는 페레로 _+...탐나네요..

    2. 학..스타우트ㅠ!! 저기 잇는 술들이 먹고프네요 ㅠ

    • 그래서 아끼... 진 않고 팍팍 먹고 있습니다 ㅎㅎ;
      스타우트가 저기 있는 것들 중에 가장 싸던가 했던 기억이 ^^;

  • 저도 먹고싶어지는군요 + _+

    요즘 돈이 없어서 미치겠네요 ;;

    • 그럴 땐 무조건 아끼고 아끼고 또 아끼는 거지요
      저도 잔고를 보니 좀 아껴야 할 태세더군요;

  • 위에껀 잘 모르겠지만...

    밑에껀 정말로 부럽다능.... ㅠㅠ

  • 나도 물건너우편 구경좀 해보고 싶다 ㅠㅠ....

  • 결국 저(...) 질러버렸습니다.랄까.

    있던 전재산 소진하고 질러버렸습니다. 교보문고에서(....)

    • 어헣 그 비싼 교보에서 지르시다니 ㄷㄷ
      그래도 지름신강림에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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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개강 크리티컬

아인 24년 12월 17일 캐릭캐릭 체인지

는 페이크 이고 딱 봐도 느껴지듯이 스킨 변경이 있었습니다.

그냥 전체적인 외향과 3단 스킨인 점이 마음에 들어서 적용 시켰는데

막상 적용 시키고 인천으로 돌아와서 보니 손볼 곳이 한 두 곳이 아니군요
배포용으로 올라온 스킨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설정들이 우수수 들어있으니 원;

일단 임시방편으로 그쪽 관련 위젯은 죄다 없앴지만
그 외에도 예상 못했던 마음에 안드는 점들도 좀 존재하고
이번 주말까지 전체적으로 스킨을 한 번 손 봐줘야되 것 같네요
분명 상단 이미지만 고치면 되는 줄 알았건만 ㅇ>-<


2. 접신

블로그 이미지를 보시면 아마도 이미 눈치 채신 분들은 채셨겠지요

그분이 오셨습니다





뭐... 싱글이니 부담 없이 (?) 지를 수 있겠군요 질렀습니다.

지난 번 May'n  지름과 함께 나중에 인증샷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 인증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청으로 찍은 SID-SOUND의 INNOCENT EYES 인증샷


이번에 본가 다녀오는 김에 찍었습니다 (모든 해외 배송은 본가쪽으로 받는지라)
May'n 접신의 결과는 항공 배송 크리티컬로 아직 도착하지 않았더군요 흑흑...

씨디 지르는 돈은 그다지 아깝지 않은데 배송료가 씨디값 절반 이상 나오는 걸 볼 때면 후덜덜...
그래서 배송료는 아낄 수 있는대로 아껴보려고 발악하지만 대신 배송이 늦으니 갑갑하긴 하더군요
뭐 빨리 받는 게 문제가 아니라 구매하고 소장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니 ~_~


4. 된김에 시드 사운드

SID-SOUND (이하 시사)의 경우는 친구의 소개로 어쩌다가 첫 발매 CD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저때는 씨디 값이 6천원에 배송료가 3천원인가 그래서 부담도 없었고 구매 했었건만
이후 CD에는 별 신경 안쓰도 디지털 음원만 구매해서 종종 들었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유명세를 타면서인지 씨디 판매가격이 확확 올라가는군요
이번에 나오는 건 CD 값만 1.5만 이던가 그렇던데 후덜덜...
그 가격이라면 JPOP 라이센스 앨범도 충분히 살 수 있는 가격이라는 점이 -_-!

시사를 소개 받을 때에는 국내 동인음악 서클이라고 해서 관심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씨디 한정판 판매에 특전 제공에 그외 여러가지...
어느덧 알아버린 돈맛에 초심을 잃은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드는군요


5. 달빠는 아닙니다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 탄게 사쿠라!!!

그것 말고는 그닥 관심은 가지 않는군요


2009/12/17 04:16 2009/12/17 04:16
  • 요즘 트위터 하시는 타무라 선생 뉴싱글이군요.
    스킨같은경우 이상하게 본문 오른쪽 스킨이 적어서 여러모로 고생하게 만들더군요.(저같은경우)

    • 늦게나마 팔로우 완료!
      전 양옆에 사이드바가 있는 스킨을 선호했지만
      이런 저런 제약을 걸다보니 너무 쓸만한 게 적더군요;

  • 음...좋은 스킨의 체인지다...
    유카링!!!!!!
    이랄까 그냥 시드사운드는 덕들만 잘 들을듯...
    <-그중 한명
    구대 시켜서 형한테 앨범 맡겨놓으라고 할까나....
    기말이 거의 끝났는데 아직 안끝난게 좀 새드.....

    • 내가 덕이 아니라고는 못 하겠지만 그렇게 끌리진 않지...
      뭐 거의 이번주까지가 시험기간인 거니까
      이제 시험 하나 남았다고 하지 않았나?

    • 오늘밤까지만 죽어라 버닝 뛰면 밤샘으로 놀아도 아무도 말 못함...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그래 열심히 해라

  • 스킨 깔끔하네요.
    약 15분 전에 파판 13이 발매되었는데
    그 쪽으로는 지름신이 강림하시지 않으신겁니까!

    • 안타깝게 제가 파판 시리즈를 해보질 않아서요 ^^;
      지난번에 보아하니 가격이 좀 환상적이더군요 덜덜...

      가장 중요한 건 X상자나 노는역3가 있어야한다는 것 같기도 하고 ㅠㅠ

  • 저도 사이드바 양쪽으로 있는 3단 스킨을 좋아하는데
    정말 쓸 게 별로 없어요. 일단 숫자 자체도 적고...
    CD 지르신 거 부럽군요.
    저도 CD도 지르고 싶고 달력도 지르고 싶고...
    올해는 정말 치과 때문에 돈 대박 깨지고 참 힘들게 사네요. 크

    • 전 내년 달력은 굽네 치킨 달력으로 갑니다 ^^;
      이거 보다보면 소시빠가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씨디야 저렇게 사다보면 생각만큼 비싼 느낌이 아닌지라
      그냥 낼름 질러버리게 되네요

  • 나의 스킨은 3년 내내 고대로욬

  • 산타복장 예뻐서 좋았다가..

    갑자기 뭡니까<----

    그나저나 크리스마스로군요. 쩝.

    p.s

    세이버 또 복장하고 칼 바꼇어...큭

    • 노래 좋지 않습니까!?!?
      복장 색이 바뀐 건 알지만 그 이상은 잘 모르는지라
      그저 성우에만 하악하악 하고 있지요

  • 저도 달빠는 아니지만, 극장판은 그저 기대하고 있습니다 orz

    시드 사운드라... 어떤 특징의 음악인지 설명 좀... (굽신)

    • 극장판도 나오는 건가요 ㄷㄷ;

      시사는 그냥 여러가지 장르로 나오기도 하고해서
      딱 이거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미묘하지만
      대중적인 느낌이라고는 별로 말씀 못 드리겠네요 ㅇㅈㄴ;

  • 타무라 유카리! 읭ㅋㅋㅋㅋ 자켓도 요번 앨범 진짜 이쁘던데 ~

    ..... 그나저나 May'n 전 너무 비싸게 주고샀어여 ㅠ

    이게다 visa 없는 카드 ㅠㅠㅠㅠ 생일지나고 우리은행, 농협, 국민은행 전부 비자카드로 바꿔야지 원..;

    • 요새 국내 대행 업체들 환율 한 번 오른 후로 안 내리더라 사기꾼들
      뭐 그래도 좋다고 사는 애들이 다 있으니 할만하겠지만
      일단 저기서 무배로 받으면 좀 느리긴 하지만
      내가 사고 싶은 거 확실히 싼 값에 살 수 있으니 그건 좋아

  • 전체화면으로 산타복장 감상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삿대질하면서 등장

    ...거의 공포영화에서 귀신이 갑자기 등장하는 것처럼 놀랐습니다.

    • 어이쿠... 딱 시작하면 feat.motsu 라고 되어있지요
      뭐 저야 애초에 신경도 안 썼지만;

  • 우왓... 유카링은 복장이 확실히 노렸군요...+ㅁ+
    그리고 시드사운드는 왠지 예전같지 않다는게 요근래의 제 생각입니다. 음...;;
    처음엔 정말 좋아했는데 요즘엔 왠지 점점 멀어지더군요...쩝;;

    • 일단 씨디는 질렀는데 영...; 미묘합니다
      유카링 복장은 역시 노린 것이겠지요 ㅎㅎ;

  • 1. 스킨이 깔끔한게 좋은 것 같습니다. ^^
    스킨편집은 시간도둑이어도 완성 후 성취감이 높더군요.

    2. 배송비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HMV가 저렴하더군요. 아마존재팬만 쓰다가 HMV를 알아버려서 그쪽을 애용중입니다;;
    확실히 물품구입비만큼 배송비가 나오면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죠.. ㅇ<-<

    3. May'n씨 풀앨범은 좋은 곡이 많더군요. 요즘 CD가 닳도록 듣고 있습니다.
    어서 배송받으시길;;

    • HMV가 괜찮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저야 뭐 굳이 빨리 받는 게 목적은 아니니 ^^;
      스킨 편집이야 뭐 하려면 금세 하는데 자잘하게 손댈 게 많으면 번거롭더라고요
      아까 집에서 해외에서 뭐 왔다고 전화가 오긴 했는데 어흑... 어제 인천으로 돌아온지라

  • 이 죽일놈의 환율.

    • 그래도 일단 갑자기 확 오르진 않는다는 것에 그저 감사

  • 유...유카링!

  • 파워블로그만 쓴다는 3단이군요!
    저번 스킨도 좋았는데, 이것도 나름대로 좋네요. 위젯이 사라져서 그런 걸지도(엉?)

    유카리 노래가 좋네요~ 솔직히 이번에 첨 들은 건데, 좋군요~하악?

    • 에이 그거랑은 3단은 상관이 없지요 ㅎㅎ
      사이드바가 너무 허전해서 좀 추가를 시켜야겠는데
      주말에 계속 약속이 있군요 좀 있으면 또 나가야되고 ㄷㄷ

  • 여전히 유카링 노래는 듣기 좋군요 ㅎㅎ
    (상대역 랩이랑 비교하면 왠지 모르게 느끼한 기분이 왜 들져 ㅠㅠ ?)

    저도 달빠는 아니지만 탄게 사쿠라는 잘 모르겠다능 ㅠㅠ

  • 그분이오셨군 껄껄껄껄
    스킨이 꽤나 알흠답다!

    • 근데 바꾸고 나니 너무 허전해 ㅋ
      전체적인 모습은 마음에 들지만

  • 후후후

    바뀐 스킨이미지 기대하겠습니다아 - !

    • 지금 여기서 크게 바뀔 건 없습니다;
      그냥 레이아웃만 조금씩 고치는 거죠

  • 네가 모르는 이야기는 한정판으로 있으니 부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딴것들은(...) ㅠㅜ

    • 그거 애초에 물량이 부족했다라고 하더군요;
      아는 분도 그거 못사셔서 눈물을 머금고 일반판

  • 처음에는 주소를 잘못쳐서 들어온줄 알았습니다.(왠만한 주소는 직접쳐서 들어가는. 1人)

    해외 물건 좋은건 많은데.. 그놈의 환율... 제가 구매하던건 피규어 쪽이라
    환율 크리티컬 재대로 맞았죠. 이제는 왠만한건 포기하고 꼭 사고싶은거만 골라서.....

    • 제목을 보면 딱 눈치챌 수 있지요
      전 피규어는 마음에 들어도 이제 못 사겠더군요 왠지 아깝기도 하고 ㄷㄷ;

  • 본격 타무라유카리 팬 블로그
    저도 스킨좀 바꾸고 싶은데, 요새 예쁜게 없네요.

    그나저나 어떤 분이 시드사운드 공식 홈페이지에
    아인님 말씀을 인용한 글을 쓰셨더군요.

    • 어쩌다보니 본격 유카링 팬블로그화가 되었죠

      그나저나 이런 지극히 개인적인 글을 인용하다니
      자칫하면 블로그 테러 먹겠네요 ㄷㄷ;

  • 음 ... 블로그 이미지를 바꾸셨군요 .

    저는 온라인게임하다가 시드사운드 알게되고 그후 노래들 많이들어봤지요.

    그나저나 많이 지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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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개강 크리티컬

i-- (마이너스 마이너스)

뜬금 없지만 어느덧 12월입니다.
(그렇다고 12월 첫 포스팅도 아니지만)

그리고 달이 바뀔 때마다 항상 저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세금고지서


이번달에도 당연히 세금고지서는 저에게 찾아오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Touch Diamond로 찍은 사진


이제 거의 2년이 되어가지만 이상하게 세금은 낼 때마다 아까운 느낌입니다 ㅠㅠ
분명 제가 쓴만큼 나오는 것이고 그렇기에 내야하는 것이지만 말이지요

게다가 이제 겨울이라 보일러를 돌리게 되니 가스비 압박이 가장 먼저 드러나는군요
그래도 여름철에는 많이 써도 만원 이하 밖에 안나오던 가스비가 저렇게 (명세표의 삼천리)
그나마 11월 요금이라 보일러를 덜 올려서 저정도이지 이번달 요금은...
정말 상상도 하기 싫어집니다 어허헣.... 그저 무섭네요



그리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블러드 마이너스(라 쓰고 헌혈이라 읽습니다)로
어느덧 헌혈 횟수가 30회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학교에서 했던 헌혈증을 친척분 수술에 쓰게된 이후로
시간되고 그럴 때마다 수시로 헌혈을 한 것이 어느덧 이렇게 되었네요

비록 헌혈 주사바늘이 좀 공포스럽기도 하고 시간도 좀 걸리지만
잠깐의 아픔으로 도움이 되는 분이 분명히 있겠지요 +_+?

이 헌혈증으로 언젠가 도움을 받을지도 모를 일이고
헌혈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나름 건강하다는 증거이니
앞으로도 열심히 헌혈해야겠습니다 ㅎㅎ;;

덧. 겨울 바다 보러갈 예정이었는데 캔슬 되었습니다 ㅠㅠ 위로해주세요
덧2. 터치 다이아몬드 카메라 성능이 제법이군요, 접사도 잘찍히고 마음에 드네요 ㅎㅎ;

2009/12/10 18:17 2009/12/10 18:17
  • ㅠㅠㅠㅠ
    헌혈하고싶지만
    진통제떄문에 하지도 못하는듯 엉엉

    • 그런 거 맞으면 불가니까
      일반적으로 약 투약하고 1주일 이내에 못하던가
      대략 그런 내용이 있기는 한데

      내가 약 먹은 건 올초에 아스피린 한 번이 끝 ㅋ

  • 저도 헌혈 하고 싶지만, 예전에 하도 코피를 쏟아대서 제 피도 모자르네여 ㅋㅋ
    와 근데 터치다야 짱인듯.. 미라지는 개조해야 저렇게 될텐뎅 ㅠㅠ

    • 나도 어릴 때 코피 맨날 쏟아서 병원 다녔지
      지금은? 며칠전에 코피나고 신기했다 ㅋㅋㅋ
      그런 것보다 철분 같은 거 부족하면 못하고

      다야몽은 카메라에 AF가 있어서 우왕ㅋ굳ㅋ
      미라지 때는 상상도 못했을 일임 ㅠㅠ

  • 의...ㅇ 맞아 우리아버지도 오늘 세금을 내러가셨징 공포의 세금고지서
    헌혈은 나는 9번했는뎅 근데 우리동네는왜 혈장을 안해주졍...........읭 그래서 2달을 기다리고 할수밖에 없는 현실

    • 혈장은 기계가 따로 있어야되서
      근데 헌혈의 집이라면 최소 혈장 기계는 있을 텐데 흠...;

  • ㄷㄷ 좋지 못한 세금이다.....

    • 노노 이 나라에 산다는 증거잖아 ㅋㅋ 뭐 그래도 아깝긴 하지만

    • 미쿡처럼 세금환금이 잘되는지 어떤질 몰라서 모르겠음 잘 안되면 ㅈㅈ인거임...

    • 일단 저런 세금은 환급이 없으니 모르겠고 환급 자체는 잘 되는 거 같더라

  • 삼천리 라길래 전 또 자전거 말하는 줄(...)

    헌혈... 아인 님의 성실함에 갈채를 보냅니다.

    수능 끝나니 지루해 죽겠습니다...........

    • 인천쪽 도시가스 회사더군요 ~_~;
      지금 시점에 할 수 있는 건 이것 저것 해보시길
      이 때가 무언가 해보기에는 가장 좋습니다.
      예전의 저는 그냥 잉여스럽게 놀기만 했지만요 ㅠㅠ

  • 아이폰3Gs 카메라 성능 후덜덜합니다.
    (300만화소인데... 제 전에썻던 500만화소 핸드폰은 그저 전부 버러우..)

    • 아이폰 카메라는 써보질 않았으니 패스...
      솔직히 아무리 좋아도 역시 디카에는 못 따라가더군요
      특히 광량이 적으면 적을수록 차이는 크게 나던

  • 저는 헌혈 못합니다... 고등학교 때 기쁘게 헌혈했다가 양호실 갔어요.
    양호선생님께 무진장 혼났고요.
    지금도 학교에 온 헌혈차 보면 하고는 싶은데 버스에서 병원가게 될 것 같아 못하고 있어요.

    • 피 뽑으면 안되는 경우가 여러가지 많으니까요
      그래서 헌혈할 때도 이것저것 제약은 많은데
      많은 분들이 제대로 보지 않고 작성 했다가 퇴짜맞기도 하더군요;

  • 헌혈.. 저는 피를 뽑으면 몸에서 피가 빠져나가는 느낌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너무 싫어서........=ㅁ=;;

    • 전 오히려 그게 뭔가 살아있다는 느낌도 나고 좋더군요 ㅎㅎ;
      그래도 역시 성분 헌혈을 할 때는
      피가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니 묘한 기분이 들때도 있긴 해요

  • 난 헌혈 딱 한번만 해봤는데... 날짜도 기억남 2006년 4월 19일..
    다시하고싶긴한데 뭔가 기회가 없달까..ㅋㅋ

    • 용산 쪽에도 헌혈할 곳은 있을 텐데 ㅋㅋ
      사실 안하니 안하는 거지 기회는 만들면 있는 거임
      종로쪽만 해도 헌혈의 집은 있을 텐데 ㅋ?

  • 와우 헌혈 30회..
    저도 내년이면 헌혈을 해서 학교에서 점수벌이해야겠군요 핫 ' ㅂ'

  • 저기서 가장 중요한건 다음헌혈가능일입니다.
    이브날 와서 헌혈하라는 무언의 압박이 아닌가 합니다. (뭣!?)

    • 그러고보니 절묘하게 그렇네요
      크리스마스 때 혹시나 사람 만날 일이라도 생기면
      그때 헌혈하는 엄청난 센스를 보여야할까요 -_-v
      그래놓고 나 헌혈 했으니 술 ㅂㅂ요~ 그러면서 ㅎㅎ;

  • 뭐랄까 열심히 헌혈을 하는데 이유가 부수적인거에 있다는게 ㅠㅠ

    • 사실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요, 그 덕분에 그나마 운영도 되는 거고
      부수적인 것을 노리고 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헌혈이 불가능한 사람이 알면서 할려고 하는 경우는 좀 그렇더군요

  • 헌혈이라... 아직도 한번도 못했는데 군입대전에 한번 해봐야겠군요..

    • 군대 가면 헌혈 최소 1회는 하게 될 겁니다.

  • 난 헌혈하러 가면 만날 '전혈하신 거죠?'라고 해서 그러마 했는데 다른 종류도 있었구나 ;

    • 일반적으로는 빨리 끝나기도 하고 그러니 거의 전혈이지

      게다가 요새는 신플 때문에 전혈이 부족하다고는 하더라고
      혈장 같은 경우는 뽑는데만 3~40분, 혈소판은 50~60분 사이로 걸리는데
      전혈은 10분이면 피 다 뽑고도 쉴 여유가 있으니 ㅋㅋ;

      대신 성분 헌혈은 그 성분 제외하고는 다시 돌려주기 때문에
      몸에 부담이 적어서 다음 헌혈 주기가 더 짧아 (라더군)

  • 그나저나 다음 헌혈 가능일이 크리스마스 이브... ㅇ_ㅇ

  • 정말..가스비 압박..
    훈훈함을 나누어 주고 싶은데 막상 할 수 없으니..으헣

    • 넌 너나 잘 챙겨라 ㅋㅋ
      나보다 네가 몇배는 걱정이다

  • 헌혈 예전에는 종종 했었는데 최근 몇 년 동안은 딱 한 번 한 기억이 있군요.
    일부러 찾아가긴 귀찮고,
    길 가다 불쑥 들어가자니 시간이 애매한 경우가 많고...
    뭐 어쨌든 게으름 때문이지요. 크

    세금.... 저는 매달 소득세, 국민연금, 건강보험 기타 등등 꼬박꼬박 뜯기는 게 수십만원... ㅠㅠ

    • 직장인이시니 세금은 장난 아니시겠죠 ㅠㅠ
      거기에 독립하시고 차도 생기고 그러면 보험료에 세금에 덜덜...

      요새는 직장인 때문에 그런지 한 8시까지도 헌혈이 가능하더라고요
      등록 헌혈자의 경우는 시간 예약해서 가서 바로 할 수도 있고 좋던

  • 오오 많이 하셨네요 저도 저번달로 32회입니다
    그런데 혈소판은 한번도 못해봤군요.................하실때 감상이 어떠신지요?
    시간이 좀 많이걸린다고 하는데..

    • 그냥 전체적으로 하는 과정 자체는 혈장하고 비슷한데
      일단 조건이 까다롭고요 (피 검사, 주변 병원의 요구량 등)
      일단 문진할 때 피를 한 번 뽑아서 검사도 해야되서
      혈소판 할려고 하면 양팔에 바늘 자국 남겨야되기도 하고요 ^^;

      뭔가 혈소판은 요청에 맞춰서 뽑기 때문에 거의 바로 쓰인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관점에서는 내 피가 정말 도움이 되는구나 싶기도 하고
      대신 시간은 가장 오래 걸리니 주의 하셔야합니다 ㅎㅎ;
      뽑는데만 거의 1시간이라 대충 1시간 반 이상은 예상해야해요

  • 앜 나도 마이너스였는데 ..
    그보다 헌혈 좀 짱인듯 'ㅁ'

    + 겨울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보고왓는데 보고온 기분이 아니야 껄껄껄

    • 으앜ㅋㅋㅋ 똑같은 걸 봐도 어떤 상황에 보느냐에 따라 다르니까 말이지
      너도 거기 잇으면서 전혈이라도 팍팍 해봐 ㅋㅋ 초코파이 준다

  • 헌혈하고 싶지만, 나이도 안되고, 체력도 딸리고, 철분제 먹고있고, 신경약 복용중이라 안될듯하네요(...)

    저는 못하는 입장에서 하시는 분들 보면 조금 존경스럽습니다. 가끔 저희 어머니도 하시더군요.

    • 예, 안타깝게 약 복용 중이면 불가능하죠 ^^;

      제가 첫 헌혈이 아마 고1 때 했었던 것 같은데

      헌혈의 가장 기본은 철분을 따지기 때문에 (혈액형 검사하면서)
      철분제를 드신다니 그것만 봐도 좀 무리가 있을 것 같긴 하네요;

      나중에라도 건강해지셔서 헌혈 꼭 해보시길 ㅎㅎ (?)

  • 헌혈...

    철원이라 전혈만 됨 ; ㅂ;

    • 그 동네는 위험동네니까요 ㅎㅎ;, 저도 본가가 포천이기 때문에
      헌혈만 하러 가면 말라리아 위험 지역이라던지 자주 물어봅니다
      그래도 이제 단골(?)이라 그런지 그냥 넘어가더군요

  • 아직 시민의로써의 의무를 할 나이가 아닌지라?

    헌혈 하고싶어도 면역제 꾸준히 먹느라 못하네요 ㅈㅈ..

    • 나이가 되더라도 독립을 안 하고 그러면 굳이 안내도 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요
      반대로 어릴 때부터 세금을 내야되는 경우도 있지만요 :)
      계속 약 드시려니 힘드시겠습니다, 건강해지셔서 헌혈 하실 수 있게 되시길

  • 작년에 자취할때도 우편함에 저게 오면 "이거 낼 돈이면 음악CD가 몇장인데!!"
    ...하면서 조용히 농X에 가서 냈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컴퓨터로 인한 전기요금이 제어 안되는것만 빼면 그럭저럭 조절이 되겠더군요.

    그건 그렇고, 헌혈 정말 열심히 하셨군요. 저러기 쉽지 않은데.. 부럽습니다. ^^;

    • 자취 초반에는 전기세도 장난 아니엇는데
      노트북으로 바꾸니 확실히 전기 소모가 줄더군요

      부모님께서 항상 컴퓨터 때문제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저에게 구박하시던 게 이해가더군요 쿨럭....

      헌혈이야 그냥 때 되면 아 또 한 번 하러 가줄까~
      이러면서 가주는 것입니다 +_+; 뭐 별 거 있나요

  • 간염보균자는 그저 웃지요...

    • 보... 보균자 ㅠㅠ
      헌혈 문진종이에 늘 나오는 A형 B형 간염이 떠오르는...

  • 전 혈액 비중이 낮아서 헌혈을 못하는 체질이랍니다 ㅇ>-ㄷ

    • 그런 경우도 존재하는군요; 철분이 부족하다고 짤리는 분은 많이 봤는데 ^^;

  • 헌혈...귀찮아서 안하는 것 중 하나;;

    세금은 기숙사 살고 하다 보니 20살이라도 낼 게 없네요(..)

    • 기숙사야 그냥 기숙사비로 꼴아박는 것 뿐이지요 ㅎㅎ;
      헌혈은 귀찮아도 해준다면 누군가 그걸로 살아날지도 몰라요 ~_~;

  • 아인 님도 스킨 바꾸셨네요^^
    맨 위의 흑백 바탕에 'EiN in Progress' 라고 적힌 게 특히 맘에 들어요

    • 이번에 확 바꾸었습니다 ㅎㅎ; 갑자기 돌연 바꾸고 싶더라고요

  • 와우..!!

    엄청 깔끔하네요 ㅠ!!

    • 다만 몇 군데가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OTL
      이번 주말 쯤에 다 고쳐보던가 해야겠어요

  • 잘못하면 감기가 걸리는 민감한 성향탓에 헌혈은 탈락할듯...
    (왠지 주위에서 운동하라고 압박들어올듯?!)

    세금 미경험자이지만 훈훈하게 압박을 가해오는군요 ㅠㅠ
    (다만, 핸폰 요금만은 직접 냄)

    겨울바다.... 저는 직접 보지 않아서 뭐라 위로할 말이 떠오르지가 않음;;;;
    새해에는 겨울바다 봐달라고 빌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약만 안먹으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겁니다
      전 휴대폰 요금은 아직 집에서 내주는 중
      그러나 3만원을 넘어본 적이 거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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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개강 크리티컬

에반게리온 파 감상완료

페이티님(친구지만 님 붙여주는 건 센스)의 이벤트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무려 공짜로 감상 완료했습니다 +_+
안타깝게 표가 없어서 표 인증은 불가 ㅠㅠ

타임스퀘어 처음 와보는데 가는 길도 모르고 들어와서도 길을 해메서
영등포역 가는데 40분이 걸렸는데
영등포역에서 타임스퀘어 CGV까지 30분이 걸렸다는 건 외전적 이야기

미리니름을 할 수 없으니 감상소감을 간단히 말해보자면
이거이거 떡밥 제대로네요
서에서는 어느정도 원작을 따라갔다면
파는 정말 오리지널 스토리더군요 +_+

미리돌던 것 화질 구린 어둠의 버젼 안보고
국내 개봉하기만 참고 기다리길 잘 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보러오는 사람도 많고 (자리가 거의 꽉 찼고)
여자 사람 분들도 많았습니다. 에바도 이제 대중작인가요 ㅋㅋ
롯데시네마에서도 개봉했다고 하고, 서도 다시 상영하고 말이죠

이번에는 공짜로 보기도 했고 그러니
사람 모아서 재탕이라도 한 번 때려줘야겠습니다 하악...

덧. 다행히 크레딧 올라갈 때 어디처럼 박수치는 사람은 없더군요
그리고 서와는 다르게 크래딧 올라갈 때 다들 기다리시더군요
서 때는 그냥 나가서 예고 못 보고 가신 분들 많았었는데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리 하악... 성우도 좋습니다



덧2.
보시는 분들은 크래딧 압박이 있더라도 꼭 예고까지 보세요
이번 예고편 떡밥은 대박입니다 ㅎㅎ;


덧3. 깜짝해서 뒤늦게 첨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큰 그림이 있으신 분은 부디 기부해주세요 ㅇ>-<


현재 게시글은 휴대폰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고
12월 5일 23시에 PC로 수정되었습니다
2009/12/05 20:34 2009/12/05 20:34
  • 떡밥의 명가 안노 씨 작품답죠.

    • 문제는 떡밥이다 싶으면서도 안 볼 수가 없다는 것이죠 ㅎㅎ;

  • 아스카 나오자마자 인생 퇴겔욬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스마트폰이닼
    아스카 ㅠㅠ... 아 끌린다

    • 아스카의 서비스 신이 많아서 좋았던듯
      근데 마리가 더 좋아 하앍.....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보고싶은듯

  • 아스카 으잌

  • 보고싶은데 돈도 없고, 애시당초 '에바 서'도 아직 관람하지 못했어요 으헣럻렇ㅇ러ㅏㅇㄹ
    어찌됐든 좋은 마리다

    • 으앜.... 서도 상영한다고 했으니 이기회에 달리심도?

  • 아... 그런데 서 내용도 잘 기억안나는데 큰일났군요.
    집에 DVD가 있긴 하지만 과연 재탕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크흐...;;
    하지만 저 이미지의 마리? ...인가 하는 애를 보니 살짝 끌리기도 하네요...으흠...;ㅁ;

    • 굳이 서 내용이 기억 안나도 크게 지장은 없는 느낌입니다 ^^;
      다른 것보다는 역시 이런 건 대형스크린에서 봐줘야한다 싶어요
      다음 극장판도 기대가 되고 어후... 또 얼마나 기다려야할지 ㅠㅠ

  • 으윽.. 저는 이번에도 DVD로 봐야될 것 같아 슬픕니다.. ㅠ_ㅠ

    • 오늘 전화한 제 친구는 아직 이병이라 면회외박을 노려서 보러가겠다고 하더군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근성의 한국인이랄까요 쿨럭...

  • 와우 에바 파라니 ㅠㅠ

    여긴 지방이라서 에바서도 안해줬고..더군다라 CGV도 없고.... 더욱 큰문젠 내가 예전에 떠도는 캠버전을 미리 봐버려서 으이구 ㅈㅈ... 다음은 에바 Q인가

    • 광주까지 원정을 가든가 다음에 올라올 때 노롱을 붙잡고 보는 방법이 잇을듯
      다음은 에바Q 큐우~ 으악 떡밥이 너무 강해!

  • ....나 절대 패자......
    파판 오케스트라도 못보지...에바 파도 못보지....
    .....젠장 대체 할수 있는게 뭐냐......슈밬ㅋㅋ

    • 플로리다에서 금발의 백인미녀와 염장샷 찍어서 포스팅?

  • 저도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컴퓨터로 캠버전 받아놓긴 했는데, 안 보고 여태껏 기다렸답니다^^
    (경상도 지방에서는 에바 파를 서면(부산)과 대구밖에 상영 안 했다는... 그래도 경상도면 수도권 다음으로 큰 시장인데;; )

    예고 못 보신 분들은 아마, 극장가서 뭐 볼까 고르다가 그냥 에바 고른 사람이겠죠?

    으헝? 크레딧 올라갈 때 박수치면 뭔가 안되는 건가요?

    카오루의 맨 마지막 대사는 완전 BL을 떠올리기에 충분......

    에바 감상 후 소감 : MELT

    • 저도 어둠의 버젼 욕구 참 열심히 참았습니다
      이 감동을 위해 ㅠㅠ 기다렸습니다 으하하하핫

      서 때는 일반적으로 크래딧 올라가면 끝이니 바로 나가시는 분들이 많았죠
      근데 서의 경험 때문인지 파는 다들 대기 타시더라고요

      덧. 이미 Q는 BL 전개가 될 것이다 라고 다들 하니까요
      충분히 가능성이 있따 싶기도 하고 ㄱ-;

  • 앜 보고싶다 ㅠㅠ

    P.S 문답끝

  • 저희동네에서 보셨군요 ㄷㄷ;;

    타임스퀘어 가까운데 한번도 안가본.... 쿨럭 ;;

    • 크기가 장난 아니더군요; 그 안에서 한참 해맸습니다;
      겉보기에는 그렇게 커보이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 ㅇ>-<

    저는 뭐...

    흑흑 ㅠㅠ

  • 저도 어둠의방법으로 일부러 안보고 국내 개봉만앞두고 기다렸는데..
    ㅠㅠ 청주는 상영안하네요 ㅜㅜ CGV나쁘다!
    이제 BD나올때까지 한없이 기다려야 ㅠㅠ (이번달은 살인고찰 (후) 어둠의방법으로 봐야겠군요..)

    • 음 대전쪽에는 하지 않으려나요 OTL
      이거 볼려고 서울 올라오는 녀석도 있습니다 ㅎㅎ;
      정말 농담 안하고 스크린의 맛이 장난 아니에요

  • 같이 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ㅠㅠ
    저도 오늘 보고 왔습니다.
    엄청나군요 이거... 무조건 재감상!!!

  • 보고 오셨군요.. 서+파 로 보고 싶었는데.. 상영시간이.. 뷁스러워서. 파만...
    원작과 비슷하면서 점점 오리지날로 가서 완전 잼있게 보고 왔내요..ㅎㅎ

    엔딩후 스탭롤 올라갈때 일어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걸 보고 다들 알고 있구나..
    했습니다.ㅎㅎ

    • 이번에 완전 재밌었습니다 재탕가야죠 재탕 +_+;
      크래딧 올라갈 때 정말 한사람도 안일어나더군요
      서 때처럼 일어나는 사람 좀 있었으면 싶기도 했는데 ㅎㅎ;

  • 아스카도 아스카지만.. 마리가 더 끌림..

    • 살짝 맛이 간듯한 느낌이 으앜ㅋㅋㅋ 완전 마음에 듬

  • 마리의 더 비X트는 진리

  • 아 보고싶었는데 개봉이 연기되서
    결국 군입대 -ㅁ-)
    블루레이 사서 봐야할듯 ㅠ

    • 그래도 블루레이정도면 괜찮지요
      역시 스크린의 감동이란 게 있긴 하지만요 ㅇ>-<

  •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

    에바는 잘 안봤지만... 나름대로 임펙트가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임팩트 정도로는 부족했지요
      이제 정말 아 극장판이구나 싶더군요

  • 숨쉬는것조차 잊을정도의 임펙트였습니다. -_-;
    블루레이로 어서 다시한번 보고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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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in Progress: 개강 크리티컬

가벼우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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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사건으로 환율이 또 요동치고 있지만 두렵지 않습니다

해외 주문은 모두 본가로 보내는지라 배송 받고도 바로 확인도 못한다는 단점이 있어서
얼마전에 질렀던 나나의 이번 싱글 역시 확인조차 못했찌만 지름길에 방해요소는 없습니다 +_+



http://www.animate-shop.jp/ws/image/cmdty/0/4122542_1.jpg
덤으로 사진도 잘 나온 것 같더군요 >_<
누구의 앨범 재킷처럼 찍은 사람이 안티인가 싶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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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


그런고로 이건 어쩐지 초회판을 질러줘야할 것 같아서 초회판으로 상큼하게 '3'

냥코이 닫는곡 (아마도)은 이마이 아사미 씨가 불렀기도 하고 노래도 맘에 들던데
그것도 역시 조만간 질러야겠습니다 +_+ (싱글이라 초회한정판의 가격차는 살짝 압박)

2009/12/01 21:30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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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n 에 필받은 결과


에이 뭐 며칠 밥 값 안 쓰면 되겠죠 뭐 ㅇ>-<

2009/12/01 21:37 2009/12/01 21:37
  • 이럴때마다 생각되는
    고환율은 지름신의 강림을 줄여주기 위한 정부정책의 일환이다 (....)
    농담처럼 들려오는 소리였는데 어찌 지금 보면 현실성처럼 느껴지는게 무섭더군요...

    • 그러나 그럴 리가 없지요 ㅇ>-<
      환율이라는 걸 일부러 조정해서 좋을 게 없을 텐데 말입니다 ㅠㅠ

  • 으잌! 이 엄청난 환율을 뚫고 해외주문이라닠...
    흠좀무 ...

    • 그래서 상큼하게 추가 주문을 또 했음 ㅋ

    • 헐 ㅋㅋㅋ 그세 냥코이 엔딩이랑 핑크몬순을 또 지르다닠!으잌!

    • 메인 음반을 하나하나 지르는덧 ㅋ
      본명 활동할 때 싱글도 살까 고민 중

  • 본격 비행개의 '질러라'신공.
    그나저나 혹시나 해서 가격확인해봤는데 장난없군요...

    • 저도 친구가 알려줘서 확인해보니 환율이 주르륵 올라갔더군요 ^^;
      뭐 그래도 초회판을 지르자 라는 신념으로 쿨럭...

  • 헐 ㅠㅠㅠ 결국 질렀군여 나카바야시 메이는 소중함

    • 질러라 음반들!
      나카바야시 메이 시절 음반도 나중에 지를 예정

  • 음반으로 가버렷

    나도 사고싶은듯 ㅠㅠ
    하지만 돈이없잖아?
    ㅠㅠ

    • 훼이크는 자제
      돈은 없는데 엑박은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듯? ㅋㅋ

  • 귀국하면 쓰려고 비상용으로 지갑에 넣어뒀던 6만원을 엔으로 바꾸니 3550엔이 나오더군요
    절망했다!

    • 옷... 티스토리로 가셨군요
      일본에서 바꾸는 환율이라 그런 건가 살인적이네요
      국내에서 바꾸면 4천엔 이상은 나올 것 같은데;

  • 조...좋은 지름이다.....ㅋㄷㅋㄷ
    나도 지르고는 싶은데...일단은 돈이 읎.....OTL....

  • 아니... 이건 무서운 지름이군요...덜덜;;
    사실 요즘엔 이쪽으로 지른적이 거의 없어서 사실 지름에 관한 돈이 굳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

    • 애니를 안 보게 되면서 오히려 지름의 범위가 늘어난 느낌입니다
      애니는 안 보는데 노래는 이것저것 접하게 되니 ㄷㄷ;
      ELISA의 노래도 제법 괜찮던데 자... 자금이...

  • 해외주문은 어떻게 하는지 잘몰라서 ㄷㄷ;;

    사고싶은게 있어도 못사네요

    • 첫번째는 해당 사이트가 해외 배송이 되는지 확인
      두번째는 해외 결제 가능 여부 (해외 결제 VISA or 페이팔)
      그리고 자기 집 주소만 영어로 쓸 수 있으면 됩니다 :)

      참 쉽죠?

      라고 하지만 아직 이베이를 못 써서 고생 중입니다 ㅠㅠ
      이놈의 페이팔은 정말 못 사용하겠더군요;

  • 저는 매년 이맘 때면 달력을 해외 주문했었는데...
    올해는 진짜 파산 지경이라 패스입니다. ㅠㅠ
    음반도 못 지른지 오래 됐네요.
    아인님이 부러울 분입니다!!! 크

    • 달력이면 거의 싱글 1~2개 가격이니까요 ^^;
      전 마침 할인 쿠폰도 있고 해서 냅다 질렀습니다 ㅎㅎ;;

  • 1:13.145
    라고 비스타 위젯에 뜨네요...
    ㅎㄷㄷ

    • 그래도 거기는 좀 싸게 나오네요;
      전 현재 100엔에 약 1331원이 나오는군요

  • 요동치는 환율의 바다에서도 지름이라니, 역시 아인 님 일급 항해사(...)
    선장 랭크로 올라가면, 아예 환율따윈 고려하지 않을 지도?

    • 에이... 그렇진 않습니다 ^^;
      이것도 자금 자체가 없으면 불가능 하니까요 쿨럭...

  • 이게 얼마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걍 테크니카나 할래염....
    라곤 해봤자 요즘 많이 해야 이처넌?(은 뭔 개소리니)

    • 테크니카 20판이면 씨디 한 장이다!?
      난 테크니카를 접겠어 ㅠㅠ

  • 저는 발매일 2주 전에 예약했는데, HMV에서 재고확보를 늦게 해 지연되서
    이번주 초 환율 높을때 결제되어 버렸습니다. 나쁜 HMV놈들(...)
    여튼간에 내일 Styles 받으면 어서 들어봐야겠습니다. ~_~ EMS만세! 우체국 만세! (..?)

    그러고보니, 주문하신 사이트는 어디인가요? 처음보는 인터페이스네요(...)

    • 아마 방식이 그런식일 거예요 ㅇㅈㄴ;
      해외결제는 일단 다 끝난 다음에 돈이 나가더군요
      저는 제 3국의 사이트를 애용하고 있지요 ;)

  • 역시 초회한정판은 ㄱ-

    • limited가 붙으면 어쩐지 2배는 더 좋아보인다는 게 사실인가요
      네, 사실입니다 ㅇ>-<

  • 조은 지름입니다.
    대충 도용 사건은 경찰에다 연락해서 돈이나 받아보자 하는 심정이엿는데 자삭해서
    GG... 뭐 대충 풀엇내요

    • 그런 걸로 돈받을려고 하는 것도 살짝은 좀;
      뭐 여튼 잘 되서 다행이네요

  • 아..환율이 두려움..

    • 그래도 요새는 좀 나아지나 싶더니 다시 올라가 ㅠㅠ
      좀 가격이 떨어져야 되는데 말이지...

  • 적절한 지름길
    내 군생활의 지름길은 과연 무엇?

    • 그냥 얌전히 지내는 수 밖에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사지방 사용할 수 있는 게 어디임 읔...

  • 아아...

    환울 ㅠㅠ

    • 좀 있으면 떨어지겠죠 ㅇ>-<
      오를만큼 올랐으니 심하게 오르진 않을듯 ^^;

  • 오호 이건 꽤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 노래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더군요
      이건 질러야 한다라는 마음으로 바로 결제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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