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8 21:54
소소한 일상/즐기는 것들
이번에 C72에서 새로 나온 동방풍신록을 해봤습니다
초등학생까지만 용서가 된다는 이지모드에서 가볍게 Game Over
몇번 해보다가 역시 나에게 슈팅게임은 무리구나 라고 통감 ㅠ_ㅜ
그래도 동방영야초 이지모드는 노 컨티뉴로 깼는데 말이죠 ㄱ-
역시... 게임따윈 OTL;;;
[게임은 좋아하나 결국 잘하는 게임은 거의 없음]
아, 그리고
온새미님께서 30만 히트 축전을 주셨습니다 /ㅁ/
무려 열혈이에요 열혈!
그리고 원본 용량이 너무 큰고로 (6메가) 크기를 좀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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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축전을 보니..
제가 잘 만들수 있을지... 음냐...
뭐 부담되시면 안하셔도 되요;
저도 오락실만 가면 슈팅게임은 피해다닙니다;;;;
(딴건 몰라도 슈팅게임은 죽어라 해도 늘지가 않아요 ㅠㅠ)
그리고 어쩜 저렇게 박력 넘치는 축전이.....!
정열이 묻어 나는군요 !
흑흑... 오락실 슈팅게임은 더 어렵지요
축전이 너무나 정열적이군요
단지 축하하면서 울고 있어요
30만 히트가 배가 아팠던 걸까요 ㄷㄷㄷ;
중의적인 축전이랄까요...
[너무 부럽다 나도 30만힛을, 그외엔 상상의 나래~]
카운트는 한번 제대로 탄력 받으면 금세금세 오르니까요 ^^;
그렇게 오래는 안 걸리실듯
전 동방영야초 해본적은 없지만 엄청난 총알밭을 피하는 게임인 r2[이름이 이게 맞나 모르겠네요;]를 해봤는데... PSY MODE 하면 GG...
축전받아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무슨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_@;;;
주신 축전을 거부할리가요
이번 코미케에서 동방이 나왔군요~
..지금 나오면 곤란한데_-
공부 안하시고 하실 생각이신가 ㄷㄷㄷ;;
저도 게임은 좋아하지만 잘하는 게임은 없지요~
그나저나 열혈모드의 축전은....[탐나네요..*_*]
하지만 살짝 무섭습니다;;;
初月(이지)모드라서... 방심하면 죽습니다. ;;
저는 처음 노멀했다가 이 세상이 싫어졌었죠 ;;
탄막지옥... 당신은 아는가? ;;
후... 방금전에도 도전했으나 발리고 왔습니다 ㅠ_ㅜ
동방은 아직 못 접해본 지라.. 근데 정말 정렬적인 축전이군요 ㅎㅎ
뭐... 저런 건 잘하시는 분들은 엄청나게 잘하지요
와우, 드디어 정식버전이 나왔군요.
축전보고 놀랐습니다. 표정이 너무 무서워서...
아인님!! 할 때의 그 표정은 정말 위압감이 모니터 밖으로 흘러나오는 느낌이군요.
온새미님 굉장...
그걸 받은 저는 두려워요 쿨럭...
우와아아앗 멋진 열혈!!
근데 축전 이상의 두려움이 느껴지는 축전이란 말이지
열혈하면 천원돌파 그렌라간 인데 ^^;
그나저나 아인 님, 이 애니 보시나요?
그렌라간은 봅니다
슈팅은 역시 조이스틱으로 해야 제맛이지!
(내 전공은 1945 Ⅱ, 룰루루~)
훗... 도돈파치 같은 걸 첼린지하는 거야!
저도 해본적있는데... 안죽고 2탄까지가 최고네요 ;;
아... 안 죽고 수준까지는 아니고
컨티뉴 없이 얼마나 하느냐이죠 ㅎㅎ;;
도, 동방.........-_-;;; 나한텐 그걸 도전하는 것 자체가 신기야 쿨럭...
게임은 못하지만 저건 재미는 있겠더라 orz... 한번 해볼까;
뭐 하다보면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기는 해;;;
동방....ㄷㄷㄷ;;; 저 게임 솔직히 어렵던데...(...)
아 그리고 축전 완전히...;;;
근데 솔직히 동방은 어찌보면 쉬운 편이에요;
PS2 게임인 벌레공주라는 것을 해봤는데 쩔더군요;
어라.. 정식 버젼이 나왔나요? 체험판 밖에 없어서 안해 봤는데..
한번 어둠의 루트를 샤샤삭~ 해봐야 겠군요...+ㅁ+
/이번 축전은.. 열혈이군요!
열혈입니다!
결국 타입문 드라마CD 밖에 못 받은...
나야 그런 건 별로 관심이 없어서;
이제 익숙해지니까 영야초는 그래도 노멀 클리어는 가능한데...풍신록은 이 뭐...-┌;
뭐 그래도 개인적으론 문화첩이 더 어려운거 같아
음 문화첩은 안해봤다;
일단 풍신록 노 컨티뉴로 어떻게 이지모드를 깨긴 했음;
이번에는 미묘하게 어렵더군요....
이지로도 그렇게 당하다니...후우;;;
갑작스럽게 날아오는 녀석들도 종종 있고
정말 난감하게 오는 게 몇 있더라고요 ㄱ-
이지는 영야초보다 풍신록이 훨씬 쉽던데 말입니다(...)
음음... 결국 한몫 남겨두고 깼어요
일단 보너스로 몫을 주는 건 많아서 원츄;
마지막이 너무 강해요 ㅇㅈㄴ;
흠… 저런 게임중에 슈팅 게임이 있고, 피하는 게임이 있던데 저건 슈팅인가봐요?
(그런데 스샷은 아무리 봐도 피하기만 하는 게임… ㄷㄷㄷ)
되게 어려워 보이네요;; 저걸 깬다고요?
슈팅입니다, 그리고 겨우 이지일뿐 (...)
축전에서 포스가 느껴지네요..;;
집에 깔려있는 게임이라곤 심시티 4 밖에 없군요.. 다른 게임은 별로 생각이...
심시티 같은 건 항상 마이너스 이윤을 향해 가기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ㄱ-
아인님은 인기도 많으시네요.. 축전이 엄청나게 많아요
(나는 블로그가 없으니 그런 행복을 느낄수가 없죠 우후훗)
슈팅게임은 누가 뭐래도 포트x스 입니다@@@
포X리스는 느낌이 좀 다르지 않나요? [개인적으로는]
타오르는 축전이군요!! ^^
더운 날씨에 더욱 뜨겁지요
전 영야초 이지모드 컨티뉴 할까 말까 정도인데요 ㅠㅠ
(그래도 6-A루트 라펠 도전은 잊지 않았네요)
축전이 많으니 그래도 부럽군요...
도전은 하고 항상 발리지요 아하핫;
저도 맨날 발리지만;;
3번은 성공한적이 있네요
마지막꺼 피하는 방법이 있던데... (응?) 기억이
동방풍신록이란게 뭐죠? 1945외에는 아는 슈팅게임이 없기 때문에;;;
그나저나 스샷에서 밀려오는 저 압박감은 도대체;;;
동방시리즈의 최신작이에요
마리사는 대단한 것을 훔쳐갔습니다 같은 것이
동방쪽 동인 작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