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자신과 동일한 년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0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 잔에 포도 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오히려 부모님과 같이 마셨습니다
근데 왜 "엄마" 와인잔일까요?0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오빠(또는 형누나)가 질투났다.-> 형 누나가 없었습니다 ㅡ0ㅡ;
더 많이 받는 친구들이 부럽긴 했습니다04. 나이먹으면 띠(양띠, 원숭이띠등)도 바뀌는 줄 알았다.05. 어린 시절 엄마나 아빠 둘 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저희 부모님은, 아들을 곤란하게 하는 질문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후훗...
06. 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넣어봤다.이건 어린 시절의 기본 소양 아닌가요?07. 터널을 지날 때 끝까지 숨참아봤다.(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봤다)차라리 선풍기 앞에서 아아아~ 소리 낸거면 모를까요
08. 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전 米소년이 아니랍니다
09. 책(혹은 동전)으로 탑 쌓기 놀이 해봤다.역시 이것도 어린시절의 기본 소양이죠
10. 베개 여러 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줬다.
의자를 늘어놓고 침대랍시고 누운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에 침대라고 이름까지 붙이나요? ㄷㄷ?
11. 테이프를 뜯어 온 방에 휘감아 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 봤다.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이 질문들 처음 만든 사람이 거진 해본거 아닌가 싶은데요 이거12. 100일동안 이성과 사귀어 봤다.슬슬 쓸데없어 보이는 질문 시작이군요
13. 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솔직히 곤충을 잡아봤다면 기본 아닌가요?14. 밤에 엄마 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아빠 몰래는 해봤습니다15. 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 이거 만든 사람 당해봤군요?16. 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초등~고등학교 12년 동안
저의 영원한 필기도구는
샤프와 지우개 뿐이었어요
17. 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 남자가 머리채 잡고 싸우면 쪽팔려요 ㅡ.ㅡ;
18. 문화상품권을 한 번에 10장 이상 받아봤다.아버지 친구 중에
게임장 하는 친구가 한 분 계셔서
아버지 따라갔다가 10장 받아봤어요 (무슨 게임장인지는 뻔하죠?)
19. 친구의 하얗게 곯아있는 여드름을 짜고 싶었다.-> 여드름 발견 = 바로 짜내기
고등학교 시절의 우정의 상징입니다 물론 당하는 쪽은 행복하게 거절하려 하지만
친절하게 짜주지요
20. 시험에서 찍은 게 맞아봤다.모르는 문제 찍어서 맞춰 본적이 한번도 없으신 분 계시나요?
21. 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그전에 다 버렸습니다
22. 안경(혹은 렌즈) 부셔트려봤다.23. 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 손으로 글씨 쓰면서 낄낄거려봤다.-> 전 미치지 않았어요24. 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예 : "꾸오오오-", "난 잠자는 중이야")-> 전 미치지 않았어요 Ver.225. 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끼고 놀아봤다.캡틴 플래닛 놀이 했습니다26. 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 문제 맞힌 후 좋아해봤다.
장학퀴즈는 안봤고 골든벨은 중학교 이후에 시작했죠27. 시험 일주일 전에 벼락치기 해봤다.-> 사람을 뭘로 보시나요
3일 전부터 했어요28. 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읽어봤다.이정도는 기본이지요
29. 최초로 만들어 본 음식이 랍스타였다.30. 열심히 숙제했는데 날아가 버린 적 있다.-> 거진 자필 숙제였기 때문에 그런 적은 없어요31. 지폐 접어서 이상한 표정 만들기 해봤다.귀찮잖아요 그런거
32. 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33. 단어를 한번에 100개 이상 외워봤다.일명 필수 영단어 계열의 반도 안외었습니다
34. 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일단 만들어면 최고 레벨은 97이네요
35. 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 우유를 마셔봤다.이걸 왜 하고 있나 의문이 드는 중이에요
36. 가출해봤다.37. 버스타고 내릴 때 카드 안 찍고 내려봤다.지금 경기도민 무시하시나효?
2007년 6월까지 내릴 때 찍어본 역사가 없습니다 =3=38. TV 출연 해봤다(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TV도 잘 안보는데 나왔는지 안나왔는지 알리가 없죠
39. 이런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 간다.그걸 말이라고 하나요?
40. 바톤 받을 사람 5명 이상!저도 양심이 있지 이걸로 폭파할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아아 경기도민 이시군요~ .....짤방들이 다들 멋진데요?
예 경기도민이에요
문답은 거진 그냥 짤방을 가지고 노는 맛이죠 뭐 ㅇ_ㅇ
질문 참 재밌네요 ㅎ
개인적으로는 정말 무의미한 문답같아서 살짝;
적절한 짤방의 활용... 2007년 7월부터..계속 내릴떄 찍는거 안습 -_ㅠ 가끔 안찍어서..
더블요금..ㅈㅈ....
전 항상 기억을 되뇌면서 타고 있어요
그래도 종종 안찍고 내릴뻔해서 위험위험하죠;
40문항이군요... ( 재미 있겠다 라고 느끼는 데... -작성할려면 하루이틀걸릴 듯..)
아주 아주~ 평범한 문항이라서 더욱 재미 있었습니다.(뭔시...)
럭키스타 스샷으로 대답하는 센스... 저도 배워 야 겠습니다.(야..)
럭키스타는 짤방감 그림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ㅁ/
질문 수준은 개인적으로는 상중하 중에는 하 정도;
럭키스타 이번 화에 나온 장면까지 어느 새... 크크
짤방 만들기 스킬이 점점 느시는 거 아닙니까!! ^^
언제나 적당한 장면에 적당한 글자를 넣는 것이죠 뭐 ㅎ_ㅎ;;
저 질문 만든사람 왠지.. 나는 이런것도 해봤다!!
하면서 만든듯???=ㅁ=;;
솔직히 하면서 저도 그런게 아닐까 라고 생각했어요
멋진 짤방들~ ^^
재밌는 답들도 몇개 발견! 흐흐흐..
문답이 너무 딱딱하면 오시는 분들이 읽는 맛이 없으니까요 ~_~
난 늘 벼락치기는 시험치기 전날에 했는데...?
오오... 굿잡
내 친구 중 하나는 당일 아침에도 하더라;
폭파 센스!
아는 동생 짤방을 퍼왔지요
그래도 1주일 전부터는 봐주는 센스..
음... 그게 생각만큼 안된단 말이지
그래도 대학교 와서는 나름 공부도 하고 그랬어!
'하이 클래스 사람들의 노는 법'을 배우는 것 같은......문답. -_-;;
근데 조낸 재밌어 보여서, 나는 퍼갈꺼에요!! 낄낄.
그게 막상 작성하다보면 살짝 분노가 느껴져요 ㄱ-
아인님 대답은 언제나 재밌습니다. 정말.
이왕 똑같은 대답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재밌는 편이 좋으니까요
바람의나라에서 피식.
아니 갑자기 저게 왜나오는겨 ㅋ크크크크크
솔직히 완전 난감
난 그냥 적당히 즐기다가 말았는데 저런 질문이 나오니
바람의나라에서 레벨 99는 기본아닌가요...
전 그냥 친구하고 같이 한 수준이라서요 ~_~
거기다가 부분유료화가 아니고
유료이던 시절에 97 찍고서는
아 정말 못해먹겠다 하고서 때려쳤죠;
쉬운 거였군요......
유료때 도적 지존만드는 데 3년이 걸렸습니다.
무안하군요. ㅠ_ㅠ
솔직히 그거야 뭐 사람 나름 아닐까요 ~_~
전 작년에 4차 찍었습니다... 고등학생인데 말이죠 ;;
저도 4차는 작년에찍었지만
한때 풰인사냥으로 순위 엄청올렸다가 지금은 고3이라접었다죠...
재미있게봤어요 키득키득...
저도 이바톤 했는데.. 정말 뭔말인지 도대체 -_- 허이쿠 __;;
대충대충 작성해서 다른분에게 패스를한 +_+;
정말 만든 이유가 궁금해지더군요
이번에도 제공 러키스타...
삐삐루삐루삐삐루삐~
(우째서 이 주문이냐!)
그리고 프리스트는 작살났습니다? ㄷㄷ;;
전 양심이 없는 사람[...] 이었군요 ㅠㅠ
문답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 저도 이런 센스있는 문답을 하고싶네요 그림도 적절히 섞으면서요
폭파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바톤을 이어가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ㅎㅎ
아무리봐도 처음 만든 사람이 이상한거죠 ㅇㅈㄴ;;;
저도 왜만들었나 모르겠습니다 -_-
대체 무슨 의도인건지 원...
으음... 바람의 나라.......
모뎀 때 한 달에 레벨 40까지 올리고 전화비도 40만원이....(뭐땀시!)
괜찮아 난 전화비 때문에 쫓겨났었어 ㄱ-;
해볼까나 :D..
라댠형이 항상 아인형을 처음보고 '근육질 (머슬) 미소년'이라고 했었는데,
겸손하시기는 :D
문제는 근육과 미소년은 어울리지 않아 ㄷㄷㄷ
질문의 대부분이 공감보다 당황스러운게 많다고 느끼는건 왜일까요;;
그나저나 벼락치기는 전날에 하는게 정석아니었나요 ㅡ.ㅡ?
그래도 전 양심이 있어서 바로 전날은 안했어요 <
... 이런 문답도 가능한 거군요....
그나저나 경기도도 이제서야 환승할인.
아... 원래 버스별 환승 할인은 됐었는데 서울과는 달랐죠 ^^;
하하, 선풍기는 기본 소양이지요 ^_^.
이문답은 그냥 왠지 아는 지인끼리 돌리다가 옆으로 새나온 문답 같아요 (..)
확실히 그럴법도 하네요 ㅇ_ㅇ;;
여기서 폭파하셨군요(웃음)
하아.. 위로 가면 갈수록 세뱃돈 액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달라지더군요ㅠㅠ
10이상으로 받아본 적 없는 불쌍한 학생이랍니다 [털썩]
음...;; 저도 10만 이상은 한번 받아봤어요;
대학 들어갈 때 받았지요;
제 포스팅 실수로 한개 잘못 트랙백됐네요, 삭제 부탁드립니다(..)
역트랙백 날렸어요~
앗..... 30번 답변;;;
그 자필 숙제가 바람에 날아간다면?? ㄷㄷ...
ㄷㄷㄷ;; 그전에 저희집이 날라간 것일테니 더 심각한 상황이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드름 어쩔...ㅠㅠ
경기도버스는 7월 개정 이후에도 광역버스랑은 환승할인이 안돼... 내 버스비이이 orz
몰라 그런 건 안타서 ~_~;;;
다소 황당한 질문들이 많이 있군요 =ㅂ = ㅋ
그리고 아인 님 외아들이셨군요! ^▽^! [정보 얻었다~?]
(러키☆스타를 이용한 화려한 답변들 ~ 멋지십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웃긴 질문은 바람의 나라 99까지 찍어봤는가 ㅋㅋ;
전 1부터 키워서 78까지 키웠었는데 ... 어이없는 해킹 당하는 바람에.. [무지 쪽팔림;];
그 뒤로 한동안 접었다가 고1때 1차승급 아이디 현질해서 놀고 그랬는데 말입죠 ㅋㅋ
아... 얼마전에 밝혔듯이 여동생이 있지요 ^^
바람의 나라는 한건 오래했는데
정말 그냥 적당히 했던 게임이어서
99찍기는 죽어라해도 안되더라고요 ^^;
앜~ 형과 누나가 없다는 것만 생각하고
동생들을 생각 안했군요 .. ㅠ[←단순한 놈-_-;]
아, 그리고 다시보니 만화책 30권!? 이야 정말 ㄷㄷ
전 아주 옛날에 드래곤볼에 필 받았을 때,
하루에 10권씩 빌려서 본적은 있어도 30권은 ㅎㄷㄷ;
(왠만한 만화책 한시리즈는 끝내고도 남을 정도의^^
그렇지요 ~! 바람의 나라 초 노가다 게임의 원조(?)급 되는 게임 ...ㅠ0-
- 그럼 저도 심심한데 질문이나... 이걸 안 물어 볼 수 없군요...
애니는~ 하루에 가장 많이 본 게 몇 편인가요 +ㅂ+?
사고나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 그랬었죠 ^^;
애니 가장 많이 본건
하루에 30편 가까이 봤을 꺼에요
물론 정배속이 아니고 고배속이지만요
정말 미스테리한 질답이군요. 뭐라 평해야하나.
그냥 아스트랄 하다 라고 평하고 있어요 ㄷㄷ;;
한번 보니깐 초 난감한 문답
그렇죠? ㅇㅈㄴ;;;
난감의 극도(까진 아니려나...)를 달리고 있군요...(...)
어찌됐든 짤방들 멋져요...굿쟙;;; 그나저나 13번 문제... 저 뜯어본적이 없네요...;;;
지금 보니 웃기기만 해요 ㄱ-
다시 하는건가 (...)
근데 이번께 더 웃기는 이유는..
짤방의 위력입니다 <
돌아다니다 우연히 보게 됐어요^^
제 네이버 블로그에 퍼가서 해 볼께요~
제가 문답을 좋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