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9 12:23
소소한 일상/즐기는 것들
오랜만에 영화가 급 땡겨서 화재작 인셉션을 보고 왔습니다.
저의 성격상 혼자 영화는 잘 못보는지라
페이티와 늑대향을 포섭해서 보고 왔습니다.
표에서 보이듯이 무지막지한 러닝타임
사실 제가 외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러닝타임이 길다는 이유도 존재하지만요
전체적인 아이디어가 참 기발하더군요, 긴 러닝타임동안 계속 몰입하면서 봤습니다.
덕분인지 집으로 돌아올 때 수면시간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도 눈이 무척 피곤한 부작용이;
뭐 그래도 그 정도의 가치는 충분히 하고도 남았습니다.
여러모로 떡밥이 많기는 했지만 그것도 이 영화의 재미 +_+
그리고 나중에 돌아와서 정리된 글들을 보니 제대로 완성이 되더군요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영화였네요, 아직 안 보셨다면 강추합니다. 스크린을 통해 보세요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뒤늦은 저녁으로 삿포로 라멘에서 끼니를 때우고
후식은 페이티가 콜드스톤을 쐈습니다 헠헠...
제가 먹은 건 블루베리 + 스트로베리 + 치즈케잌
기념(?) 인증샷 찍는데 늑대향의 손이 불쑥 난입했네요 -_-ㅋ
덧. 님은 갓슴니다 아아
27일 화요일 그대세상이 현실세계를 떠났습니다.
떠나는 길 편안하게 갈 수 있게 저와 건즈백이 배웅했습니다.
시간과 정신의 방에서 어서 탈출하길 ㅠㅠ;
덧2.
7월 28일 생일 준털
7월 29일 생일 온새미, 리카쨔마
7월 30일 생일 imyme
생일 ㅊㅋㅊ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삿포로라멘이면 .... 혹시 아이파크몰에 있는곳 말하는거입니까? ㄷㄷ;;
거기 안좋은말들 많아서 가본적이 없네요 ㄷㄷㄷ;;
그러고보니 요즘 영화 안본지 꾀됬네요
그곳 맞아요, 라면 먹고 싶다고 하고
마침 근처에 있는 곳이라 갔었는데
뭐 크게 나쁜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아... 입영... 눈물만이..
그거슨 대한민국 남아의 의무 ㅠㅠ
영화 참 빡세게 만들어 놨지요. 크
감독이 그런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크나이트도 그렇게 보고나면 힘이 쪽 빠지게 만들더니... 크크
그래도 재미하나는 인정해줘야겠더군요 흐흐...
영화표는 헌혈하고서 받은게 있지만 같이 보러갈 여자가 없네요... 흑흑 (...)
여자가 뭔가요? 설마 餘子?
그렇다면 저도 여자들과 갔군요 (?!)
그대.. 잘 다녀오길.ㅠㅠ
설마 팅기진 않았을 테니 이제 슬슬 훈련병 생활의 시작
글 잘 읽었습니다.
늑대향 님 링크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으앙 고쳤습니다 ㅠㅠ
헠.. 맛있겠네요.
인셉션.. 저도 봐야하는딩..
빨랑 헌혈하고 영화표 받아서 보러가야겠습니다.
덧, 군대가신 분에게는 애도를. ;ㅅ;
갑자기 왠 존대말
건강한 놈이니 잘 다녀올 거라 믿음
진짜 예비역은 우월합니다 ㅠ
저기 푯말에 앞에 안내는 진짜 전역하고 싶겠다 ㅠㅠ
괜찮아 너도 예비역 ㅋ
음... 나는 이제 형을 방문해야겠긔.....
전통을 지켜야해!!!
<-작년 부터이긴 하지만 지킬건 지키긔!!!
이랄까 구대때는 갈까도 했지만 그날 아침 너무 늦게 일어나기도했고
다른 일도 있어서 못갔긔...OTL...
나도 다음주에 아는지인과 영화보러 가야긔...더블타임 노려볼거긬ㅋ
PS. 프로필 이미지 플랑쨩 긔엽긔...ㅋㅋ
이엽 오늘은 감사감사 그런데 교통편의 크리 ㅠㅠ
저 프로필도 동방이었군 느낌이 동방인 거 같기는 했지만 ㅋ;
예방접종 예진, 그저께 370명이어서 못 가고 힘들다고 징징댔는데
어제는 600명이었긔.
이장님이 좀 미친 듯.
헐... 파주니까 설마 말라리아 예방접종 같은 건가?
근데 엄청 많이 오네; 그동네가 사람이 많은 동네인가보군 ㅋㅋ
아...
제가 시간과 정신의 방에서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그곳에 다시 가는 사람이 있다니......
힘내시기를.....ㅠㅜ
하나하나 가는거죠 ㅠㅠ;
다녀온 사람은 그저 행복한(?) 겁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팔로우 했습니다 ㅎ_ㅎ;
다만 오늘 접속이 무려 24일 만이더군요
아 여기 형 블로그였군.
으..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생일축하해.
그나저나 왜 한아얄씨 안옴??
그저 귀차니즘... 트윗도 24일만에 접속했는데 뭘;
어제 생일이었구낭 추카추카
감솨감사~ ㅋㅋ
그러고보니 어제 생일 아니셨나요? 저랑 하루 차이셨던 것 같은데..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하핫^^;;
그건 그렇고, CGV포인트에 제일 먼저 눈길이 가는 저는 대체 뭘까요[먼산]
저도 축하드립니다 +_+/
CGV는 제 포인트가 아니라는 사실~
페이티의 포인트 입니다 ㅎㅎ;
저는 포인트는 커녕 제 아이디도 가물가물 하네요 @_@
생일축하//ㅋㅋ
아, 저기는 306보충대입구가 아니던가 ㅠ ㅠ,,
[친구따라갔던그곳]
빙고 의정부 306임 ㅠㅠ;
아저씨 메신저 주소가 뭐였죠?
연호한테 물어봐서 등록함 ㅇㅇ;
오랜만에 접속해서 크리티컬을 먹은 거 같네 ㅋㅋ
마지막 사진보고 토할뻔 했다 우웩
으앙 현역이요 ㅠㅠ;
너도 306 갔었음 설마?
오오 아직 안 봤는데 아직 개봉 중일까요? '-'a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 orz 마치 제 미래를 보는 듯;
P.S. : 오른쪽 캐릭터가 누군가요?
오오카미씨예요
인셉션 지금도 잘 나가고 있으니 물론 개봉중이지요
물론 진작에 (저 혼자) 보고 왔습니다!
이제 솔트도 (가족과) 보려고요 ~_~
그나저나 인셉션 결말은 참 애매했죠... (네타 생략
일부러 그렇게 만든 것 같지만 참 ㅠㅠ
뭐 그게 인셉션의 재미이기도 한 것 같지만요
솔트는 좀 취향이 갈리는 것 같더군요
전 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orz;
저는 아직도 안본 영화...
흐음... 추천영화에서 인셉션과 솔트가 나왔군요 ㅋ
탄탄한 설정 활용의 솔트와
여러가지 다양한 아이디어의 인셉션이라 ㅋ
저 사진의 3조합은 왠지 끌리지만 찾기 힘들것 같은;;;
솔트는 사람마다 좀 다른 것 같습니다.
호평도 많지만 혹평도 많더라고요
뭐 인셉션도 복잡하게 해놨다고 욕하는 사람은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