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4 21:34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네, 어느덧 만연한 여름이네요
그리고 다들 이제 고통의 시간 바로 기말고사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우와아아아 ㅠㅠ
그래서 그 기념으로
질렀습니다!
오늘만 초특가(?)로 무려 5,800원에 팔더군요
역시 여름에는 수박이잖아요?
라고해도 작년까진 비싸다는 이유로 직접 사먹어 본 적은 한번도 없었던 과거
역시 나이를 먹어가는 증거인 걸까요 그냥 서슴없이 지르게 되네요 ㅇ>-<
뭐 그래도 싸니까요! 괜찮아요, 서울에서 밥 한 끼 가격 수준인걸요!
이걸로 며칠은 행복할 수 있을 거예요 분명히...
네, 그런고로 본론을 말하면 목요일 바로 축구를 하는 그날!
오후 7시부터 상큼하게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비바 :)
축구 따위 개나 주라죠 ㅠㅠ
덤으로 다음주에는 프로젝트 발표를 해야합니다 우왕국
고로 그때까지는 또 얼마간 조용할 것으로 예상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orz;
월드컵 따위... 왜 6월에 하는 걸까요
덧. 시험공부 하면서 얌전히 시험공부는 안하고
이런 거나 틈틈히 깔짝깔짝 하고 있습니다.
덧2. 심심해서 해본 테스트
테스트 조차도 절 알아보고 8살 연하를 추천해주네요 ㅇ>-<
덧3. 글 작성 후에 그만...
아리따운 배를 갈랐습니다. 잘먹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이제 고통의 시간 바로 기말고사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우와아아아 ㅠㅠ
그래서 그 기념으로
질렀습니다!
오늘만 초특가(?)로 무려 5,800원에 팔더군요
역시 여름에는 수박이잖아요?
라고해도 작년까진 비싸다는 이유로 직접 사먹어 본 적은 한번도 없었던 과거
역시 나이를 먹어가는 증거인 걸까요 그냥 서슴없이 지르게 되네요 ㅇ>-<
뭐 그래도 싸니까요! 괜찮아요, 서울에서 밥 한 끼 가격 수준인걸요!
이걸로 며칠은 행복할 수 있을 거예요 분명히...
네, 그런고로 본론을 말하면 목요일 바로 축구를 하는 그날!
오후 7시부터 상큼하게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비바 :)
축구 따위 개나 주라죠 ㅠㅠ
덤으로 다음주에는 프로젝트 발표를 해야합니다 우왕국
고로 그때까지는 또 얼마간 조용할 것으로 예상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orz;
월드컵 따위... 왜 6월에 하는 걸까요
덧. 시험공부 하면서 얌전히 시험공부는 안하고
이런 거나 틈틈히 깔짝깔짝 하고 있습니다.
덧2. 심심해서 해본 테스트
테스트 조차도 절 알아보고 8살 연하를 추천해주네요 ㅇ>-<
덧3. 글 작성 후에 그만...
아리따운 배를 갈랐습니다.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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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업ㅂ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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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앙 수박이다 우와아아아앙?
우리집 놀러오면 줌 ㅇㅇㅇ
우와오아ㅏㅇ
수박이당 ㅠㅠㅠ
오늘 막조랑 놀러오든가 ㅋ?
헠헠헠 수박이다
그리고 난 입대가 점점다가오고ㅋㅋ
어헣... ㅠㅠ 7월 말이었던가
그전에 서울 한 번 올라와야지?
배..배를 갈라.. (할복..)
그나저나 저건 배가 아니라 수박(응?;
물론 수박의 배를 가른 거죠!
그러고보니 배고픈데 수박이나 먹어야겠네요
스이카!!!!!
좋군..
난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니지만....
이랄까 내운명찾기 해봤더니...
거리: 200m 이내
스타일: 별볼일읎다
돋네...ㅡㅡ;;..
ㅋㅋㅋㅋㅋㅋ 별볼일 없다가 압권
저도 아르헨전 못볼수도 있겠네여..
야자땜시.. orz
학교에서 8시에 집으로 보낸다는 설도있고
학교에서 다같이 본다는 설도있고
전날 전국연합 성적오른반만 보른다는 설도있는데..
아마 8시에 보내는 설쪽에 기운것처럼보이네요
시험시간 끝나고 나와보니 1:0이더군요
그리고 1:0의 이유를 듣고 성질나서 안봤어요 ㅇ>-<
저거 맨날 빠른 시기 내에 만난다고 해도 만난 사람 들어본 적 없어요!
9시에 볼일이 있어서 티비 못봐요 ㅠㅠ
기회늰 언제나 주어지는데 잡지 않는다고 하잖아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지 뭐 ㅇ>-< (현실은 시궁창)
넌 오히려 축복받았네 어제는 정말 저주였엌ㅋㅋㅋ
그래도 지금은 남의 나라에서 하는 월드컵 기간에 시험이니 좀 낫지 않습니까.
저는 2002년 6월에 3학년 1학기 기말고사 보고 있었습니다. 크크
흐흐.... 전 그때는 고등학생이었군요
야자시간에 신나게 축구를 봤죠 +_+;;;
아... 벌써 수박의 계절이구나...
난 그래도 사무실 사람들이랑 한국전은 꼬박꼬박 챙겨보게 될 듯....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나도 폰으로 웹겜 정도는 가능한가??
트래픽이 얼마나 나올지는 몰라도 가능하지 ㅋ;;
오옷! 수박이네요! >_<
이제 슬슬 더워지고 있는데 크흑 부럽습니다.
지르세요 +_+ 슬슬 수박들이 가격 착하게 나오더라고요
헐 ㅋㅋㅋㅋ 수박먹고싶다
왠지 군대에서는 그런 거 잘 줄 거 같은데 안주나 ㅠㅠ?
나이가 들어도 수박은 파리+모기가 지나가는 지저분한걸로 알고 있으나...
화채가 뜨면 대박 맛있답니다... ;;
삼각형으로 먹으면 입주위가 끈적거려서 -ㅁ- 귀찮아짐//
5800원이라 수박 가격좀 볼까나 ㅎㅎㅎ
무슨 말씀이신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수박가격이 시기상 제법 가격은 싸졌지만
그래도 저건 특가라서 저정도 가격까진 아직 없을 것 같네요
전 이미 시험 막바지...
내일만 치면 끝나네요.
근데 하필 제일 마지막 날인 내일은 시험이 두과목(!!!)
그것도 문과랑 제일 관련없어 보이는 '우주와 지구', '현대사회와 스포츠'
머엉.....
P.S.> 아, 드디어 수박 시즌이군요. 저도 수박 먹고 싶네요.
근데 저 웹게임, 이름이 뭔가요?
예전에 저런 게임 해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일단 지금은 열혈삼국이라는 웹게임을 하고 있어요)
P.S.2> 그러고보니, 저 수박 간접광고예요!
상호랑 전번이 그대로 있음ㅋㅋㅋ
P.S.3> 아, 혹시 게임 이름이 아쿠아리움에이지 파이터즈?
전 시험 끝~ 그러나 프로젝트가 남아있네요 킁;;;
그냥 편집이 귀찮아서 그대로 올렸습니다
게임 이름은 빙고 아에파 맞아요
앗 수박이다. 맛있겠어요~!
아래 게임은 ㄷㄷㄷ AAF,, 엄청난 노가다게임...;;;
왕! 오랜만이시네요!
노가다 좀 하다가 시험 끝나자마자 의욕이 떨어져서 관뒀어요
그나저나 블로그 찾아갈래떠니 트래픽이 ㅇ>-<;
0>-< 이유는 모르겠지만 가끔 오전중에 트래픽이 날아가는 일이 많더라고요; 왤까.
가뜩이나 더운데 더 더위를 부추기시는군요...
광주는 남쪽이라 확실히 그러실지도 ^^;;
인천은 오늘은 아침에 비가 좀 내리나 싶더니
내내 날씨가 흐릴 것 같아서 좋기는 한데
오히려 습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상닿이 찌네요 ㅠㅠ;
수박 사랑해 ㅠㅠ
역시 여름에는 참외와 수박!
그리고 옥수수지 +_+;;;
적절한 8살 연하 ㅇ>-<
그러나 현실은....
그저 꿈일 뿐이죠 ㅋㅋ
우어어~ 맛있어보이네요~ >_< (갑자기 배고파졌습니다...;
이제 모레부터 방학인데 고향 내려가자마자 지를 생각입니다...ㅋ
전 이미 한통을 다 먹고 오늘 또 새로 지를 생각 'ㅅ'
학교 기숙사는 수박과 멜론과 파인애플과 바나나가 잘 나온다 카더랍니다.
하지만 부러움요 ㅠㅜ
헐... 멜론 먹고 싶네요 ㅠㅠ;
여름하면 역시 수박! ㅋㅋ
참외 무시하나여!!!
오우...
수박 ㅠㅠ
여기 수박은 뭔가 부족해요!!!!!!!!!!
외쿡물을 먹은 건 뭔가 다른가요? 어차피 같은 워러멜론이 아닌건가
저 수박처럼 깨버리고 싶은 인간 생겼음요ㅜㅠ
읭... 생겼어도 그러면 안돼 ㅋㅋㅋ 대체 무슨 일이야
약간 좀 덜 달다랄까..
그런느낌이 ;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