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9 12:54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사람 심리라는 것이 불법보다는 정품이면 있어 보이고
기왕 같은 거라면 유료보다는 무료가 좋은 것이 당연한(?) 법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정품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MSE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라는 녀석의 CPU 점유율입니다.
자취생인지라 전기세의 압박을 줄이기 위해
일부러 노트북 CPU 클락을 낮춰 사용하는 지라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그상태로 다시 전원 모드 바꿔서 클락 올려봐도 점유율은 큰 차이가 없네요;
노트북 쓰다가 이유없이 엄청나게 느려진다 싶으면 99%는 이녀석이 원인
더욱 놀라운 사실은 검사라도 하나 해서 확인해보면 그냥 대기 상태
솔직히 무료라고 해도 조건있는 무료인데 이래서야 원;
이럴 때마다 이걸 지워야하나 말아야하나 항상 고민하게 되네요
덧.
요새 기껏 하나 듣는 수업에 치여살고 있습니다 아하핫
프로젝트가 참 사람 피마르게 하네요;
던파 때문이냐고 그러시는 분도 있겠지만
요새 던파 시간도 엄청 줄였습니다 ㅠㅠ;
덧2. 아이폰4의 유혹
기왕 같은 거라면 유료보다는 무료가 좋은 것이 당연한(?) 법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정품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MSE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라는 녀석의 CPU 점유율입니다.
그상태로 다시 전원 모드 바꿔서 클락 올려봐도 점유율은 큰 차이가 없네요;
노트북 쓰다가 이유없이 엄청나게 느려진다 싶으면 99%는 이녀석이 원인
더욱 놀라운 사실은 검사라도 하나 해서 확인해보면 그냥 대기 상태
솔직히 무료라고 해도 조건있는 무료인데 이래서야 원;
이럴 때마다 이걸 지워야하나 말아야하나 항상 고민하게 되네요
덧.
요새 기껏 하나 듣는 수업에 치여살고 있습니다 아하핫
프로젝트가 참 사람 피마르게 하네요;
던파 때문이냐고 그러시는 분도 있겠지만
요새 던파 시간도 엄청 줄였습니다 ㅠㅠ;
덧2. 아이폰4의 유혹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 괜찮은거 같은데...
헐... 나만 그런 거!?
핵심은 맨 밑줄에...
으아니 챠! 이게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
뭐...뭔가요 저 프로그램... -_-;;
저 같으면 냅다 지웠습니다. 크크
이게 계속 그런 게 아니고 가끔 뜬금 없이 이러니까 그게 가장 큰 문제이지요
차라리 계속 그러면 맘 편하게 지워주련만;
전 안쓸겁니다. 저렇게 느려서야 다른 것도 못돌리겠네요.
아이폰이 좋은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뭐... 좋은 것과 쓰고 싶은 것은 다른 거니까 ㅋㅋ
난 몇가지 때문에 요새들어 좀 끌리고 있찌
MSE는 뭐하는 프로그램일까
아이폰4어허허헣 ㅠㅠ
하지만 입대가 27초가 남고마는데..
ㅠㅠ 이제 한달도 안남았다니 어헣...
아무리 공짜가 좋아도 저런건 싫어요...
그런데 막상 데탑에서는 안 그러더라고요
역시 놋북이 문제인 건지;;;
아니 인코더도아니고 cpu를 76이나... 저건 무조건 버려줘야하는...
좀만 더 두고 봐야겠습니다 ㅠㅠ
허.. 걍 avast나 다른 백신 쓰긔..
아 아이폰 HD... ㅠㅠ
avast는 윈7 64비트 깔자마자 썼던 거지만 영 성능도 그렇고 마음에 안들어서..
아이폰 HD가 아니고 아이폰 4임 ㅇㅇㅇ
http://goo.gl/52M2 라던뎅..
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10060709084431966_1.jpg 읭.
뭐 그리 복잡하게 ㅋ
http://www.apple.com/kr/
제컴은 아직 정품사용자가아니라 으앜ㄷㄷ;;
그런데 친구가 프로페셔널 시디키 줘서 시간나면 프로페셔널로 갈아탈생각입니다.
얼티메이트 쓰고있엇지만 정품아니어서 아하하하 ;; 업뎃을 못하는불편이 있더군요.
아이폰4 아무리 지름신이 불러도 저는 노예계약이고 거지이기때문에 아마 안살거에요
괜찮아요 저도 노예 계약중 엑페 갈아탄지 이제 4달 지났네요
아바스트 유저 하나 추가....돈안내고 공짜로 매달 체험판 연장해서 쓰기....
....뭔가 귀찮더라고... 체험판도 잡을거랑 할건 다해주고 하다보니...ㅋㅋ
애초에 개인사용자는 무한 연장 등록 될 텐데 90일 단위였나
그런데 귀찮아... 그리고 영 마음에 안들어
그래서 전 아바스트로 바꿨지만 아바스트도 뭐..
그건 뭐 잡기는 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v3 lite가 이제 64비트를 지원한다는 것 같았는데 깔아볼까...
점유율 높네요..
그나저나 핵심은 덧2
MSE가 핵심임 ㅇ>-<
헉... 저건 좀 많이 높네요;;
전 30~50Mb로 왔다갔다하네요.;;
그래도 파폭이나 IE보단 점유율이 낮기때문에 상관은 없습니다. (어!?)
전 아이폰도 끌리지만 넥서스원도 만져보고 싶긔.
아, 갤럭시S는 난중에 삼성 딜라이트 가서 만져봐야겠네요. 으흐~;;
브라우져야 뭐... 폭풍이죠 그보다 CPU 점유율이 문제인데
막상 이 포스팅 하고 나니까 그런 증상이 안 나타나네요 쿨럭...
KAV2010 이벤으로 1년하고도 100일 남았는데 문제는....일때문에 기숙사로 컴퓨터 없이 산다는게.... OTLps. 아이폰3gs 가지고 있는데 4지름신 강림된...
여러모로 슬프군요 ㅠㅠ;
저야 애초에 3Gs도 없으므로, 그런다고 산다고 결정한 건 아니지만요
점유율 ㅎㄷㄷㄷ
마소의 압박;;
아이폰4 끌리긴 하지만 노예계약중 ㅠㅠ
저도 노예계약 중이에요
다른거보다 눈에띄는 마지막빨간글,,ㅋㅋ
그냥 빨간색이라 그런 것일 뿐임 ㅋㅋ
저도 MSE 깔려 있습니다만... 평소 점유율이 1%도 안 되는 걸요...
아인 님은 64bit 얼티밋이고, 제 건 64bit 홈 프리미엄이라 뭔가 다른가?
저는 MSE랑 avast를 같이 실행 시켜 놓습니다. 그래도 멀쩡해요.
아이폰4, 우왕~
진짜 사고싶네요... 마침 장학금 40만원 받아서 돈이 좀 생기긴 했는데...
저도 항상 저렇다는 건 아니니까요;
본문에서도 잘 보면 나와있찌만 가끔씩 저런 상황인데
이 포스팅 쓴 이후로는 희안하게 안 나타나고 있어요
저는 뭐.. 내년에 윈도우를 살 예정이긴 한데 V3 하나를 질러놓은 터라 그걸 쓸 것 같네요.
계속 연장중이고..
근데 저건 좀 심하네요. 아무리 막장 MS라도 저렇게는 안만들었을껍니다.
뭔가 문제가 있을꺼에요.. 쿨럭
이제 V3도 64비트를 지원하니 괜찮지요 (64비트로 돌아가는 것 같진 않지만)
어딘가 문제가 있는 것은 맞겠지만 문제는 원인도 모른다는 거군요;
KIS가 짱임옄 ㅋ
KIS 따위 ㅋ 일단 유료이므로!
;;
전 잘 신경안써서 그런데;;
전 그렇게 점유율 높게 안나오거든요;;
(...?! 남의 집이라 풀로드해서 그런지??)
흠..;;
랄까 저는 이게 정말 작동 중이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조용해서..
이상하게 노트북만 그렇더군요
데탑은 안 그래요 그래서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