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드립니다
는 아니고 어머니께서 저의 엑페를 보시고 지대한 관심을 보이시더군요
그리고 그 결과 어머니께서도 엑페 구매 완료
덕분에 다시 집에 올라와서 어머니 엑페 어느정도 셋팅을 다 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잠금화면도 소시, 벨소리도 oh!
일단은 최대한 사용하기 편하시게 셋팅을 하긴 했지만
역시 제가 없을 때가 어찌될지 조금 불안하네요;;;
덧. 던파
이제 슬슬 렙업이 더뎌지는군요 냠냠...
그래도 슬슬 공포의 각성이 다가오네요
내일 버닝타임을 못 뛰는 게 좀 안습하지만;
덧2. 파도콘 참전합니다.
어머니의 엑페 셋팅때문에 포천에 온지라 가는 걸 좀 고민했지만
역시 가기로 했던 것이니 참전하기로 결정



CSS
2010/02/21 03:03
아, 그러고보니 파도콘이 오늘부터 컨퍼런스 시작하던가요?
좋은 결과 있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소시중에 순규양이 참 호감이 가더군요~
오랜만에 아이돌에 지대한 관심이...(응?)
2010/02/23 20:03
저야 그냥 구경다녀왔죠 ^^;
저도 순규양 좋습니다 ㅎㅎ;
2010/02/21 03:06
신...신세대 어머니시군요! 엑페에 반하셔서 이렇게 세팅까지!
2010/02/23 20:03
물론 세팅은 제가 ㅠㅠ;
최대한 사용하기 편하시게 해드렸는데 잘 쓰시길 바라야죠
2010/02/21 06:21
그거슨 엑페 패밀리.....
이랄까 난 이제 오늘 밤에 열나게 뛰어서 목표는 레벨 47!!!
2010/02/23 20:04
그러나 현실은 으앜...
2010/02/21 09:55
우리 어머니도 빨리 핸드폰을 바꾸셔야하는데 액페를 사실정도면 엄청난 신세대...시네 ;
아버지가 쓰는게 옛날에 슬림첫모델이였던 이효리 슬림폰이고
어머니껀 이름도모를 5년전의폰이시니 ...으아니
나의 던파캐릭터는 방치되고 마는데 ..
2010/02/23 20:05
뭐 신세대 그런 걸 떠나서 그냥 신기하셔서 사신 것이지만
원래 2G신데 3G로 옮기신 거라 이제 돌이키실 수도 없는 상태;
2010/02/21 11:17
오옷, 승리의 더블 스마트폰이군요.. ㅇ<-<
2010/02/23 20:05
하나는 어머니 것이지만요~
제발 잘 쓰시기만을 ㅠㅠ
2010/02/21 12:50
어머님이 신세대셨군요!!
2010/02/23 20:06
폰은 몰라도 요즘 가요라든지 많이 좋아하십니다 +_+;
2010/02/21 16:45
저희 집은 제가 익뮤 사오니 낭비라고 하시던 -ㅁ-
전화기는 자고로 전화와 문자만 잘되면 된다고 -ㅁ-;;
2010/02/23 20:07
문제는 익뮤는 문자 수신이... orz 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심비안이라서 조금 관심은 갔었지만 전 엑페로 넘어와버렸네요 ^^;
2010/02/24 08:46
그거 약간 뽑기성(...)
제꺼는 멀쩡하네요
최신 펌웨어하면 해결되는 걸로 압니다
2010/02/27 16:55
그렇군요, 뭐 그래도 전 이미 엑페의 노예 쿨럭...
2010/02/21 17:59
↑ 제가 지금 그것 때문에 폰을 못 사고 있습니다...
(제 폰이 뭔지는 아인 님은 이미 아시겠지만... 무려 2004년형!)
근데 문제는, 그렇게 전화만 잘되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의 폰이 저보다 더 좋습니다;
2010/02/23 20:07
원래 아쉬울 게 없는 사람들이 그런말을 하는 겁니다!
그 말에 숨겨진 뜻을 눈치채야만 해요!
2010/02/21 18:28
와우
승리의 스마트폰
2010/02/23 20:09
냠냠... 님도 스마트폰으로 넘어오세요!
2010/02/21 18:51
...!
더블 스마트폰 ㄷㄷ
2010/02/23 20:09
뭐 사실 저 옆에는 터치 다이아몬드도 있었지만요 ^^;
2010/02/21 18:59
부...부럽다!!
2010/02/23 20:09
요새 공폰이에요 지르시는 겁니다!
2010/02/21 22:43
두개다 엑페인건가요 ㄷ
2010/02/23 20:11
둘다 엑페이지요~, 국내 정식 발매된 소니 에릭슨 폰은 엑페 뿐일 거예요
2010/02/22 00:19
쿨럭...엑페다...것두 2대 하앍~
전 소시보다 oh! 보다 유노가 땡기네요...이쁘네요 ㅎ
어디 나도 배경좀 바꿔볼까나..
2010/02/23 20:12
전 유노말고 다른 걸로 해볼까 고민 중
히다마리 스케치 캐릭터들이 다 좋아요~
2010/02/22 16:44
강화도 1+1
2010/02/23 20:23
으잌... 난 강화를 하지 않겠어!
2010/02/23 09:58
어머님께서 스마트폰이라니 대단하시군요. 허허
젊은 사람들도 쓰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모님 세대라도 컴퓨터에 좀 익숙하신 분들은 잘 쓰시려나요. ^^
2010/02/23 20:34
어머니도 역시 호기심 발동이 크신 것이시겠죠 ^^;
저희집에서 저만큼 컴퓨터 쓰는 사람이 없는지라 걱정입니다 흐..;;;
컴퓨터랑 싱크하는 것도 제가 어느정도 셋팅은 해놨는데도 불안;
2010/02/24 01:21
어이구야, 앱에 쪼들리는 오팔이 쓰다 보니까 이젠 엑페에 관심이(...)
2010/02/27 16:57
ㅠㅠ 컴온 컴온, 다루루양 어여 넘어와요
2010/02/24 12:22
엑페 지를 돈은 있지만
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2010/02/27 16:57
으잌... 군대라니 ㅠㅠ;;; 다녀오면 좋은 거 많이 나올 거예요
2010/02/24 12:27
부모님까지 스마트 폰이라니!! 부럽네염 ㅋ
그나저나 오늘 군대에서 영장나온...젠장 ㅠㅠ
3/8일에 해군...어흑..ㅠㅠ
2010/02/27 16:58
ㅠㅠ 곧 가시는군요 그 전까지 광란의 밤을 달리고 가세요!
2010/02/25 00:25
한국가요에 관심없는게 큰일인 1인
2010/02/27 16:58
뭐 저도 얼마전까진 그랬었지요~ 지금은 조금씩 챙겨듣고 그러는
2010/02/25 07:47
아인형, 던파 부자네......(?)
2010/02/27 16:59
너님만 한가옄, 나도 깨낙을 가지고 싶음요 ㅠㅠ
2010/02/26 16:31
흐음... 엑페 산다고 하면 단종되었다고 그럴까봐 고민이...
(부모님이)
그것보다 번호 이동 하기 싫어하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못살듯 ㅎㅎ
던파는 패밀리들과 같이 카시야스섭인가요?
저는 엘소드 솔레스 패밀리들 챙기느라 초바쁨... ㅠㅠ
2010/02/27 16:59
카시야스 달리고 있어요
아버지는 그러셔서 폰 제한이 큰데
어머니는 이 기회에 번호도 바꾸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