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9 00:16
소소한 일상/즐기는 것들
이라고 거창하게 말은 했지만 그냥 잉여 포스팅
요새들어 갑자기 새로운 걸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약 3일 전부터 3번째 항해 도전에 들어갔습니다.
바로 대항해시대 온라인!
게임하는데 뭐 별거 있나요?
그저 전부터 하고 있었던 을뀨형 하나 믿고 무작정 시작
그리고 현재 상황입니다.
음 역시 이래서 게임에서 쩔 같은 걸 받고 그런 거겠지요?
초반 레벨은 참 쉽게 올라가더군요, 혼자할 때는 그렇게 힘들었건만
예전에는 한참을 해도 저 멀리에 보였던 레벨을 3일만에 달성
여담으로 캐릭터는 게임에서 가장 키 작은 여 캐릭터
혹시라도 신경이 쓰이신다면 지는 겁니다.
그리고 이놈의 노가다 근성이 발동해서 (...)
신나게 스킬 랭작에 돌입했습니다. 마비처럼 AP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수련치만 채우면 되니까 어떤면에서는 참 할만 하네요
문제는 그 과정 자체가 전체적으로 개노가다일 뿐이라 그렇지 Orz;
을뀨형의 랭의 도움은 받았지만 생산은 거의 직접해야하니
그야말로 노가다의 결정이더군요 킁...
여튼 오랜만에 해서 그런 것도 있을 거고 신나게 달리다보니
이런 상황도 겪게 되더군요 ㅡ_ㅡa
그나마 포스팅 쓰는 사이에 서버접속이 끊겨서 이제 타이머 초기화 됐을듯
아직은 노가다에 허덕이고 있지만 어느정도 생산으로 기틀을 잡으면
상인의 로망 늑대와 향신료 상인으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_+;
중간에 좌절만 안한다면 말이지요 쿨럭...
서버는 디케, 아이디 카시유카
혹시라도 대항 하시는 분들 친추 환영합니다.
아마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있을지도 모르니...
덧. 마비
대항은 하지만, 안 접었어요, 누렙 1400 달성
파힛 1랭, 방직 1랭, 약초학 9랭, 낚시 9랭 달성
'소소한 일상 > 즐기는 것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던파 재시작했습니다 (48) | 2010/02/16 |
|---|---|
| 저 넓은 바다를 향해 고곳싱 (20) | 2010/01/19 |
| 하나마루 유치원 제1화 (34) | 2010/01/11 |
| 이건 혁명이야!!! (47) | 2009/12/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항온...인가... 예전 대항해시대 오프라인버전에 영 좋지 못한 기억이 있어서....OTL....
마비....해야지......그런데 오늘 부터 학기 시작... 이번주에 달려야겠군.....
오프라인과는 다르지, 라고해도 PC판들도 무지 재밌는데 스토리도 좋고
역시 코에이구나 싶음 ㅋㅋ 도스용인 2가 최고의 진리지만
대항으 시대는 안해서 뭐가뭔지 모르겠지만 ㅋㅋ
마비는 날로 발전하는군
그냥 마비에서 제련 달리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 ㅋㅋ
마비는 현재 1400대에서 잠시 체류 중 이번주에 환생하면 또 달려야지
33시간!?
우와...
(게임 속 시간이겠죠? 설마 현실 시간일 리가 없어!)
물론 현실 시간입니다 ㄷㄷ;
켜놓고 잠들었거든요 ㅇ>-<
같이하는 사람이 있어야 재밋는거임 ㅇㅇ
뭐 난 마비는 혼자해도 즐겁게 했지만
다들 던파 아니면 스타를 하니 난 뭘하든 걍 쓸쓸욬ㅋㅋㅋ
대항해시대는 뭔가 복잡해보이지 말입니다..
좀 까다롭긴 한데 조금씩 시간 들이면서 꾸준히 하는 맛은 있어보여요
지금은 개인 농장이라는 것도 만들어서 개발 중이고
정말 언젠가는 대 향신료 상인이 되어줘야 ~_~
...?! 랭크가 뭔가 ...ㅇ>-<
전 아무래도 노가다의 달인인 것 같습니다 (..)
마비노기 띄엄띄엄해서 누렙이 비슷해 졌네요;;;; 요즘은 거의 안하고.. 메인스트림 나올때만 하게 되는 ㅋ
전 그냥 환생당 목표만 잡고 적당히 업하면서 찍고 있어요
마비를 안한다고 공부를 그만큼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게임 시간은 줄이면 좋긴 하니까요
단지 문제는 대항해시대를 시작했다는 거군요;
ㄷㄷㄷ 노가다의 압박이 아니라 달인이군요 OTL
저는 서큐옷 압박이 나오긴한데 문제는 돈이 없다는거 ㅠㅠ
전 캐시질의 노예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도 (...)_
바다를 정ㅋ벅ㅋ
그러나 현실은 허세드립이라 해적 피해다님 ㅠㅠ
실제로 배에 승선하는 저로선 게임으로까지 망망대해를 느끼고 싶진 않아요(....)
ㅎㅎ;;; 배타시는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