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1 21:37
소소한 일상/지름길 모드
최근 여러 사건으로 환율이 또 요동치고 있지만 두렵지 않습니다
해외 주문은 모두 본가로 보내는지라 배송 받고도 바로 확인도 못한다는 단점이 있어서
얼마전에 질렀던 나나의 이번 싱글 역시 확인조차 못했찌만 지름길에 방해요소는 없습니다 +_+

덤으로 사진도 잘 나온 것 같더군요 >_<
누구의 앨범 재킷처럼 찍은 사람이 안티인가 싶진 않습니다
그런고로 이건 어쩐지 초회판을 질러줘야할 것 같아서 초회판으로 상큼하게 '3'
냥코이 닫는곡 (아마도)은 이마이 아사미 씨가 불렀기도 하고 노래도 맘에 들던데
그것도 역시 조만간 질러야겠습니다 +_+ (싱글이라 초회한정판의 가격차는 살짝 압박)
2009/12/01 21:30분 추가
에이 뭐 며칠 밥 값 안 쓰면 되겠죠 뭐 ㅇ>-<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럴때마다 생각되는
고환율은 지름신의 강림을 줄여주기 위한 정부정책의 일환이다 (....)
농담처럼 들려오는 소리였는데 어찌 지금 보면 현실성처럼 느껴지는게 무섭더군요...
그러나 그럴 리가 없지요 ㅇ>-<
환율이라는 걸 일부러 조정해서 좋을 게 없을 텐데 말입니다 ㅠㅠ
으잌! 이 엄청난 환율을 뚫고 해외주문이라닠...
흠좀무 ...
그래서 상큼하게 추가 주문을 또 했음 ㅋ
헐 ㅋㅋㅋ 그세 냥코이 엔딩이랑 핑크몬순을 또 지르다닠!으잌!
메인 음반을 하나하나 지르는덧 ㅋ
본명 활동할 때 싱글도 살까 고민 중
본격 비행개의 '질러라'신공.
그나저나 혹시나 해서 가격확인해봤는데 장난없군요...
저도 친구가 알려줘서 확인해보니 환율이 주르륵 올라갔더군요 ^^;
뭐 그래도 초회판을 지르자 라는 신념으로 쿨럭...
헐 ㅠㅠㅠ 결국 질렀군여 나카바야시 메이는 소중함
질러라 음반들!
나카바야시 메이 시절 음반도 나중에 지를 예정
음반으로 가버렷
나도 사고싶은듯 ㅠㅠ
하지만 돈이없잖아?
ㅠㅠ
훼이크는 자제
돈은 없는데 엑박은 눈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듯? ㅋㅋ
귀국하면 쓰려고 비상용으로 지갑에 넣어뒀던 6만원을 엔으로 바꾸니 3550엔이 나오더군요
절망했다!
옷... 티스토리로 가셨군요
일본에서 바꾸는 환율이라 그런 건가 살인적이네요
국내에서 바꾸면 4천엔 이상은 나올 것 같은데;
조...좋은 지름이다.....ㅋㄷㅋㄷ
나도 지르고는 싶은데...일단은 돈이 읎.....OTL....
월마트를 안 가고 굶으면 되는 거임
그나저나 내가 생각해도 좀 크게 지른 느낌이긴 하군;
....이랄까 실제로 굶고 있습니다....OTL....
그거슨 바람직한 상황
난 파판 오케스트라로 파산 직전 ㅋㅋ
억...슈발 나도 가고 싶어....
하지만 난 애초에 한국에 읎잖아?
안될거야...아마....OTL.....
으앜 ㅠㅠ 미쿡이라니!
정말 겨울에 오기는 불가인 거임?
벌써 티켓까지 플로리다행으로 샀으니 무리...ㅡㅡ;;
뭔가 해변가와 따사로운 햇살만 생각나는 플로리다라니
아니... 이건 무서운 지름이군요...덜덜;;
사실 요즘엔 이쪽으로 지른적이 거의 없어서 사실 지름에 관한 돈이 굳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
애니를 안 보게 되면서 오히려 지름의 범위가 늘어난 느낌입니다
애니는 안 보는데 노래는 이것저것 접하게 되니 ㄷㄷ;
ELISA의 노래도 제법 괜찮던데 자... 자금이...
해외주문은 어떻게 하는지 잘몰라서 ㄷㄷ;;
사고싶은게 있어도 못사네요
첫번째는 해당 사이트가 해외 배송이 되는지 확인
두번째는 해외 결제 가능 여부 (해외 결제 VISA or 페이팔)
그리고 자기 집 주소만 영어로 쓸 수 있으면 됩니다
참 쉽죠?
라고 하지만 아직 이베이를 못 써서 고생 중입니다 ㅠㅠ
이놈의 페이팔은 정말 못 사용하겠더군요;
저는 매년 이맘 때면 달력을 해외 주문했었는데...
올해는 진짜 파산 지경이라 패스입니다. ㅠㅠ
음반도 못 지른지 오래 됐네요.
아인님이 부러울 분입니다!!! 크
달력이면 거의 싱글 1~2개 가격이니까요 ^^;
전 마침 할인 쿠폰도 있고 해서 냅다 질렀습니다 ㅎㅎ;;
1:13.145
라고 비스타 위젯에 뜨네요...
ㅎㄷㄷ
그래도 거기는 좀 싸게 나오네요;
전 현재 100엔에 약 1331원이 나오는군요
요동치는 환율의 바다에서도 지름이라니, 역시 아인 님 일급 항해사(...)
선장 랭크로 올라가면, 아예 환율따윈 고려하지 않을 지도?
에이... 그렇진 않습니다 ^^;
이것도 자금 자체가 없으면 불가능 하니까요 쿨럭...
이게 얼마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걍 테크니카나 할래염....
라곤 해봤자 요즘 많이 해야 이처넌?(은 뭔 개소리니)
테크니카 20판이면 씨디 한 장이다!?
난 테크니카를 접겠어 ㅠㅠ
저는 발매일 2주 전에 예약했는데, HMV에서 재고확보를 늦게 해 지연되서
이번주 초 환율 높을때 결제되어 버렸습니다. 나쁜 HMV놈들(...)
여튼간에 내일 Styles 받으면 어서 들어봐야겠습니다. ~_~ EMS만세! 우체국 만세! (..?)
그러고보니, 주문하신 사이트는 어디인가요? 처음보는 인터페이스네요(...)
아마 방식이 그런식일 거예요 ㅇㅈㄴ;
해외결제는 일단 다 끝난 다음에 돈이 나가더군요
저는 제 3국의 사이트를 애용하고 있지요
역시 초회한정판은 ㄱ-
limited가 붙으면 어쩐지 2배는 더 좋아보인다는 게 사실인가요
네, 사실입니다 ㅇ>-<
조은 지름입니다.
대충 도용 사건은 경찰에다 연락해서 돈이나 받아보자 하는 심정이엿는데 자삭해서
GG... 뭐 대충 풀엇내요
그런 걸로 돈받을려고 하는 것도 살짝은 좀;
뭐 여튼 잘 되서 다행이네요
아..환율이 두려움..
그래도 요새는 좀 나아지나 싶더니 다시 올라가 ㅠㅠ
좀 가격이 떨어져야 되는데 말이지...
적절한 지름길
내 군생활의 지름길은 과연 무엇?
그냥 얌전히 지내는 수 밖에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사지방 사용할 수 있는 게 어디임 읔...
아아...
환울 ㅠㅠ
좀 있으면 떨어지겠죠 ㅇ>-<
오를만큼 올랐으니 심하게 오르진 않을듯 ^^;
오호 이건 꽤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노래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더군요
이건 질러야 한다라는 마음으로 바로 결제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