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3 21:44
소소한 일상/즐기는 것들
11월 13일 오후 8시 부로
드디어 퀴니 런칭 개시
일단 오프닝 (...)
달빛천사 (보름달을 찾아서) 등으로 일약 유명해진 국내 성우
이용신씨가 불렀습니다 (극중 타카마치 나노하 역)
백문이 불여일견 영상을 직접 보는게 낫겠죠?
뭐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데 솔직히 오리지널과 비교하면 어쩐지 안습입니다;
그리고 본편 시작...
소감을 말하자면
그래도 나노하가 국내 방영이라니
상당히 좋은편이지만 유카링이 부른 버젼에 비하면 좀 아쉬운 엔딩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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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랑 비교하면 안습이지만...그래도 들을만하기는 합니다..ㅇㅅㅇ
오프닝하고 엔딩까지는 어떻게 들어주겠는데
본편은 차라리 로젠이 낫었다 수준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ㅁ;
-_-... 이럴수가...;;
퀴니가... 미츠키 나나님의 노래를 -_-;;;
아.. -_-.. 퀴니가 진짜 재대로 미친거 같습니다 ;;;
미츠키 나나라니 ㄱ- 오타나셨군요 ㅇㅈㄹ;
뭐 로젠때도 번역해서 불렀으니 이미 예상한거지만
좀 안습인건 마찬가지, 차라리 독창적으로 불렀다면 날었을지도요...;;
귀에서 미즈키 나나님의 노래가 들려옵니다 ㅠㅠ..
화면을 볼때마다 OTL 입니다 ㅠㅠ
아하하하하하 (...) 우울하죠 ;ㅁ;
으음.. 오프닝은 그닥 나쁘지 않은데 말입니다. (A's OP 편애자)
아아.. 본편이 보고파라.
음... 본편 솔직히 전 ㅈㅈ였습니다;
나노하가 침대에서 일어나서 대사 하는거 듣고 꺼버렸으니;;
뭔가 묘~합니다;; 이노래는 이용신씨 특징이랑은 뭔가 맞지 않는 듯 하네요;; 달빛천사 때는 괜찮았는데.. 그땐 완전 새로 곡을 만들어서 그랬나? 뭐 본편에 나온 삽입곡도 그럭저럭... 괜찮긴 했지만요;; 하지만 이건 좀... 아, 그리고 엔딩도 참 궁금....
개인적으로 달빛천사 오프닝은 좋아합니다 ^^
현재 제 MP3P에도 들어있고요
그것도 솔직히 오리지널이었기 때문에 좋았다 라는 생각인데
원곡이 있는 상태에서 비교가 안되는건 개그이기 때문에 ^^;
비교가 어째서 원판과 되어야하는지를 모르겠군요.
기본적인 전제가 잘못되어있는게 아닌가요?
정상적이라면 볼 수 없는 물건을 봤다고 전제하고서 캐스팅이나 마케팅을 한다는게 오히려 비정상 같습니다만.
블로그가 개인적인 생각도 못쓰는 곳 인가요?
우리나라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원본과의 비교는 안하기는 힘든 것이고
그것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쓴것일 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비판한 적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그런 쪽에 초점을 맞추더라도
블로그라는 것은 열린 공간으로서 자신과 다른 견해, 혹은 반론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지 않나요? 무조건 자신과 같은 의견만을 원한다면 블로그로서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건 간에, 제가 말하고 싶었던 건 "불법 애니메이션에 기초를 둔 식의 비평이 과연 정당한가"입니다.
원본과 비교를 한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게 불법이라고 그냥 치부하면 되는거군요 ^^
저에대하여 얼마나 아시기에 불법이라고 치부를 하시는건지?
제 DVD라도 찍어서 보여드릴까요?
블로그라는 것은 열린 공간으로서 자신과 다른 견해, 혹은 반론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지 않나요?
라고 하셨는데
이미 키리님께서는 바로 밑에 불법이라는 전제 조건으로
제가 아무말도 못하게 하실려고 하는군요
예, 간과한 점이 있었군요.
그 부분에 대해선 사과드리겠습니다.
키리님은 아인씨가 저걸 불법으로 받아봤는지, 아니면 사서 봤는지 관심법으로 꿰뚫어 보고 계신가 보군요.
거기다가 왜 비교를 원판과 하면 안되는건가요? 당연히 원판과 비교되는게 정상 아닙니까?
으음 간만에 와보니 좀 이상하신분이 새로보이는군요...;
다 싫으면 눈감고 귀막고 살아야지요...;;
원작이 있으니 비교가 될수밖에 없는거고 케로로 군조같은
원작보다 낫다라는 평을 듣는 작품도 나오는거 아닌가요?
아무래도 이올린이나, 올블로그에도 나가는거다보니;;;
생각보다 블로그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많은걸요 ^^;
본편의 버젼도 좋았지만..
저는 이용신씨가 부른 버젼도 상당히 좋네요.
굳지 저에게는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둘다 좋아요. 아핫★(?!)
오리지널곡이 아니라 그런지
저한테는 마냥 아쉬웠습니다 ㅠ-ㅜ
만약 투니버스 방영이었다면
편곡만 한거라도 오리지널곡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으음...역시 한국것은 한국인이,일본것은 일본인이 부른 것이 제일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군요...더빙도 좋지만...역시나 원조가 제일 좋다는 ㅎㅎ
뭐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그런걸 떠나서 똑같은 녀석이라면
오리지널! 이라는 쪽이라서 말이죠;;;
[리메이크의 경우는 좀 보류해볼 문제지만]
OP, ED 성우가 각각 페이트, 나노하 성우겠지?
그렇다면 확실히 페이트는 미스캐스팅 필이 나는데... OTL...
나노하는 뭔가 유카링과 많이 비슷하게 들리는;;;
오프닝이 나노하 성우 이고
엔딩은 페이트 성우라고도 하고 아니라고도 하고
아직 성우 정보를 안알아봐서 모르겠음;
=_=; 아무래도 리메이크 곡이라던가 그런건 원곡 듣던 버릇이 있어서라고 해야하나 나름 이상하게 불러놓으면 아무래도 안듣게 되던데;;뭐 예외가 있었다면 이수영씨랑 바다 정도일까..=ㅅ=a
그리고 최근엔 투니버스에서 부른 곡들도 마음에 드는게 몇개 있던데
=ㅅ= 나름 이용신씨의 만월을찾아서 오프닝은 즐겁게 감상중..(..)
퀴니판 나노하라..OTL..들어보고 싶구료
바다 (...)
솔직히 나카시마 미카랑 비교됨
OP에서 중간까진 나름대로 괜찮은것 같은데..
'그 뒤에 감춰진 진실 알기에' 이 부분부터는 정말 나나땅하고 너무 비교되는군요-_-;
(그건 그렇고 가사도 그렇고 내용 한글 대본도 그렇고.. 점점 일본어를.. 그냥 번역기 돌려 놓은거마냥 역을 해놔서 참 씁쓸합니다.... 저도 앞으로는 애써 한글 문법에 안 맞추고 한 4년전에나 추구했던 번역기 스타일로 다시 돌아서야 하나 생각중 입니다. 많은분들이 번역기 스타일 = 본좌, 한글에 맞춘 번역 = 되먹지 않은 의역 이라고들 생각하시더라구요.....)
번역 수준은 아예 포기입니다 (...)
직역 만세 수준이니;
저는 저분과 이름이 같아서 항상 흠칫 거립니다
닉네임의 ys는 그런것이었군요
퀴니.... 이녀석 날 죽일셈이냐....
이용신 성우분 나름 괜찮다 생각합니다만...
나나상을 ㄷㄷㄷㄷ 미즈키나나상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