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4 02:15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복학을 한 이후부터 나름대로 자주 헌혈을 해주고 있습니다
헌혈을 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헌혈할 때 써야하는 종이를 작성 할 때보면
대충 뭐 헌혈 안내를 받겠냐는 그런 항목이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금요일에 헌혈을 하기 좋아서 금요일에 맞춰서 헌혈을 하는 편인데
지난 번에는 실수로 날짜를 한 번 놓치게 되니 얼마간은 계속 헌혈을 못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지난 번 헌혈 때 처음으로 그 중에서 SMS에 체크를 해봤습니다
그러더니 어제 이런 녀석이 날라오더군요
정말 저 빨간 박스친 10:04 부분이 심각할 정도로 신경이 쓰였습니다
우연히 저 시간에 날아온 거겠지 싶으면서도 좀 수상하기도 했지만 패스~
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헌혈도 된다고 하니 무사히
(라고하기에는 바늘을 잘못 꽂아줘서 혈관이 붓고 다른 팔에서 피를 뽑았지만) 끝마치고
미쳤다고 저녁에는 치맥으로 혼자 맥주 4000cc 정도를 달리고서는 (헌혈하고 음주는 안되요)
밤 늦게는 이래저래 할일한다고 하다보니 새벽 5시에야 수면 ㅠㅠ
그리고 아침 늦게 눈을 떠보니
우... 우연이겠죠? 우연히 오늘도 10시 4분에 날라온 것이겠죠?
설마 1004라는 어쩐지 있어보이는 그런 의미로 저 시간에 날라온 건 아니겠죠?
SMS 안내에 체크를 했다는 사실이 조금은 무서워졌었습니다 ㅇ>-<
덧. 이번 헌혈로 18번째 헌혈인가 그렇더군요 :)
덧2. 헌혈들 많이 합시다, 헌혈 좋아요~
덧3. 그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건 몰라도 버라이어티 휴방이라 짜증난다고 자기 무덤파지는 맙시다
덧4. 요새 텍스트큐브 내의 RSS 리더기로 RSS 관리 조금씩 다시 시작했습니다.
모든 글에 댓글을 달지는 않지만, 찾아주시는 분들 글은 꼬박꼬박 읽고 있어요 :)
덧5.
3번째 마스터 타이틀 겟
울프서버에서 같이 노실분 항상 모집 ㅇ>-<
헌혈을 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헌혈할 때 써야하는 종이를 작성 할 때보면
대충 뭐 헌혈 안내를 받겠냐는 그런 항목이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금요일에 헌혈을 하기 좋아서 금요일에 맞춰서 헌혈을 하는 편인데
지난 번에는 실수로 날짜를 한 번 놓치게 되니 얼마간은 계속 헌혈을 못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지난 번 헌혈 때 처음으로 그 중에서 SMS에 체크를 해봤습니다
그러더니 어제 이런 녀석이 날라오더군요
정말 저 빨간 박스친 10:04 부분이 심각할 정도로 신경이 쓰였습니다
우연히 저 시간에 날아온 거겠지 싶으면서도 좀 수상하기도 했지만 패스~
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헌혈도 된다고 하니 무사히
(라고하기에는 바늘을 잘못 꽂아줘서 혈관이 붓고 다른 팔에서 피를 뽑았지만) 끝마치고
미쳤다고 저녁에는 치맥으로 혼자 맥주 4000cc 정도를 달리고서는 (헌혈하고 음주는 안되요)
밤 늦게는 이래저래 할일한다고 하다보니 새벽 5시에야 수면 ㅠㅠ
그리고 아침 늦게 눈을 떠보니
우... 우연이겠죠? 우연히 오늘도 10시 4분에 날라온 것이겠죠?
설마 1004라는 어쩐지 있어보이는 그런 의미로 저 시간에 날라온 건 아니겠죠?
SMS 안내에 체크를 했다는 사실이 조금은 무서워졌었습니다 ㅇ>-<
덧. 이번 헌혈로 18번째 헌혈인가 그렇더군요 :)
덧2. 헌혈들 많이 합시다, 헌혈 좋아요~
덧3. 그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건 몰라도 버라이어티 휴방이라 짜증난다고 자기 무덤파지는 맙시다
덧4. 요새 텍스트큐브 내의 RSS 리더기로 RSS 관리 조금씩 다시 시작했습니다.
모든 글에 댓글을 달지는 않지만, 찾아주시는 분들 글은 꼬박꼬박 읽고 있어요 :)
덧5.
3번째 마스터 타이틀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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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헐 두번씩이나 온걸 보면 노렸을듯...
전 아직 헌혈은 한번도 안한듯.. (제가 쓸 피도 모자라서 ..ㅠㅠ)
헐 결국방호벽 3개를 부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예전에는 그랬었음
어릴 때부터 코피가 엄청 터져서 병원다니고 그랬었지
그러나 지금은 그저 헌혈 고곳싱
난 헌혈을 못함미다 피가 흠좀무라서
ㅇㅇ 너는 인정한다
오오 헌혈이라니
저는 제 피도 좀 모자란지라 ㅠㅜ
그리고 좋은 타이틀입니다.
제가 좀 피가 널널하긴 합니다 -_-a
....나도 보는데 저거 시간 진짜신경쓰이네...허허....
그나저나...글픽이 내장이라 마비가 잘돌아갈지 어떨지는 모르겠고...ㅠ_ㅠ
파워가 부족한건지 내컴퓨터 뒤져보다가 컴이 병신이 되지 않나...왜 난 병신컴만 떠맡는 느낌이 드는걸까...ㅠ_ㅠ
내장이어도 뭐 어느정도 돌아가긴 할 텐데, 그래서야 제대로 돌리긴 무리겠군;
나 동구로 이사가서 못 함(...) 과거 말라리아 발병 지역....-_-
근데 저 시간은 진짜 처음봤군
어...근데 내가 문자 온거 확인해보니까 나는 9:59분...-ㅅ-;;
ㅋㅋㅋㅋ 뭥미 그건
너 이사간 곳이 소래쪽 이었던가?
아니 오히려 반대쪽...동인천, 연안부두 이쪽임.
아 그렇군 ㅋㅋ
역시 아인님은.... 거기까지 'ㅅ';;
울프섭 홍보는 좋은데 서버이전할 지름이 될지는 'ㅅ';; -> 이전 비용 할인되면 고려해보겠다는
(라고는 하지만 본인은 엘소드에 빠져있어서여;;;;;;;; )
현혈은 좋지만... 저도 피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요 ㅠㅠ
그나저나 저 천사시간 문자 아무래도 고의로 맞춘듯...
뭐 그저 신경이 쓰일 따름이지요
엘소드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ㄷㄷㄷ
던파보다 훨씬 단순한 넥슨계 3D 그래픽 액션RPG이에요
그래도 역시 아인님은 마비노기 취향이 아닐까 싶어요 ^^;
좀 저혈압인데 좀 저혈압도 해도 되나요?
헌혈의 집에 문의해보세요
전 헌혈하러 가면 쫓겨납니다.
이유인 즉슨, "수혈은 병원가서" 라면서......
어익후... 그거 안습하네요
전 이제 피뽑는 분들께서 바늘 놓을 위치를 훤히 아신다지요;
허헛 크리마스터까지 ㄷㄷ;;;;; 나두 마스터에 도전해 볼까나 ㅎㅎ 울프섭에 서식중이긴 한데 ㅎㅎ
오호... 그럼 일단 아이디부터 말씀하시는 겁니다 -ㅁ-a
1004라... 왠지 노린듯한 느낌이 강력... ㄷㄷ...
그나저나 그 초딩 아이는 그저 지못미 ㅋㅋㅋ
왜 거기서 그런 개념없는 소리를 해서
이틀동안 동일하게 왔으니 무섭지 ㅋㅋ
뭐 생각하고 그런 글 적었겠니
그냥 무도 안한다고 열폭하고 생각없이 쓰고 봤겠지
전 빈혈이 너무 잦기 때문에..
피 뽑을 여유가 ~.....
그런 의미에서 헌혈하시는 분들은 정말 건강하다는 증거죠^^
저도 예전에는 빈혈이 좀 잇었는데 지금은 전혀 never랄까요
문제는 너무 잘 먹어서 문제네요 ㅠㅠ
전 저혈압이라서 안 된데요....
;
아... 저혈압은 안되는군요 ㅇ>-<
헌혈 할시간도 없고..
마비 할시간도 없고.. (그래서 접었고..)
에효..
모든 게 귀찮아질 때 현실 도피용으로 게임은 나름 유쾌합니다 ㅠㅠ
군대에서는 헌혈을 자주하고 싶어도 못하는 편입니다....ㅠㅜ
(초코파이 먹고 싶어욤~~)
군대에서는 닥치고 전혈밖에 안되던가요;
저같은 경우는 성분헌혈을 주로 하기 때문에 횟수를 착실히 늘리고 있네요 ^^;
ㅇㅅㅇ.. 헌혈 한 여태까지 6번 한 것같네요..
근데 철원이라 제대후에도 2년동안 헌혈을 못해요 ㅠㅠ(말라리아지역)
P.S
저희 부대에도 모 버라이어티 쇼 휴방한다고 난리치는 무개념 인간이 잇어요 ; ㅂ;
ㅇ>-< 저도 아직까지도 군부대 어디냐고 물어보더군요
부대에서 난리쳐도 밖에서 난리 안 쳤으면 그래도 다행이지요
남들 다 볼 수 있는 공간에서 난리를 쳤으니 그저 안습;
헌혈... 좋지만.. 바늘이 무서워서..ㄷㄷ;;;;
저 문자의 시간. 만약 노렸다고 한다면.. 엄청난 센스일듯..
문제는 이틀연속으로 같은 시간에 왔다는 공포감이죠 ㅎㅎ;;;
엄허...달리셧군요.
헌혈 생판 한번도 안해봣습니다만 아픈가요? 나중에 해봐야지..
마비.. 그저 안습 저는 크리안찍다가 후회중 ㅜ,ㅜ
주사바늘 꽂을 때 좀 아픕니다 -0-/
크리는 그래도 등급 수련 같은 게 없어서 나중에라도 올리기 편하죠
오 18번이라니 많이 하셨군요.
저도 예전엔 1년에 서너번 하고 그랬는데 최근 몇 년 동안 못 했네요.
그러다 지난 2월쯤에 정말 오랜 만에 한 번...
슬슬 또 가 줄 때가 됐군요. ^^
아무래도 직장 생활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못하셨겠지요
2월에 하셨으면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실테니
시간 여유 생기시면 가볍게 다녀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_+;
헌혈을 하고 싶은데..헌혈의 집에서 거부함.ㅠㅠ
흑흑흑
ㅠㅠㅠㅠ 그저 답이 없군하
난 이제 6월달에 할 수 있뜸 ㅋ
난! 생일빨라 일년 늦게했을 뿐이고! 문화상품권 3천원으로 줄었고!
ㅋㅋㅋ 원래가 백혈구 헌혈인가 빼고는 3천원임
비염은 괜찮은데 천식이 있는 저는 헌혈하려했더니
"천식은 꺼지세여 ^^*" 라더군여...
어익후... 성분 헌혈도 안되나요?
ㅎㅎ 헌혈이라 저도 돈이 궁하다 싶으면
먹을것과 문화상품권이라는 불순한 의도로 헌혈을 하곤 했지요.
솔직히 저도 종종 그럴 때가 있습니다 ㅋㅋ;
전 남들보다 좀 더 배가도 상관없는데 말이죠...
고등학교때도 매번빼먹지 않고했지만...
역시 찌를때 그 느낌은 싫죠...
그 초등학생분... 안타깝더라구요.. 신상털리고.. 에휴...
뭘 알고 그랬겠냐지만 솔직히 너무 생각이 없긴 했지요;
저도 좀 더 빼갔으면 좋겠지만 그런다고 살이 빠지는 것도 아니고 ㅇ>-<
고1때 헌혈하려다가 혈관상태가 안좋아서 못하다는 말을 듣고,
고2때 도전해서 성공한-_-+
아마 혈관이 잘 안잡히셨나보네요 ㄷㄷ;;
뭐 그런 거야 잘 잡히기만 하면 되니까요
헤에..; 크리마..; 노가다의 산물이죠; 저도 따긴 했습니다만;
저도 울섭이긴 하지만 요즘들어 잉여늅늅들 탓에 강의 일찍끝나는 평일 밖에 못하는;
P.S 진정한 노가다는 리볼버 마스터죠 'ㅁ'/
저도 잉여늅늅이라 슬플따름입니다 ㅠㅠ
아직 궁수노기는 시작하지 못해서 리볼버 마스터가 어려운지는 잘 모르겠네요 ㅇㅈㄴ;
저도 헌혈은 기회될때마다 하고 있지요.
물론, 사회에서는 자취생활의 폐혜(?)로 번번히 퇴짜맞았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왜 이상한 일들이 자꾸 터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림쟁이 논란도 한 번 있었죠 ㄷㄷ;;;
별의별일이 한번에 다 터지는 것 같습니다;
크리마스터라니 아인형도 SM의 길인가(틀려 절대 틀려.)
싸우자, 좀 맞고 싶었구나 ㅋㅋ
좋은 헌혈이다 ㅋ...
헌혈은 고2때 이후로 안한듯<<
헐... 한 번 하시져, 취직에도 도움 된다던데? ㅋㅋ
저는 요즘 밥도 못먹고다니는 관계로 받아줄지 모르겠습니다
제 피는=_=;;
밥은 먹고 다니세요, 그게 만병의 근원 중 하나입니다
헌혈이야 틈틈히 하고있듬'ㅅ'
아직까지 4번밖에[..]
중간에 한약먹은적이 있어서 멍...
한약 먹으면 헌혈 못하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