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5 17:34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틈틈히 마비노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요새 수강신청도 안습되고 그러면서 스트레스 해소겸 좀 달렸더니
이번에 처음으로 한 생애동안 레벨 50을 찍어버렸습니다 ㅇ>-<
정말 한다는 사람들은 70 이상씩 찍는다니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기념이라면 기념이라고 할 수 있으니 스샷 하나
조금씩 조금씩 투자하다보니 부캐와 펫도 어느새 제법 늘어나고
이번에 갑자기 필까지 받아버려서 그만...
상큼하게 한달 프리미엄 서비스도 질러버렸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게임도 참 오랜만이네요
라그나로크 이후로 이 정도로 하는 게임이 대체 얼마만인지...
그리고 한편 며칠 전에 주문했던
이 녀석도 어제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케이스에는 5.02인가로 적혀있음에도 막상 구동이 안되더군요,
그런고로 귀찮지만 펌웨어 버전도 상큼하게 올려준 후에
あいんP의 아이마스 정복기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를 기대해주세요~는 아니지만 여튼 짬짬히 해나갈 생각인데
역시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 건지 생각보다 은근히 어렵네요
특히 대사를 좀 볼라치면 훅훅 다음 대사로 넘어가버리는 센스는 밉습니다 ㅠㅠ
어쩐지 그냥 넘어가기는 허전해서 수강신청의 결과를 말씀드리면
지난 주에 하나 실패, 이번 주에 하나 또 실패를 달성
(교양 과목 수강 신청은 이번주 화요일, 오늘은 재수강 신청일 이었어요)
뭐 말할 것도 없이 덕분에 안습한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계획한 시간표는 이미 저 하늘로 날아가버리고
최소 18학점을 들어야하는데 17학점만 신청해놓은 현실
개강하면 강제 입력 좀 해달라고 징징대야할 것 같네요;
P.S. 이번에 또 이사오고 그리고 생활하면서 느낀 거지만
최소 2년을 살 집이다보니 이것저것 부족한 것도 사놓고
설치하고 그러다보니까 정도 가고 좋지만
날이 갈수록 살림꾼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엄청나게 드네요;
오늘은 식칼 꽂이도 사와서 설치하고, 화장실에 샤워기 받침대도 설치할 예정
작년부터 그랬지만 계란을 한 판씩 사놓는 건 너무 당연한 것 같네요 ^^;
라면이 최소 5봉지 이상 구비되어있지 않으면 어쩐지 불안할 때도 있고
냉장고가 예전보다 커지니까 그에 비래해서
냉장고에 들어가는 것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ㅋㅋ;;;
이 집으로 이사오면서 나오는 집에 놀랐었는데 이렇게가다가
과연 2년을 더 살면 짐이 얼마나 늘어날지는... 상상하기 무섭군요;
요새 수강신청도 안습되고 그러면서 스트레스 해소겸 좀 달렸더니
이번에 처음으로 한 생애동안 레벨 50을 찍어버렸습니다 ㅇ>-<
정말 한다는 사람들은 70 이상씩 찍는다니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기념이라면 기념이라고 할 수 있으니 스샷 하나
조금씩 조금씩 투자하다보니 부캐와 펫도 어느새 제법 늘어나고
이번에 갑자기 필까지 받아버려서 그만...
상큼하게 한달 프리미엄 서비스도 질러버렸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게임도 참 오랜만이네요
라그나로크 이후로 이 정도로 하는 게임이 대체 얼마만인지...
그리고 한편 며칠 전에 주문했던
이 녀석도 어제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케이스에는 5.02인가로 적혀있음에도 막상 구동이 안되더군요,
그런고로 귀찮지만 펌웨어 버전도 상큼하게 올려준 후에
あいんP의 아이마스 정복기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를 기대해주세요~는 아니지만 여튼 짬짬히 해나갈 생각인데
역시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 건지 생각보다 은근히 어렵네요
특히 대사를 좀 볼라치면 훅훅 다음 대사로 넘어가버리는 센스는 밉습니다 ㅠㅠ
어쩐지 그냥 넘어가기는 허전해서 수강신청의 결과를 말씀드리면
지난 주에 하나 실패, 이번 주에 하나 또 실패를 달성
(교양 과목 수강 신청은 이번주 화요일, 오늘은 재수강 신청일 이었어요)
뭐 말할 것도 없이 덕분에 안습한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계획한 시간표는 이미 저 하늘로 날아가버리고
최소 18학점을 들어야하는데 17학점만 신청해놓은 현실
개강하면 강제 입력 좀 해달라고 징징대야할 것 같네요;
P.S. 이번에 또 이사오고 그리고 생활하면서 느낀 거지만
최소 2년을 살 집이다보니 이것저것 부족한 것도 사놓고
설치하고 그러다보니까 정도 가고 좋지만
날이 갈수록 살림꾼이 되어간다는 느낌이 엄청나게 드네요;
오늘은 식칼 꽂이도 사와서 설치하고, 화장실에 샤워기 받침대도 설치할 예정
작년부터 그랬지만 계란을 한 판씩 사놓는 건 너무 당연한 것 같네요 ^^;
라면이 최소 5봉지 이상 구비되어있지 않으면 어쩐지 불안할 때도 있고
냉장고가 예전보다 커지니까 그에 비래해서
냉장고에 들어가는 것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ㅋㅋ;;;
이 집으로 이사오면서 나오는 집에 놀랐었는데 이렇게가다가
과연 2년을 더 살면 짐이 얼마나 늘어날지는... 상상하기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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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아이마스 umd 풀세트를 보고 충격을 받은 지라...
이게 얼마지...(머엉)
그리고 스샷에 보이는 승리의 티라노 아야...
ㅋㅋㅋ 그건 그냥 용자고; 우리돈으로는 200이상 써야 그렇게 될 거임
티라노아야는 그저 창고캐일뿐이고!
프리미엄팩이라니 !
히잉 아이마스 E랭만들기 어려움 ㅠㅠ
프리미엄이라 행복한듯 하앍...
문제는 지른 게 아깝지 않게 플레이해야할 텐데
과연 개강하면 그런 여유가 생길런지는 ㄱ-
몇일 더 살면, 이마트에서 수 많은 계란 상품 중에 어느 녀석이 가격대 성능비가 제일 좋은지 비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타임 세일에 맞춰서 줄서 기다리는 모습도...
(살 녀석이 많으면 바구니로 줄 세우는 스킬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항상 자신의 가방에 장바구니가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서 소년은 점점 아줌마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훗... 근처에 이마트따윈 없심
집 근처 할인마트들 가격 비교 하고 구매했지만서도 =3=
타임 세일은 안타깝게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날 특가 세일인 거는 은근히 잘 사고 있는중
그는 아줌마로의 전직을 준비하는군요(......)
승리의 아이마스!
하앍... 전직이랄까요 그냥 자연스럽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승리의 아이마스!
어라라.. 저도 마비노기 예전에 했는데.. 저 뼈다귀..
펫..인가요? ;ㅁ;
얼마전에 나온 기간한정펫 북극스켈레톤이에요
펫 중에서 유일하게 죽은척을 할 수 있는 펫
뭐 그런 걸 떠나서 그냥 귀여워서 샀지만요 ㅋㅋ
스... 승리의 아이마스군요.
그러나 너무 어렵다는 게 사실입니다 ㅠㅠ
아인님!! 어제인가? 뭐 테스트 할게 있어서 마비 잠깐 접속 했는데
쌩 까셨다는.... ㅡ.ㅜ
아니 예리하게 자리 비움일 때 말걸으시고
대답하려니까 오프라인이면 대체 어째요 (...)
나도 해본적이 없는 한 생에 50레벨이라니!! 역시 굇수시구만
솔직히 던파 만렙찍기보다는 훨 쉬운듯
서울좀 나갔다와서 사냥했는데 이미 52렙인듯
참고로 저는 던파 만렙 없어요(...)
아 물론 니가 만렙이 있다는 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 거였지 ㅋㅋ
아이마스에만 눈이 간다니...
탐이 나는 아이마스 !
적절하게 PSP와 함께 지르면 되는 간단한 사실
뭐, 뭔가 비범하다는 말 밖에는 ㅠㅜ
어떤 게 비범한 걸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저는 전혀 비범하지 않습니다 -ㅁ-a
마비.. 저는 40근처도 못가봣?..습니다만.
아이돌 은근히땡기네요;;
5.05 x펌 안뚤리면 좋겟습니다만.//
전 40/20 환생을 했었죠, 그러나 현재 레벨은 52가 되어버린듯 ㄷㄷ
그냥 앞으로 계속 안뚫렸으면 하는 맘도 살짝 있네요 ㅇㅅㅇ;
오우.. 오랜만에 보네요 마비노기 ㅎㅎ,,
전 류트썹이었는데.. 설지나고 시세가 그나마 좀 올랐을때 템다 처분하고 접고 스포하고있어요 >ㅅ < 마비는 돈gr이 넘심해서..
ㅎㅎㅎ;;; 안한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죠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돈은 그렇게 많이 안 들은 것 같지만요 'ㅅ';
나도 빨리 아이마스 노롱네서 회수한뒤 열심히 즐겨봐야겠는데....ㅋㅋ 난 과연 얼마나 못할것인가...ㅠ_ㅠ
PS.이제윈밀이 8랭 한 6랭까지찍고 프리미엄 카드 하나사서 여캐로 환생을....<-어이
...뭐..일단은 저게 계획...ㅋㅋ
난 현재 레벨 52 이번에 걍 55까지 찍을까 하고 있음
어차피 복학 전에 달리는 건 이번주 뿐인데 말이지;
님부스999.....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
(해리포터+은하철도랄까...)
빙고 안드로메다를 향하는 빗자루라는 느낌으로 지은 이름이지요
앗... 수강신청 실패...ㅠㅠ
부디 학부사무실에서 해주길 바랍니다...으헝...;ㅁ;
그보다 역시 자취를 하면 가정적인 사람이 되가는 건가요!
이제 1등 신부감(!?) 아인님이신가요! (어이;;
전 드디어 제 노트북을 질러서 이제 즐거운 마음으로 이것저것 손보고 있습니다~ 으흐...
저희는 학부 사무실보다는 교수님 자비촘 ㅠㅠ 이랄까요
만약에 1등 신랑감이 된다해도 여자가 없음이 가장 눈물날듯 하군요 ㅎㅎ
우리집 계란 4천5백냥
내가 산 것도 왕란 4500냥 ㅋㅋ
카시유카도 발견....
하앍... 개인적으로 카시유카를 좀 좋아해서 만들었는데
어시캐에 저 이름을 써서 좀 아쉬울 따름입니다 ㄱ-
부르의 기운이 느껴지고 있어요.
그닥 그렇지는 않아요 ㅇㅈㄴ;
psp 아이돌! ;ㅅ ; 요새 한창 아이돌 영상에 빠져산다는 orz
수강신청.. 하나만 하면되는데 과연 정복할런지는..
제가 작년에 한참 빠져살았었죠 후후...
수강신청 승리를 바라겠습니다
응학, 수강신청 실패하면 미묘하게 눈물(?)나는...;
그나저나 승리의 아이마스 군요; 복돌이의 사용을 막기위해
비공식 펌웨어로 돌린다는 말이 사실이었;;;
뭐 정품사용자로써는 불만이 없지만요 ㅋㅋ
수강신청실패는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이마스는 매우 적절한 방법을 취한 겁니다 =3=/
아이마스....'ㅅ'!!!
그리고 달걀..+___+
계란은 소중함 ㅠㅠ乃
아이마스는 일단 어려워서 봉인 ㅇㅈㄴ;
보다는 PSP 잡을 여유가 별로 없네;
라그나로크는 명작이죠 ㅠ
하지만 회사는..회사는 최강막장이죠 乃
처음에 학규횽이 있을 때만 해도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점점 막장 운영으로 가더니만
결국은 정떨어지게 만들더군요
야호~
학점이 부족해~ ~_~
이럴 땐 닥치고 네가 부럽다 에휴 ㄱ-
라그 ㅠㅠ
역시 라그는 캐주얼게임으로 변신하거나 부활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삽질 업뎃이 늘어나더니 안습 연쇄의 길로 ㅠㅠ
마비도 재미있지만, 저에겐 던파 마비보다 엘소드가 ;;;;
(그러면서 은근히 하프섭 ㅈㅁ미)
계란을 보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드니깐 소중하게 느껴지더군요 ㄷㄷㄷ
아이마스 의외로 어려운가 봐요?
라그가 캐주얼 게임이 될 수는 없죠
애초에 그건 말도 안되는 것 같네요
아이마스는 생각보다는 어려운 편입니다
ㅇㅈㄴ... 아이마스 쉬운줄알고 고난이도 도전했다가 바로 발려봤던 1인
전 요새는 psp 켤 일도 별로 없어서 하질 못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