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1 01:03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어느덧 개강한지도 1주일이 지나고
수강신청 정정기간도 지나갔습니다
그런고로 이제 본격적으로 2학기 수업도 시작이 되었는데
결국 정정기간에 전자기학2 만 빼고 나머지는 그대로 고곳싱~
그렇게 시작한 상큼한 2학기 현재 제 상황은

매우매우 자신만만한 상태
였어야 했으나

역시 세상은 생각하는만큼 녹록치는 않군요 ㅇ>-<
일단 주말에는 추석이니까 글렀다 치고
다음주부터 다시 도서관 라이프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은근슬쩍 블로그 스킨의 영어 부분을 상당수 줄였습니다
이유는 바로
키워드 상위권을 항상 봇 검색어가 차지하기에
관련 키워드들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트랙백, 리플 등이 걸리더군요)
그리고 그 덕분인지 "동영상 인코더"가 검색어 1위를 차지했는데
뭐 그런 기념이랄까요 생각보다 글을 찾는 분들이 많은듯도 하니
다음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좀 생기고 하면
국내 동영상 변환 프로그램들을 싸잡아 비교하는 삽질을 해볼까도 싶네요 ^^;
일단 제가 알고있는 변환 프로그램은
곰인코더, 팟인코더, 키라라인코더, 유마일인코더, 엔젤인코더, 토마토인코더 정도입니다
다른 인코더 중에 괜찮다 싶은 것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물론 중요한 건 언제 글을 올릴지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뭔가 쓸려던 내용이 또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아하하하하하핫 ㄱ-
P.S. 그나저나 혹시 2-1학기 수시 인하대 쓰신 분이 있을까요?
내일인가 마감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말이지요 ~_~;;;
수강신청 정정기간도 지나갔습니다
그런고로 이제 본격적으로 2학기 수업도 시작이 되었는데
결국 정정기간에 전자기학2 만 빼고 나머지는 그대로 고곳싱~
그렇게 시작한 상큼한 2학기 현재 제 상황은

매우매우 자신만만한 상태
였어야 했으나

역시 세상은 생각하는만큼 녹록치는 않군요 ㅇ>-<
일단 주말에는 추석이니까 글렀다 치고
다음주부터 다시 도서관 라이프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은근슬쩍 블로그 스킨의 영어 부분을 상당수 줄였습니다
이유는 바로
키워드 상위권을 항상 봇 검색어가 차지하기에
관련 키워드들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트랙백, 리플 등이 걸리더군요)
그리고 그 덕분인지 "동영상 인코더"가 검색어 1위를 차지했는데
뭐 그런 기념이랄까요 생각보다 글을 찾는 분들이 많은듯도 하니
다음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좀 생기고 하면
국내 동영상 변환 프로그램들을 싸잡아 비교하는 삽질을 해볼까도 싶네요 ^^;
일단 제가 알고있는 변환 프로그램은
곰인코더, 팟인코더, 키라라인코더, 유마일인코더, 엔젤인코더, 토마토인코더 정도입니다
다른 인코더 중에 괜찮다 싶은 것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물론 중요한 건 언제 글을 올릴지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뭔가 쓸려던 내용이 또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아하하하하하핫 ㄱ-
P.S. 그나저나 혹시 2-1학기 수시 인하대 쓰신 분이 있을까요?
내일인가 마감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말이지요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으흠... 꿈이었군요...
꿈이었군ㅇ...
꿈이었..
꿈...
....
ㅠㅠ
현실은 그저 시궁창 흑흑...
수시 쓴 사람 1人
그러나 희망은 보이지 않음...(아하하)
아하하하하핫... 그렇지 않음 나도 들어왔으니
대학수학을 넣어버린 본인.. 어쩌지요 ㅠㅠ
대학수학은 헷갈려도 1학년 때 하는 게 좋지 ㄱ-
악.. 꿈이였다! IIIOTL
악.... 빛이 보이지 않아
멀어서 포기했던...
흠... 저도 나름 멀어요 ㄱ-
인코딩 할때 바닥도 괜찮던데요...'ㅅ'
무엇보다 무료!!!!
아... 바닥은 mp4 인코딩이 안 되는 걸로 기억이 나네요 ^^;;;
시간표따위 .. 이미 시궁창이에요 ... ㅠ ㅠ ....
꺄하하하하핫... 그냥 시간표가 시궁창인 건 다행이죠 ;ㅅ;
흐흣 이번 학기도 열심히 사시면서 잘 보내시길.
저는 복학하고 두 학기 까지는 공부 열심히 했었는데
그 뒤로는 좀 떨어지더군요. 크크
아인님은 이 약빨 졸업 때까지 쭉 유지하세요. 흐흐
전 한 학기가 지나니 슬슬 다시 헤이해지는 느낌입니다 ㄱ-
저것만 해도 좋을 듯 하고... Show인가? 그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Show 같은 경우는 예외로 치겠습니다 ^^;
[제가 원하는 그런 인코더가 아니라서요]
전 지금 수강신청 실패에 엄청난 여파가.. 내년에도 이어질듯하네요 ㄷㄷ;; oTZ
킁... 전 의외로 실수했나 싶은 것도 잘 고른 것 같습니다 ~_~
저야...1년간 일만할거라 일단은 좀 덜 바쁜듯 하지만
미쿡의 친구하고 통화해서 책들 알아봐서 바로 교보에 주문좀 해야겠다능...
이과다 보니 책 안읽어서 머리굳으면 답이 없다능..ㅡㅡ;;
이미 전 머리가 굳어가는 중 ㅇㅈㄴ;
.아...아시발꿈?ㅋㅋㅋ//
난 10월부터 엉덩이에 힘줘야할듯 ㅠ_ㅠ
지금부터 힘을 주는 게 어때 ㄱ-
억 꿈 'ㅅ' 저도 인자 막 집에 왔다고 생각했는뎁
일어나보니 내무실 'ㅅ' 아 집에 가고싶어요 ㅠ.ㅠ
군대는 그저 눈물만 나는구나 흑흑...
아하하.. 힘내서 저도 공부해야하는데 말입니다.
괜찮아요 아직 학기초니까요
라고 하기는 공도는 이미 꽉 차있더군요;
대학시절 딩가딩가 놀다가 지금 후회하고 있는 사람 여기 하나요....T T
역시 열심히 노력하는게 최고입니다.
;ㅁ; 대학교 때 실컷 놀아도 된다는 소리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소리인지 궁금합니다
나 아무래도 수시 2-1 쓸 가능성이 높음 ㅇㅅㅇ//
그러나 결국은 실패 ;ㅅ;?
저는 JLPT 3급 준비로 바쁘므로...
인코더는 유마일이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패치만 빨리된다면 곰인코더에 필적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문제는 속도는 역시 곰인코더라는 것
사실 위에서 언급한 녀석들은 죄다 써본적은 있었다지요
결국은 곰인코더 선택이지만 ^^;
전 쓸데없는 허세로 JPTL 2급을 신청한지라..
마음이 매우 급하군요.. OTL
음... 전 대략 JLPT 2급 볼 때
제대로 공부한 게 2주 미만이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ㅇㅈㄴ;;; 용케 붙었죠
저도 이번에 부족하나마 JLPT 3급에 도전해 볼까...하고 생각중.
(이었는데, 현재 생각이 바뀌어 차라리 내년에 2급이나 1급 쳐야겠어요)
전 수학점수만 평균 점수 받으면 서울권 대학에 무난하게 들어가는데 말이죠...
흠... 미리 쳐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전 고3 때 모의고사가 그저 막장이었다는 <
인하대 가고싶었는데 말이죠.. ;ㅅ;
인코더 비교글을 기대하면서, 힘내시라는 말 남기고 사라집니다! ;;
;ㅅ; 어째 저희 학교 오시는 분이 정말 없더군요
훗... 아직도 시간표 따위에 연연하시다니....
...헉! 그러고 보니 나 아직 졸업 안 했잖아!!! OTL
훗... 제 시간표는 그저 좋습니다 <
저는 인코딩할때 제트오디오 쓰는데.. ㅎ
p.s. : 하드가 맛이가서 A/S받는데 인식안되서 포맷해버렸습니다. OTL
제트 오디오를 써본적은 없군요 ^^;
근데 오디오인데 동영상 인코딩도 되나요?
꿈...OTL흑흑..
흑흑... 오늘 아침에도 뭔가 허무한 꿈을 꿨어
수강정정에 영향을 받지 않는 인간 中 하나
[왜냐 전문대 2곳을 갔다왔으니깐...]
라고 하지만 전공이 맞지 않았던 첫 전문대 다닐때는 수강신청때문에 고생을 했지요 ㅡㅡ
두번째로 다닐때는 자동으로 수강이 등록되어서 [교양 빼고]
편했지만... 대신 수업은 빡세게 받았답니다 ^^
보니깐 키라라인코더라는게 있네여...
아무리 '키라라(리)'라는 이름은 많지만,인코더 이름까지 붙는줄은 몰랐네여 ㄷㄷㄷ
ps. 나과장 코인을 99개를 쓴 타이틀을 단 세이지준입니다 ㅠㅠ
나오 영혼석 너무 비쌉니다 ㄱ-;;;
고2라 2학기는 죽을맛입니다?!
그래도 그 때가 좋을 때랍니다 ^^;;;
갈수록 고등학교 때가 그리워진다지요
물론 현 고등학생 분들은 이해를 못 하시겠지만
한참 바쁠때꾸려.
수강시간은 넉넉한지 모르겟네.
한가위 잘보내길 바라겠소이다.
오우 닥옹 =3=/
한가위는 잘 보냈심?
저는 안넣었는데 제 친구들이 좀 넣은 ㅎ
그리고 내신 8.8이 논술로 인하대 갈꺼라 넣어논...
음... 은근히 쓰시는 분은 많은데
막상 왜 제가 아는 분들은 아무도 안 올까요 ㅇ>-<
저 인하대썻습니다 하하하하 물론 문과
논술 우수자 전형으로...
10월19일날 피부가 쫌 꺼먼 고3처럼 보이는 애가 아마 저 일껍니다.
이제 약 한 달정도 남았네요 ^^;
그때 과연 학교가 얼마나 붐빌지 궁금해집니다
2-1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넣었심...
이과임.
신소재 관련학과였는디..
아버지가 인하대 출신임...
신소재 or 나노 쪽이겠군요
1학년 때 기숙사 룸메가 신소재였는데
그쪽도 꽤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으... 현재 상황이 최악입니다..
모의고사도 얼마 안남았고 중간고사도 1달도 안남았고..
거기에 컴금에다 어머니께선 라노베를 다 처분하라고 하십니다...
권수도 많은데 어따 숨길수도 없고... ㅜㅜ
일단 그런 건 친구에게 맡기세요 <
아니면 저에게 주시는 것도 (!?)
을뀨님이 3등인듯 하앍
현재는 무려 1위임 ㄷㄷ
꿈이었군요....
현실은 잔인한 거였습니다 덜덜...
그저 꿈....ㅇㄲㄴ
그러니 현실에 충실해야지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