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1 00:51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드디어 우리식 나이 더블이를 떠나보내고
23이라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ㅠ_ㅜ
오늘 노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너무 놀다보니 늦어버려서
결국 버스 안에서 라디오로 제야의 종소리를 듣게 되고
집에 오니까 이미 달력이 넘어가있네요 쿨럭....
하지만, 라디오로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본 적은 없었기에
이것도 또 나름 색다르긴 하더군요 ^^;;
내릴 때는 기사분께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하셔서
그것도 살짝 기분이 좋았답니다 ~_~
한편 오늘의 번개는
광화문에서 모임 -> 버스타고 이동 ->
점심&잡담 -> 노래방&폭주 -> PC방&던파 ->
저녁&잡담 -> 꼬꼬마 친구들 안녕
라는 매우 간단한 수순이었습니다 ~_~
그래도 정말 재밌었어요 ㅎ_ㅎ;;;
그리고 혹시나 해서 쓰는 것인데
서울 가양동이랍니다 ^^;
만남 시간이 1시 였지만 다 모인 시간은
약 1시 40분 정도였다는 사실은 비밀(?)
하여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이나 인터뷰 등도 하고
정말 다사다난했던 2007년이 드디어 떠났는데
올 2007년의 마무리는 정말 유쾌하게 한 것 같습니다 ^^
다른 분들도 즐겁게 보내셨으려나 모르겠네요
그럼 여러분 2008년 새해에도
즐겁게 블로깅을 해보아요~
물론 복도 많이 받으세요! ^^/
23이라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ㅠ_ㅜ
오늘 노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너무 놀다보니 늦어버려서
결국 버스 안에서 라디오로 제야의 종소리를 듣게 되고
집에 오니까 이미 달력이 넘어가있네요 쿨럭....
하지만, 라디오로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본 적은 없었기에
이것도 또 나름 색다르긴 하더군요 ^^;;
내릴 때는 기사분께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하셔서
그것도 살짝 기분이 좋았답니다 ~_~
한편 오늘의 번개는
광화문에서 모임 -> 버스타고 이동 ->
점심&잡담 -> 노래방&폭주 -> PC방&던파 ->
저녁&잡담 -> 꼬꼬마 친구들 안녕
라는 매우 간단한 수순이었습니다 ~_~
그래도 정말 재밌었어요 ㅎ_ㅎ;;;
그리고 혹시나 해서 쓰는 것인데
서울 가양동이랍니다 ^^;
만남 시간이 1시 였지만 다 모인 시간은
약 1시 40분 정도였다는 사실은 비밀(?)
하여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이나 인터뷰 등도 하고
정말 다사다난했던 2007년이 드디어 떠났는데
올 2007년의 마무리는 정말 유쾌하게 한 것 같습니다 ^^
다른 분들도 즐겁게 보내셨으려나 모르겠네요
그럼 여러분 2008년 새해에도
즐겁게 블로깅을 해보아요~
물론 복도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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