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아인
졸업하고 싶은 Senior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드디어 우리식 나이 더블이를 떠나보내고
23이라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ㅠ_ㅜ

오늘 노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너무 놀다보니 늦어버려서
결국 버스 안에서 라디오로 제야의 종소리를 듣게 되고
집에 오니까 이미 달력이 넘어가있네요 쿨럭....

하지만, 라디오로 제야의 종소리를 들어본 적은 없었기에
이것도 또 나름 색다르긴 하더군요 ^^;;
내릴 때는 기사분께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하셔서
그것도 살짝 기분이 좋았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31이 아닌 2007이라는 게 기분이 참 묘하네요 ^^;




한편 오늘의 번개는

광화문에서 모임 -> 버스타고 이동 ->
점심&잡담 -> 노래방&폭주 -> PC방&던파 ->
저녁&잡담 -> 꼬꼬마 친구들 안녕

라는 매우 간단한 수순이었습니다 ~_~
그래도 정말 재밌었어요 ㅎ_ㅎ;;;

그리고 혹시나 해서 쓰는 것인데
서울 가양동이랍니다 ^^;

만남 시간이 1시 였지만 다 모인 시간은
약 1시 40분 정도였다는 사실은 비밀(?)

안녕하기 전에 찍은 사진, 전 누구일까요?



하여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이나 인터뷰 등도 하고
정말 다사다난했던 2007년이 드디어 떠났는데
올 2007년의 마무리는 정말 유쾌하게 한 것 같습니다 ^^
다른 분들도 즐겁게 보내셨으려나 모르겠네요

그럼 여러분 2008년 새해에도
즐겁게 블로깅을 해보아요~
물론 복도 많이 받으세요! ^^/

'소소한 일상 > 이야기 모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년 블로그 결산  (110) 2008/01/01
더블이 (22) 굿바이  (122) 2008/01/01
연말은 즐겁게~  (84) 2007/12/31
내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보자  (122) 2007/12/29
posted by 아인